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분 처리를 하려다보니 의문이 있어요.
작은 자갈같은 돌이 화분 위에 얹어져서 쭉 깔려있었거든요.
이거 관상용으로 보기 좋으라고 한건가요?
아니면 따로 무슨 기능이 있는건갸요?
물주면 흙이 둥둥뜨거나 튀어서 다 떠내려가요ㅡ전 그거 방지하려고 자갈돌 깔아놔요.
물을 줄 때 흙이 붕 뜨거든요, 흙 속 부유물이나 가벼운 펄라이트 같은 게 뜨기도 하고...
흙 표면이 잘 마르기도 해서,
미관 상으로 예쁘게 보이기 위해서 자갈돌을 얹는 경우가 많지만 물 줄 때 편한 이유도 있는 것 같아요.
보기 좋으라 올려 놓기도 합니다
관상용으로 그렇게 하기도 하고
분갈이 후 물줄때 흙이 떠서 뜨지 말라고
위에서 누르는 용도로 흰자갈 올려놓기도 해요
근데 웬만해서는 그런거 올리지 않는게 좋아요
필요한 경우 빼고.
다 설명해주셨네요.
물줄때 편하긴 한데
과습 방지하려면 위에 아무것도 안까는게 좋아요
그럼 자갈들도 다 버려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위에 흙이 보여야 물줄때를 가늠하기가 쉬워져요.
겉흙 마를때
속흙 마를때 구분하면서요.
1.보기 좋으라고
2.물 줄때 흙만 덮어놓으면 흙이 넘쳐서 지저분해짐.
물흠뻑 줘보면 알지만 그 자갈 위로 작은 흙더미들 올라와서 진짜 지저분하게 되더라고요.
그냥 분무기로 주는 거라면 모르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