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협착증으로 통증의학과 가보신 분 계세요?

ㅇㅇ 조회수 : 1,242
작성일 : 2022-06-30 09:27:35
동네에서 뼈주사라는 거 맞고 버텼는데 이제 그것도 별 소용이 없네요
걷기도 하고 진통제도 먹고 침도 맞았는데 별 효과가 없고요
통증클리닉에서 놔주는 비싼(?) 주사는 부작용 적고 효과도 괜찮다고 하는데 가보신 분 게신가요?
걷기 운동을 하고 싶어도 10분 이상을 걷기 힘들어서 못하고 있어요

IP : 120.142.xxx.17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22.6.30 9:28 AM (58.148.xxx.110)

    척추로 유명한 병원 검색해서 가보세요
    네이버 카페에 프롤로테라피 있어요 거기 가셔서 한번 보세요

  • 2. ㅇㅇㅇ
    '22.6.30 9:32 AM (222.234.xxx.40)

    다른분 글에도 댓글적었는데

    걷기운동 할래야 못하는게 협착증이쟎아요

    아버님이 운동해야겠다고 늙어서 수술은 힘들지않겠냐

    걸으러 나가시면 5분을 못걸으세요 아파서 못걷고 주저앉아서 아휴

    주사치료 효소치료 돈 다 허비하고 진짜 역삼동 ㅅㅇ 신경외과 양심도 없어요

    협착증 심각한 아버님을 그 효소주사로 뚫을수 있다고 몇주를 고생하고 효과하나도 없이 아 진짜 양심없는 그병원.

    중증 이상은 수술이 답이예요 이미 걷기힘드시면 고려해 보세요

    이수역 연세바른의원 추천드립니다

  • 3. ㅇㅇㅇ
    '22.6.30 9:34 AM (222.234.xxx.40)

    아 병원명이 연세바른병원 이네요 이수역 총신대

    진짜 의사 잘만나야해요 아버님 너무 좋아지셨어요

  • 4.
    '22.6.30 9:37 AM (124.49.xxx.205)

    저희는 서울대 신경외과가서 수술 받았는데 진짜 예후 좋아요 다만 이미 방사통이 퍼졌으면 그 신경이 이미 타고 흐른거라 줄어들지 없어지지는 않아요 디스크와 달리 협착은 신경이
    누르지 않도록 수술해줘야 합니다 서울대 예약이 힘들어서 그렇지 추천드립니다

  • 5. ...
    '22.6.30 9:55 AM (125.177.xxx.243) - 삭제된댓글

    제가 40대에 협착증 심해서 5분도 못 걸었는데
    걸을 수 밖에 없는 직업이라 정말 이를 악물고 걸었거든요
    그랬더니 조금씩 걷는 시간이 늘어나더니
    50대인 지금은 하루에 2만보도 거뜬히 걷습니다

    저도 허리 아플 때 걸으라는 말에 기막히고 절망했던 사람인데 결국 그게 답이더라구요

  • 6. 가을
    '22.6.30 10:38 AM (122.36.xxx.75)

    척추 전문병원에서 맞은 주사는 정말 효과 없어요, 약도 효과없음
    가격은 싸요 9만원인데 의사가 주사 하지도 않음
    마취 통증과 주사는 두배 더 비싸더군요, 근데 효과는 괜찮았어요
    의사가 직접 주사하고,,,
    느낌에 척추병원에선 첨 가면 그냥 의례히 주사 맞히더군요,
    두번 맞고 효과없음 엠알아이 찍자 그러고,
    모든환자들에게 그랬어요,

  • 7. 예쁜봄날
    '22.6.30 1:28 PM (125.180.xxx.53)

    여기 몇 번 글 올렸었는데요.
    협착증이면 척추병원 이런데 가서 통증주사 맞으며
    버티지 말고 그냥 대학병원 가세요.
    시간만 늦추고 비용만 더 나갈 뿐이에요.
    대학병원에서 통증주사로 가능한지 수술해야할지 정확히 진단 받는게 제일 나아요.
    강남세브란스나 서울대학병원 이런데 예약해두고 또 당일 진료도 시도해보면 운좋게 예약환자 사이에 진료해주는 경우도 있구요.
    완쾌되시길 바랍니다.

  • 8. ***
    '22.6.30 11:20 PM (121.171.xxx.232)

    서울대병원 근처에 김용철마취통증의학과의원 한번가보세요
    작년에 서울대병원 퇴직하시고 개원하셨는데 지방에서도 환자들 많이와요
    명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5560 윤,..취재진에 "스페인 와인 가성비 좋던데 좀 마셨.. 13 .... 2022/07/01 4,843
1355559 고1 아들 체중 감량 어떻게 하나요 7 2022/07/01 1,498
1355558 검사 업무량이 살벌하다고 하지 않나요? 3 ... 2022/07/01 1,594
1355557 헐렁한 운동용 반 바지 있을까요? 반바지 2022/07/01 599
1355556 고등성적 내는 거요 5 마마 2022/07/01 1,421
1355555 허리 큰 청바지 수선할까요? 벨트를 살까요? 5 .. 2022/07/01 1,203
1355554 다들 윤이랑 김한테 왜 그러세요 11 ㅇㅇ 2022/07/01 3,862
1355553 밀가루섭취량과 면역이 관계있나요? 5 혹시 2022/07/01 2,056
1355552 돈까스 제육만 있어도 밥 잘 먹는 남자들 많다던데 10 ... 2022/07/01 3,949
1355551 딸애 취업 면접시 10 화이팅 2022/07/01 2,434
1355550 아빠가 아들에게 수호 2022/07/01 788
1355549 고양이소리내면 고양이가 쳐다보는이유 9 Kom 2022/07/01 3,481
1355548 윤석열-투르도 회담: 청년들의 열정적인 전투의 참전... 7 꺄악...... 2022/07/01 1,423
1355547 20대 자녀실비보험 들어이할까요? 22 보험 2022/07/01 2,665
1355546 제가 하는 말이 상대방을 기분 나쁘게 하나봐요 14 ㄲㄲ 2022/07/01 4,641
1355545 역쉬~ 돌발영상!! 25 .. 2022/07/01 4,626
1355544 TV 구입하려는데 추천 부탁드릴께요 6 하늘만큼 2022/07/01 1,061
1355543 지하철 넘추워요 25 2022/07/01 3,569
1355542 내가 마음에 두고 곱씹는건 그 사람이 내인생에 영향력을 미치고 .. 7 이나이까지 2022/07/01 2,248
1355541 90중후반쯤 홍대 쪽 버섯 칼국수집 18 홍대 2022/07/01 2,417
1355540 한국 캐나다 정상회담 분위기(윤석열 산만해요ㅠ) 21 00 2022/07/01 4,638
1355539 이상한부부 3 ... 2022/07/01 3,070
1355538 지금 에어컨 다 트셨나요? 14 00 2022/07/01 3,929
1355537 앨빈 토플러- 제 3의 물결... 3 미래 2022/07/01 1,736
1355536 정신과 약 5 ,, 2022/07/01 1,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