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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가방 빌려달라는 지인들

정윤 조회수 : 9,791
작성일 : 2022-06-29 13:38:03
50대 친구들 사이에서 
계속 거절을 하는데도
심심하면 빌려달라는 말을 꺼내는데 지혜롭게 거절할 방법이 있을까요?
자주 만나는 친구들 모임에서요 한명이 말을 꺼내니까 돌아가면서 3명정도요

자주 만나는 사이라 정색을 하고 거절하진 못하고
웃으면서 ,,,,"나 그때 없을거야" ,"싫어요", "안된다구요" 해도 


오늘도
결혼식에 빌려달라는데
친하다면  빌려줘야 하는걸까요?






IP : 68.228.xxx.71
6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6.29 1:38 PM (106.102.xxx.48) - 삭제된댓글

    빌려주면 떼인다에 한 표.

  • 2.
    '22.6.29 1:40 PM (222.234.xxx.222)

    명품가방 빌려달라는 사람들도 있군요.
    없음 말지.. 이해가 안가네요.

  • 3. 11122
    '22.6.29 1:40 PM (106.101.xxx.89) - 삭제된댓글

    내 물건 남의 손 타는거 싫다고 하세요
    말로 못하면 톡으로라도요

  • 4. 헉;;
    '22.6.29 1:40 PM (123.215.xxx.177)

    10대 20대도 아닌 50대가 그런다고요?

  • 5. 네넹
    '22.6.29 1:40 PM (175.125.xxx.8)

    요즘 명품 렌탈 많아요
    그런데 이용하라고 하세요
    빌려줬다가 손상이라도 생기면 서로 난처하니까
    빌려주고 이런건 안 한다고 하세요

  • 6. 입장바꿔서
    '22.6.29 1:40 PM (59.8.xxx.169)

    그분들이 명품가방 사면 님한테 빌려줄거 같으세요?
    택도 없는 소리 하지 말라고 하시고 그냥 자르세요 고민하지도 마세요

  • 7. 00
    '22.6.29 1:41 PM (182.215.xxx.73)

    님이 들듯이 소중하게 관리할것같나요?
    전혀아니에요
    반나절동안 애가 짓누르고 바닥에 놓고 음식물흘리고 대충닦고 돌려줄겁니다

    단호하게 가방 빌려주는거 정말 싫어한다 자매도 안빌려준다세요

  • 8. 거절
    '22.6.29 1:41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한번은 정색하고 말해야 하는데...
    나도 아껴드는거야. 요즘 대여 업체도 많으니 알아봐라...이정도가 그나마 완곡한 거절아닐까요?

  • 9. 흠..
    '22.6.29 1:41 P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

    근데 친구면 서로 성격 잘 알텐데 빌려달라고 하나요?
    전 뭐 빌리지도, 빌려주지도 않기 때문에 빌려달라 해도 싫어 한마디 하면 더 말 안하거든요.

  • 10. 빌려주면
    '22.6.29 1:41 PM (211.110.xxx.60) - 삭제된댓글

    더럽게해서 반납한다에 한표(물묻히고 음식물 묻히고 볼펜자국묻히고 등등)

    그렇게 필요하면 사가라고하세요 ㅎㅎ

  • 11. ..
    '22.6.29 1:42 PM (180.69.xxx.74)

    구질구질 뻔뻔
    그렇게 라도 부티 내고 싶을까요
    난 그런거 안빌려주고 안빌려
    그런부탁 하지마 딱 자르세요
    좋게 거절은 없어요

  • 12. 도대체
    '22.6.29 1:42 PM (124.50.xxx.178)

    어떤 사람들이길래...
    나도 50대지만 없으면 말지
    왜들 그러는지..

    내 물건 남의 손 타는거 싫다고 하세요
    말로 못하면 톡으로라도요2222

  • 13. 50대
    '22.6.29 1:42 PM (180.230.xxx.50)

    50대면 사람좀 가려서 만나세요
    주변사람들 수준이 영...

  • 14.
    '22.6.29 1:42 PM (58.238.xxx.22)

    안되는건 아예 거절하세요
    말 못하심 대꾸 마시고 딴얘기 하세요

  • 15. ..
    '22.6.29 1:43 PM (211.110.xxx.165)

    렌탈 해주는 데 있으니
    거기서 마음에 드는 거 하라고 하세요.
    진상들이네요.
    없으면 안 드는 거지 뭘 빌려 달라고.

  • 16. ...
    '22.6.29 1:43 PM (106.247.xxx.25) - 삭제된댓글

    명품렌탈 쓰거나
    없으면 그냥 가면 되지
    놀라고 갑니다.

    이게 고민이 되는 관계라니

  • 17. 무한 반복
    '22.6.29 1:43 PM (110.70.xxx.144)

    웃으면서 ,,,,"나 그때 없을거야" ,"싫어요", "안된다구요"

    잘하고 계시네요.

  • 18.
    '22.6.29 1:44 PM (125.190.xxx.212)

    어우 주접 주접. 그게 뭐라고 빌려달라고 한대요;
    어우 없어보여라...

  • 19. 미친인간들이
    '22.6.29 1:44 PM (14.53.xxx.238) - 삭제된댓글

    일케 많았나요.
    구질구질하게 남의 가방은 왜 빌린대요.

  • 20. ...
    '22.6.29 1:45 PM (183.96.xxx.238)

    없음 말지
    구질구질하게 허세 부리고 싶어서
    단호하게 안된다 거절하세요
    지인들 수준이 영 아니네요

  • 21. 모모
    '22.6.29 1:45 PM (58.127.xxx.13)

    정말 내것같이 쓰고
    돌려주는사람 없어요
    내언니 동생에게도
    안빌려준다고
    딱 자르세요

  • 22. ..
    '22.6.29 1:45 PM (223.39.xxx.116) - 삭제된댓글

    구구절절 이유 설명할 필요도 없어요

    이미 싫다고 말했는데 또 왜 그러는 거냐
    내 말 무시하는 거냐
    내 말 무시하는 거 같아 이제 화나려고 한다
    또 그 말하면 내 말 무시하는 걸로 생각하고 그땐 화낼거다
    좀 정색하고 말하세요

  • 23. 븅딱들ㅉ
    '22.6.29 1:45 PM (112.167.xxx.92)

    20살 애들도 아니고 나이50이나 쳐먹어가지고 명품백을 빌려달래나 주변 물가리 좀 하고 살아요 님은 이게 시급하구만

    솔까 렌탈도 있구만 나이가 몇인데 것도 단체로 서로 빌려달라 그지랄들인지 어후 늙은 거지들이지 뭐에요

  • 24. 오십씩이나
    '22.6.29 1:46 PM (223.38.xxx.15)

    나이 먹고 그런 말로 친구입장 곤란하게하다니.
    하나 사라그래요.
    그나이 먹도록 가방 하나 안사는건
    대단한 신조가 있거나 돈이 없는건데
    전자라면 국내브랜드 들고 결혼식 가는거고
    후자라해도 에코백 들고 가는거죠.
    왜 없는데 있는척을 하려는건지.
    자기돈은 소중해서 가방 안사면서
    친구돈은 막 써도되나요?
    절대 빌려주지 마시고 신상 사도 그친구 보여주지도 마세요.
    에이, 구질구질.

  • 25. 어머
    '22.6.29 1:46 PM (39.7.xxx.14)

    너무 추접스러워요.

  • 26. 진짜
    '22.6.29 1:46 PM (125.178.xxx.135)

    수준 얘기 나올만하네요 .
    저도 50대인데 그런 지인 없어요.

    내언니 동생에게도
    안빌려준다고
    딱 자르세요22222222

  • 27. 이런말 죄송하지만
    '22.6.29 1:46 PM (1.242.xxx.118)

    친구분들 찌질...없으면 없는대로 살지 뭘 빌려서까지..

  • 28. ㅇㅇ
    '22.6.29 1:47 P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

    없으면 없는대로 드는거지 빌려서 명품가방 들고가나요? 진짜 거지같네요.

  • 29. ㅇㅇㅇ
    '22.6.29 1:48 PM (211.247.xxx.62)

    그런거 하나 앗쌀하게
    거절 못하는
    원글님이 참 답답해요.

  • 30. ...
    '22.6.29 1:48 PM (39.7.xxx.39)

    어머 ㅋㅋ

  • 31. .............
    '22.6.29 1:48 PM (210.223.xxx.65)

    이 얘기 실화에요?
    자매들도 아니고 지인이 그런 말을 해요?

  • 32. dlfjs
    '22.6.29 1:50 PM (180.69.xxx.74)

    정색해야 더 안그래요
    빌려준대도 안써요
    괜히 남의거 망가질까 신경쓰여서요

  • 33. 놀라워요
    '22.6.29 1:50 PM (211.195.xxx.7)

    명품가방이라고 빌려달라고 하다니..

  • 34. 여기
    '22.6.29 1:51 PM (116.34.xxx.24) - 삭제된댓글

    https://www.reebonz.co.kr/products/17214294/section/m-rentit-product_list-1/5

    사이트 알려주세요
    얼마 안하네 너 일정에 맞게 취향따라 골라서 매봐하면서 알려주세요

    하루 일이만원이네하고
    겁나 달려들걸요?
    과정이랑 전체 총가격 알고는 렌탈 안할거고
    자기가 뭘 부탁한건지 자각할수 있기를

  • 35. 친구 맞나요?
    '22.6.29 1:51 PM (203.243.xxx.56)

    가방 뿐이겠어요?
    싫다는데도 빌려달라고 여러번 요구하는 사람이라면손절해야 할 것 같아요.

  • 36. ..
    '22.6.29 1:52 PM (118.46.xxx.14)

    그냥 싫다고 하세요.

  • 37. 올케가
    '22.6.29 1:53 PM (14.138.xxx.159) - 삭제된댓글

    가끔 파티때 친정엄마 샤넬 빌려가는데 시모~ 며느리 사이이니
    암탈없이 잘 쓰고 와요. 이런 어려운 경우 아니라면 못 빌려 주죠.
    그냥 요새 동생 ( 없으면 사촌동생) 들이 자꾸 빌려가서 나도 못든다.. 오고 가고 하는 것도 힘드니, 그리고 다양하게 들 수 있으니 대여업체 이용해라 하세요. 물론 전 제 동생 안 빌려주는데 ( 뭘 묻혀와서 지워 지지도 않음 ㅠ) 동생이나 언니 핑계 대요. 몇번 그러면 눈치채고 안 그럴듯!!

  • 38.
    '22.6.29 1:54 PM (122.37.xxx.185)

    난 원래 엄마나 언니한테도 안빌려줘. 그런거 싫어해! 이렇게 말하세요.

  • 39. 그게 님수준임
    '22.6.29 1:54 PM (112.167.xxx.92)

    친구랍시고 만나는 인간들을 보면 그사람 수준이 보이자나요 비슷한 것끼리 만나니까 그게 동시에 님욕도 되는거고

    물갈이를 못하는 것도 그게 자기수준인거고

    빌려주냐 마냐 이게 문제가 아냐 빌려 달라는 그 종자들이 님주변에 한둘이 아니라는게 문젠거죠 그니까 친구랍시고 싼티나는 종자들만 두고 있는거고 그럼 님도 같은 싼티 셋트다 제3자가 보면 글케 보이죠

  • 40. 정윤
    '22.6.29 1:57 PM (68.228.xxx.71)

    다른 두명은 명품이 있고 또 살 형편이 되는데 제일 먼저 빌려달라고 한 친구는 당장 살 형편이 안되는데 무안주듯이 거절을 하면 상처를 받을 것같아서 딱 잘라 말하기 곤란했어요
    그걸 보고 다른두명도 빌려달라고 하는건데요
    저도 빌려달라고 할것같지 않은 친한 친구가 자꾸 얘기를 꺼내니 답답합니다

  • 41. . .
    '22.6.29 1:59 PM (49.142.xxx.184)

    세상에
    남의 가방을 빌려달라고 하다니. .
    그지보다 더 추접스러워요
    자매도 아니고

  • 42. ...........
    '22.6.29 2:00 PM (211.109.xxx.231)

    참나… 별별 사람들이 다 있네요. 나이 먹고 그러고 살고 싶을까요?

  • 43. ㄷㄷ
    '22.6.29 2:00 PM (59.17.xxx.152)

    없으면 마는 건지 어이가 없네요

  • 44. 네남편
    '22.6.29 2:02 PM (223.62.xxx.138)

    대여해달라 농담?해봐요.

  • 45. 무식해
    '22.6.29 2:03 PM (222.107.xxx.142)

    지혜가 뭘 필요해요?
    그냥 안된다하고 말면 되지

  • 46. 그런 사람을 왜
    '22.6.29 2:03 PM (59.6.xxx.68)

    친구삼는지요?
    그런 거 하나로 사람을 내칠 필요 없다는 분들도 계시겠지요
    그런데 하나를 보면 그 사람의 생각과 기준, 가치관을 가늠할 수 있죠
    한번도 아니고 반복적으로 한다면 그 사람의 개념은 일반적이고 상식적인 개념과는 거리가 먼거죠
    그런 사람과 계속 어울리며 괴로워할지 그만둘지는 원글님이 결정하시겠죠
    결혼 뿐 아니라 많은 인간관계는 결국 자기 팔자 자기가 꼬는거예요

  • 47. 내남편을
    '22.6.29 2:11 PM (123.199.xxx.114)

    빌려줄께 어때?

  • 48. 댓글 단 거 보니
    '22.6.29 2:11 PM (110.70.xxx.157)

    그 사람들을 단체로 다 끊으셔야겠는데요..

    도대체 날 뭘로 보나, 어떻게 생각하는 건가?? 를 고민하셔야해요..

  • 49. ㅇㅇ
    '22.6.29 2:11 PM (175.195.xxx.6)

    그냥 요새 동생 ( 없으면 사촌동생) 들이 자꾸 빌려가서 나도 못든
    ㅡㅡㅡ
    이런 얘기 필요 없어요.
    오히려 타임만 맞으면 되겠구나 하는 여지를 주는 말이에요

  • 50. ..
    '22.6.29 2:12 PM (95.222.xxx.190) - 삭제된댓글

    명품 가방 빌려달라는 사람 중에 제대로 된 사람 없을 것 같은데요.
    거절만 하는게 아니라 사이도 멀어지시는게 좋을 듯 해요.
    너무 뻔뻔하네요

  • 51. 그런거
    '22.6.29 2:12 PM (124.54.xxx.37)

    싫어한다고 말하세요.저는 책 빌려달라는거 싫어해서 딱 잘라 난 책은 안빌려준다.보고싶음 우리집와서 봐라 딱 한번 말했어요.그거 되찾아올때까지 신경쓰이는거 싫고 결국 잃어버리는 사람들도 있어서 절대 안함.

  • 52. ..
    '22.6.29 2:12 PM (95.222.xxx.190) - 삭제된댓글

    그것도 한 번 거절했으면 그런 줄 알지 계속 이야기하는 사람들
    솔직히 너무 비정상적이예요

  • 53.
    '22.6.29 2:13 PM (223.33.xxx.61)

    50대면 사람좀 가려서 만나세요
    주변사람들 수준이 영...
    2222222222222
    뭔 옆에 그런 사람들만 ㅠㅠ

  • 54. 진짜 수준이
    '22.6.29 2:16 PM (122.254.xxx.117)

    아니 말이되는 소리를ᆢ
    어찌 남의 명풍가방을 빌려달라죠?
    님을 우습게보니 그러는거예요ㆍ
    칼같이 자르세요ㆍ
    렌탈 알아보라 하세요
    지인 수준이 진짜 후덜덜하네요

  • 55. 맡겨놨냐하세요
    '22.6.29 2:24 PM (59.8.xxx.169)

    나한테 가방 맡겨놨냐고 하시고 나 가족한테도 안 빌려준다 고 하세요..무지하게 꼬운 시선 그런 느낌적인 느낌이 들겠지만 빌려주고 나중에 진짜 가방 망가지고 그래서 후회하는 것보다야 나을 것이고..

  • 56. 다른생각
    '22.6.29 2:25 PM (211.234.xxx.148)

    님글 읽고 처음엔 지인들 수준이 좀 그러니 만나지 마시라 하고 싶었는데요...그럼에도 계속 관계유지하시는 이유가 있겠다싶어요
    혹시 가방을 좀 아끼시면 지금처럼 웃으면서 거절하셔야겠고
    가방을 막드는 스타일이시면 빌려주시는것도 방법 같아요
    이러몀 앞으로도 종종 부탁하겠지만 그건 그 지인들 수준이니 어쩔수 없고요 그게 싫으시면 거듭 웃으며 이유를 만드셔야....

  • 57. ........
    '22.6.29 2:39 PM (59.15.xxx.96)

    안된다 하세요. 계속 그러면 인연끊으세요. 도움안되는 사람들임.

  • 58. 와...
    '22.6.29 2:46 PM (1.241.xxx.216)

    이런 말 처음 들어요
    명품이건 뭐건 그런 걸 빌려달라니...
    안된다고 하세요 빌려달랄걸 빌려달라지 뭐 그런걸 빌려달라고 하냐고 이참에 맘에 드는걸로 구입하라고 하세요
    말은 해야 맛이고 고기는 씹어야 맛이라고 거절을 쉽게 하세요 웃으면서요 그런걸로 서운해하고 자꾸 요구하면 과감히 끊으세요 호구잡힌거니까이

  • 59. 명품
    '22.6.29 3:09 PM (211.206.xxx.180)

    여유 있어도 가치를 몰라 안 사는 사람도 있는데
    세상 없어 보이는 무리들이네요.

  • 60. 남이
    '22.6.29 3:44 PM (211.245.xxx.178)

    쓰던걸 왜 빌리냐고..이기회에 하나 장만하든가...

  • 61. ㅇㆍㆍ
    '22.6.29 3:46 PM (59.14.xxx.173)

    이상해요...모임

  • 62. ㅇㅇ
    '22.6.29 4:05 PM (222.96.xxx.192)

    나이먹고 추잡스러워서들원

    외로워도 관계 좀 끊어버리면 안되나요

  • 63.
    '22.6.29 4:07 PM (218.147.xxx.180) - 삭제된댓글

    그러고보니 생각없이 빌려준적 있었네요. 애기어려서 가방도 안든다고 하니 자기 친구 결혼식갈때 쓴다고 빌려달래서 빌려줬는데 납작하게 눌러서 돌려줬 ;;;;;;;;

    내 물건 누구 안 빌려준다 요즘 명품렌탈많다 빌려라 하세요.

    생각해보니 저도 명품가방 사고싶다 했는데 렌탈한번 해봐야겠어요 ㅎㅎ

  • 64. 나 참
    '22.6.29 5:00 PM (112.155.xxx.85)

    모파상 소설 보는 듯하네요
    남의 옷, 악세사리 빌려달라는 사람들 이해불가예요.

  • 65. 분위기
    '22.6.29 5:14 PM (220.81.xxx.26)

    그 친구분들 이상하네요
    자기들끼리 원글님 깍쟁이라고 아니면 명품가방 자랑한다고 부러 그러는건가요

  • 66. ㅡㅡ
    '22.7.1 1:15 AM (182.209.xxx.172)

    한 번 더 그런 이야기 나오면
    웃지 말고 “제가 햇갈려서 그런데, 그게 진담이었어요? 당연히 농담이실 거라고 생각하는데 자꾸 말씀하시니 헷갈려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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