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연수 왜 저래요??

조회수 : 9,641
작성일 : 2022-07-02 02:40:38
지연수 왜저래요??
아니 사랑하다 헤어진것도 아니고
애기붙들고 미안하다며 통곡하는데 어이가 없네요
저게 민수에게 미안해서 하는 행동인가요?
울고싶어도 혼자 몰래 울어야지
아이앞에서 무슨 짓인지

짐싸면서도 설렜다는둥 또 과거 얘기하는데 뭥미 했네요
끝까지 자기연민, 남탓 징하네요
민수도 빨리 독립할 날이 와야할듯..



IP : 118.32.xxx.104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7.2 2:45 AM (218.233.xxx.27)

    일라이한테 애정이 남아있고
    아이를 위해서 재결합 하고 싶었는데 자기 때문에 못하게 됐다는 자책감 때문에 우는 것 같아요.
    지난 방송에서 친구들한테 일라이에 관한 얘기 하면서 설레인다고 표현했었어요

  • 2. ….
    '22.7.2 2:54 AM (218.212.xxx.165)

    일라이 팬이신가 봐요….굉장히 감정이입하신듯..

  • 3. ..
    '22.7.2 2:59 AM (118.235.xxx.98)

    항상 느린 말투로 드라마 대사 읊조리듯 하는것 보면..
    얼굴도 말투도 자연스러움이 너무 없어요

  • 4.
    '22.7.2 3:13 A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무슨 팬이에요..
    이거 보기전엔 일라이 누군지도 몰랐구만 ;;
    첨에 지연수에 이입했다가 지연수 행동보고 홀딱깬 사람입니다

  • 5.
    '22.7.2 3:21 AM (118.32.xxx.104)

    무슨 팬이에요..
    이거 보기전엔 일라이 누군지도 몰랐구만 ;;
    첨에 지연수에 이입했다가 지연수 하는거보고 홀딱깬 사람입니다

  • 6. ...
    '22.7.2 3:22 AM (124.5.xxx.184)

    한번도 안 봤지만

    아이를 위해서라면 오히려 저러지 말아야죠
    솔직히 민수라는 아이도 걱정돼요
    지금이야 어려서
    본능적으로 양육자의 감정을 따르지만
    저렇게 키워지면
    나이들면서 아빠 원망하던지 엄마원망하던지 둘중 하나라...

  • 7.
    '22.7.2 3:50 AM (118.32.xxx.104)

    장가현네는 남편이 조근조근 징징이네요
    어후 짜증이..

  • 8. 자식은 없지만
    '22.7.2 5:14 AM (125.182.xxx.20)

    자식이 없는 입장에서 보더라도 저건 자식 위하는게 아니고 자식보다 엄마 입장을 위하는 것 같아요. 저러지 않았으면

  • 9. 지연수
    '22.7.2 6:19 AM (58.231.xxx.119) - 삭제된댓글

    좀 성숙했으면 좋겠어요
    셋중에 가장 나이 많은데 생각과 행동은 가장 어려요
    사랑 받고만 싶어하고

  • 10. ..
    '22.7.2 6:57 AM (211.223.xxx.42)

    그장면 보면서 엄마가 저러면 안되는데 생각했네요 .
    어린 민수한테 정서적학대라고 생각했어요.
    앞으로도 계속해서 저런식일텐데 민수가 어린데 안됐어요 .
    아이한테 나이도 먹은 여자가 너무 의지하고,
    조근조근 어른들의 얘기 하는것은 아이한테 너무 스트레스지요.
    지연수 본인이야 말로 푸니까 좋겠지요

  • 11. 민수가
    '22.7.2 8:13 AM (211.36.xxx.21) - 삭제된댓글

    커서 자아가 생기면 엄마 때문에 무척 힘들거예요
    자기 생각에서 벗어나면 사람 진을 다 빼요
    엄마란 사람이 아이를 볼모로 잡고 도대체 뭐하는건지
    그 업 아이한테 돌아단다는 거 모르는지

  • 12. ㅎㅎㅎㅎㅎ
    '22.7.2 8:32 AM (14.4.xxx.139) - 삭제된댓글

    그 프로는 본 적 없고 앞으로도 볼 생각 없다는 점 미리 밝히고요

    당연히 아이 키우는 쪽이 훨씬 상대방과 재결합 기대하게 되죠 아직 아이도 어리고 특히 아들인데
    아이 없는 쪽은 마치 총각처럼 돈 벌기 연애하기 자유롭지만
    아이 있는 쪽은 당연히 반대겠죠? 또 더욱 아이를 잘 키워야 한다는 부담과 책임감도 있는 거고

    자꾸 게시판 도배하는 사람들 있던데
    일라이가 그런다고 인기 연예인 되는 거 아니니
    그만 하시는 게~

  • 13.
    '22.7.2 8:48 AM (223.38.xxx.46) - 삭제된댓글

    아이랑 같이 사는 부모라고
    아기를 핑계로 같이 안 살면 안 보여 줄 거라 딜하지 않습니다
    아이랑 같이 사는 부모라고
    같이 살고 싶으면서 사람만 떠 보고 들들 볶으며 아이를 자기가 살고 싶으면서 아이를 핑계로 안 살고 싶은데 아이 때문에 사니 안 사는 너는 잘못 된거라 죄채감주며 같이 살게 유도 안 합니다
    왜 싱글맘들 지연수 같은 사람이라 생각하나요?

  • 14.
    '22.7.2 8:50 AM (223.38.xxx.46)

    아이랑 같이 사는 부모라고
    아기를 핑계로 같이 안 살면 안 보여 줄 거라 딜하지 않습니다
    아이랑 같이 사는 부모라고
    같이 살고 싶으면서 사람만 떠 보고 들들 볶으며 자기가 남편이랑 여자로 살고 싶으면서 아이를 핑계로 안 살고 싶은데 아이 때문에 사니 안 사는 너는 잘못 된거라 죄책감주며 같이 살게 유도 안 합니다
    왜 싱글맘들 지연수 같은 사람으로 만드나요?

  • 15. 피해자코스프레
    '22.7.2 9:00 AM (1.236.xxx.12)

    그렇게 미련이 많고 아이생각에 벌벌떨지경이면 이혼하지말고
    버텼어야지 이제와서 가련한 여주인공놀이나 하고있네요
    합의이혼 잘 해놓고 아들앞에선 철철울고...
    아이앞에서 남편을 나쁜노ㅁ 만들면 당장은 고소하겠지만
    그 아이에게는 정체성의 뿌리를 흔들어놓는 악행입니다
    재혼하던 혼자살던 좀 어른답게 굴어야지요 애앞에선.
    이제 어리지도않은 나이인데

  • 16. ~~~
    '22.7.2 9:02 AM (220.95.xxx.85)

    보고 싶을때 보는거랑 같이 사는 건 다른 의미죠. 지연수가 유난히 자존심도 강하고 일라이 성격을 아니 확실하게 하고 싶었던 거 같고 겨우 5 주간 감정 폭이 심한 건 일라이 쪽이에요. 일라이 성격이 자기 감정에 굉장히 충실한 편이라 미국가서도 금세 마음 변해 돌아오지 않을 수도 있고 돌아와서 갑자기 재결합 하자고 할수도 있고 아니면 냉큼 다른 여자 만나서 민수 무시할 수도 있는 다이내믹한 면이 있어 보이네요. 어찌됐건 둘은 헤어지는 게 맞는 거 같네요.

  • 17. ㅡㅡㅡㅡ
    '22.7.2 9:02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민수가 또래 아이같지 않아서 안쓰러워요.
    저 조그만 가슴에 뭐가 쌓여가고 있을지.

  • 18.
    '22.7.2 9:14 AM (223.62.xxx.245)

    감정조절 못 하는 것은 지연수 같은데요
    일라이는 계속 민수엄마로 사랑한다 했어요
    혼자 김칫국 한사발 마시고는 또 민수엄마지만 민수 생각해 잘 해 보려는 사람 들들 볶고는 마지막회 또 일라이탓
    지겨운 여자에요

  • 19. 어제 처음
    '22.7.2 11:23 AM (180.68.xxx.158) - 삭제된댓글

    잠깐 봤지만,
    그 커플은 끝난 관계예요.
    아이외에는 접점이 1도 없는데,
    평생을 같리 한다는건 말고 안되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49862 이렇게 더운날은 어딜가야할까요 11 2022/07/02 3,551
1349861 나토 순방 3 나토 2022/07/02 1,076
1349860 장애인 단체 지하철시위요 13 장애인 2022/07/02 1,894
1349859 곰팡이 핀 양초 어쩌죠? 4 ㅇㅇ 2022/07/02 1,302
1349858 김건희 여사 명품 기사는 왜 안나오죠? 37 ㅇㅇ 2022/07/02 4,007
1349857 여기서 다시 코로나가 오고 주식이 더 빠지면 21 어이쿠 2022/07/02 4,620
1349856 침대 사용 5 복층 오피스.. 2022/07/02 1,188
1349855 굉장히 독특했다고 느낀 한국 노래 및 가수들 24 ㅇㅇ 2022/07/02 3,976
1349854 한-캐나다 정상회담 ㅋㅋㅋㅋ 44 .... 2022/07/02 6,440
1349853 저는 오지랖이 넓어서 못 사는거 같아요 12 ..... 2022/07/02 3,579
1349852 유미의 세포들 넘넘 좋아요 8 ㅇㅇㅇ 2022/07/02 2,699
1349851 주말진료 3 2022/07/02 938
1349850 2022년 임인년 유용한 사이트 모음 40 흑산도멸치 2022/07/02 4,078
1349849 김시창닷컴에서 중고차 구입해보신 분 계실까요 4 satire.. 2022/07/02 1,174
1349848 토왜구는 우리나라에 해만 끼치는 해충같은 존재 3 멸왜 2022/07/02 517
1349847 글 내립니다 8 ㅇㅇ 2022/07/02 1,523
1349846 윤짜장왕따된이유 16 ㅇㅇ 2022/07/02 6,197
1349845 후쿠시마 원전 항만에 세슘 물고기…“원전 오염수 관리 불능” 1 ... 2022/07/02 1,192
1349844 아침 드셨어요?? 8 .. 2022/07/02 1,859
1349843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 근처 맛집 33 광화문 2022/07/02 5,140
1349842 답변 감사합니다 펑 1 ㅇㅇ 2022/07/02 1,147
1349841 그대가 조국 뒤늦게 봤습니다. 꼭 보세요 7 분노 2022/07/02 1,334
1349840 프라다 옷이 그렇게 싸구려처럼 보일 수도 있군요. 14 .... 2022/07/02 7,863
1349839 패션외교? 좋아하시네 4 한심 2022/07/02 2,171
1349838 건보료 7만원 내면서 1억6백만원 짜리 목걸이 할 돈은 있네요... 9 지나다 2022/07/02 2,5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