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의 혈액형이며 mbti 관련 내용
부정적이거나 웃기는 걸 가끔 보내는 거요.
자신은 재미있다면서 보내는데
그 심리는 뭘까요.
a가 진심으로 b를 좋아하고
의지한다는 전제 하에서요.
(추가 : b는 a를 전폭적으로 지지해요. 좋은 말만 해주고요.)
좋아하면서도 자격지심이 있는 건지
부정적인 마음이 내면에 있는 건지
심리학 공부 많이 하신 분들 뭘까요.
심리학을 몰라도
A는 B를 좋아하지 않아요. 시기, 질투의 대상일뿐
평소에 b에 대해 느낀 게 나오면 보내는 거 아닐지..
친하니까 헛점도 같이 웃을 수 있다 그런 거~ 장난으로요
그런데 그런 게 아니라면 시기 질투일 가능성도 있을 거 같아요
의존한다는 건 자기가 못 가진 무언가가 상대방에게 있고 거기에 기댄다는 의미도 있으니까요~
남의 말 전하는 사람의 심리와 같은 거 같아요..
자기 같은 생각이라서 전한다고 하더라구요.
내가 b라면 a의 심리를 추측하기보다 싢으면 싫다고 분명히 말할것 같아요. 재미있는것도 어쩌다 한번이지 계속 그러는건 일반적이지 않잖아요.
싫다는데도 계속 반복하거나 다른 형식으로 b를 은근히 디스하는 행동을 한다면 관계를 정리할것 같아요.
ab가 똑같이 서로 놀리고 웃고 잊어버리고 어깨동무하는 사이라면 괞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