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 번도 제대로 못 놀아봤어요 ㅠㅠ

ㅇㅇ 조회수 : 2,198
작성일 : 2022-06-30 07:43:14


저는 이제노후를 준비해야 하는나이에요.
ㅠㅠ 인생 살면서 한 번도 제대로 못 놀아보고
연애도 한 번못 해봤어요. 인생 너무 후회가 됩니다.
인생에서 미련이너무많이 남아요.

원없이한 번 놀어보고싶어요.
근데 아직도 해야하는 공부가 있고
아직도 아직도 해야하는과업들이 너무 많아요.
왜 이렇게밖에 인생을 못 살았는지모르겠어요…
인생 너무 노력하지 않았어요…
IP : 223.62.xxx.19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6.30 7:48 AM (121.162.xxx.174)

    당근인가
    왜 지난번 글을 끌올이지..

  • 2. Juliana7
    '22.6.30 8:18 AM (220.117.xxx.61)

    여기도 당근됨 ㅎㅎ
    노세 노세 젊어노세
    뭔 이런글이 다 있남

  • 3.
    '22.6.30 8:28 AM (121.133.xxx.137)

    첨보는 글인뎅ㅋ
    원글님, 남들이라고 시간 남아서
    놀고 연애하는거 아닙니다
    열정이 부족했을뿐 ㅎ
    이제라도 분발하세요!!^^

  • 4. 지금
    '22.6.30 8:41 AM (125.184.xxx.101) - 삭제된댓글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어요
    지금 못해 라고 한다면 그 시절로 다시 가도 못 놀아요
    핑계가 많아서.

  • 5. 프림로즈
    '22.6.30 8:57 AM (221.149.xxx.124)

    뭘 어떻게 노시려고요?
    평생 집 학교 직장만 오가면서 클럽도 안가보고 여행도 피곤해서 안가는 저같은 사람 수두룩해요.

  • 6. ㅎㅎ
    '22.6.30 9:09 AM (203.243.xxx.56) - 삭제된댓글

    못놀아본 사람들이 대부분일걸요?
    노는 것도 때가 있고 체질에 맞는 사람이 따로 있어요.
    젊어서 못놀아본 사람이 늙어서 놀아본답시고 늦바람나면 패가망신의 지름길..

  • 7. 전 반대로
    '22.6.30 10:09 AM (113.161.xxx.234) - 삭제된댓글

    충분히 놀면서 살았어요. 40대 후번 비혼이고 제 스스로 벌어서 먹고 살았는데 직장 옮기면서 짧게는 몇 달부터 3년까지도 놀아봤어요. 단 일할때는 열심히 하고 벌이도 괜찮아서 대학 졸업 후는 부모님께 손 안벌렸구요.

    하지만 이것도 쉬운 게 아니에요. 일단 노는 것에 대해 스스로 조바심이 없어야 되고 집 분위기도 중요. 전 엄마가 오히려 건강하고 젊을때 인생 즐기고 살라고 맛있는 거 먹고 가고 싶은 데 가고 좋은 옷 입고 다니라고 항상 말씀하세요.

  • 8. 논다는게
    '22.6.30 11:14 AM (118.235.xxx.94)

    뭔지
    모르겠어요

  • 9. ...
    '22.6.30 11:34 AM (175.196.xxx.78) - 삭제된댓글

    모솔아재에요? 매일 같은 말로 푸념글만 올리는 것도 진짜 대단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0162 대구 야간 라이딩 너무 좋아요~~ 21 ㅇㅇ 2022/07/03 3,544
1350161 영부인 영부인 하는데 지금 대한민국은 영부인 없습니다 9 스마일223.. 2022/07/03 2,820
1350160 몸에 생기는 붉은 점... 이것도 노화인가요? 7 노화 2022/07/03 4,909
1350159 음력 달력을 보니 1 ... 2022/07/03 1,389
1350158 캐나다 총리와 면담할 때 메모 보며 읽는 것 보셨어요? 35 .. 2022/07/03 5,805
1350157 쳐다본다는 말의 뜻을 아시나요? 13 혹시 2022/07/03 3,827
1350156 최근 엄청 소소한 즐거움을 준 소비 7 마눌 2022/07/03 6,417
1350155 지금 KBS1에서 하는 다큐 인사이트 보세요 6 .... 2022/07/03 4,310
1350154 심장이 아푼.건 왜 그런가요 7 2022/07/03 2,442
1350153 체질과 mbti는 비슷하게 가겠죠? 17 ㅇㅇ 2022/07/03 2,792
1350152 들깨팩 너무 좋네요 12 고소미 2022/07/03 5,424
1350151 펌 조만간 술값 담배값 크게 오를겁니다 7 공감 2022/07/03 3,784
1350150 혹시 엔지니어님 글 8 s,,,,,.. 2022/07/03 4,448
1350149 설화수 자음수세트 인터넷은 무지싼데요~ 21 .. 2022/07/03 9,589
1350148 가난하다고 해서 왜 사랑을 모르겠는가. 6 GG 2022/07/03 4,051
1350147 너무 아끼는 것도 병 아닌가요? 19 2022/07/03 6,058
1350146 서울 오늘 진짜 더웠죠?? 16 ㅇㅇ 2022/07/03 5,536
1350145 박지현이 경기도 산하 여성단체에서 일했대요. 41 ㅇㅇ 2022/07/03 4,940
1350144 전화받을때 어떻게 받으세요? 7 소심한가 2022/07/03 3,310
1350143 6월 29일과 30일 사이..지진이 무려 세 번이나 났었다는데 17 zzz 2022/07/02 4,221
1350142 김건희 나토 순방서 패션·외교 존재감 부각(종합) 23 주가조작김명.. 2022/07/02 5,162
1350141 마트직원인데 질문있어요 10 .. 2022/07/02 5,152
1350140 나토가서 바보 인증하고 밤마다 술.. 7 술술 2022/07/02 5,160
1350139 영화 결말 스포한 인간때메 아직도 열받아요 11 Ddd 2022/07/02 4,316
1350138 어르신분들은 왜 딸보다 아들을 더 선호하시는지 궁금해요 26 ... 2022/07/02 6,1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