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우리집 강아지는 꼭 밥먹고나면

강집사 조회수 : 3,667
작성일 : 2022-06-28 22:52:27
밥을 켄넬에서 주는데요. 먹고나면 꼭 사료통이 있는 세탁실까지 다시 가서 냄새 킁킁 맡고 돌아와요.
내가 사료 한두알이라도 흘려놨을까 그러는건지 단한번의 예외없이 가서 확인하고 저한테 돌아오거나 물먹으러 가더라구요.
다른집 강아지들도 이러나요? 너무 귀여워서요 ㅎㅎ
IP : 99.228.xxx.1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6.28 10:54 PM (125.178.xxx.135)

    쫌 더 먹고싶어 그런 거 아닐까요.

  • 2. dd
    '22.6.28 10:55 PM (146.70.xxx.30) - 삭제된댓글

    우리 강아지님은 밥을 깨작거려서 남기기도 하고 그래요
    대신에 밥먹고 주는 간식은 악착같이 더 많이 먹으려고 해요.ㅎㅎ
    간식달라는 등쌀에 하루에도 몇번식 시달립니다

  • 3.
    '22.6.28 10:57 PM (118.47.xxx.9)

    울 집 애도 가끔 그래요.
    더 먹고 싶은 것 같은데
    체중 늘면 안되서...

  • 4. ..
    '22.6.28 11:00 PM (125.176.xxx.90) - 삭제된댓글

    사료통 앞에 한두개 흘려 놓으면 안될까요..
    아마 그 아이는 밥 먹고 사료통 가서 흘려진 한두개 더 먹는게
    삶의 재미 낙 일거예요

  • 5. 우리
    '22.6.28 11:00 PM (61.254.xxx.115)

    강쥐는 다먹으면 꼭 저를 찾아와요 얼굴 띡바로 보면서 트름하고요
    다먹었다고 감사인사하는거래요~그럼 오구오구 다먹었냐고 칭찬해주니 이쁨받는거 같아서 오는것 같더라고요~

  • 6. ㅎㅎㅎ
    '22.6.28 11:03 PM (122.35.xxx.158) - 삭제된댓글

    사료통 앞에 한두개 흘려 놓으면 안될까요..
    아마 그 아이는 밥 먹고 사료통 가서 흘려진 한두개 더 먹는게
    삶의 재미 낙 일거예요2222

  • 7.
    '22.6.28 11:04 PM (99.228.xxx.15)

    그럴까요? 이게 왠 득템이냐 하겠네요 ㅎㅎ
    개불출같지만 저희개 너무 착한거같아요. 밥이든 간식이든 너무 잘 먹는데 단한번도 짖거나 조르지않고 때되면 켄넬로 알아서 들어가서 기다려요. 제가 못알아채면 켄넬문을 발로 열었다 닫았다 하면서 나 여기있어 존재감 과시하고요 ㅎㅎ
    그래도 못알아들으면 와서 제 무릎에 고개얹고 가만히 쳐다봐요. 뭐 요런 착한 귀염둥이가 있는지.

  • 8.
    '22.6.28 11:48 PM (220.94.xxx.134)

    저희강쥐는 밥이든 간식을 먹으면 방에 있는 제게 와서 얼굴한번 보고 나가요 ㅋ

  • 9. Cc
    '22.6.29 8:48 AM (58.227.xxx.169)

    우리 강아지는
    밥 다 먹으면 거실 가로질러 쉬하러 가는데
    가는동안 쇼파에 앉은 제 얼굴을 끝까지 보고 가요
    패드에 쉬 잘하면 간식 주니까요
    쉬했어? 아는척 해주면 웃으면서 뛰어와요

  • 10. 켄넬차기 ㅎ
    '22.6.29 10:16 AM (116.41.xxx.141)

    아니 저런 양반강느님이 있나 ㅎㅎ
    헨젤과그레첼놀이하게 몇개 흘려주시는걸로 333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2771 이브에서 유선씨 갑질연기 장난아니네요..... 7 ** 2022/06/29 3,617
1352770 명신이 영부인들 정면사진 충격이네요 80 정면 2022/06/29 36,815
1352769 탄핵? 아직 한참 멀었음. 더더더 당해야~ 11 꿈깨요 2022/06/29 1,601
1352768 한덕수 “대통령께 제 비서실장 뽑아달랬더니 전직 검사님을 딱” 7 2022/06/29 2,500
1352767 기레기들 누님한테 용돈 두둑히 받았나보네요. 5 ** 2022/06/29 1,620
1352766 에어컨바람으로 옆직원 체취가 ㅠ 5 1111 2022/06/29 3,049
1352765 고등딸이 생리양이 현격히 적어요… 8 장마 2022/06/29 1,804
1352764 Tvn 을 pc 나 폰으로 보는 방법 티비 2022/06/29 689
1352763 핫도그 바삭하게 하려면? 1 ... 2022/06/29 811
1352762 건강식 찾는 고딩아들 ~ 5 웃겨 2022/06/29 1,522
1352761 "원전은 이미 사양산업, 윤 대통령이 나서도 수출 어렵.. 10 어쩔 2022/06/29 2,112
1352760 바이든도 어이없었을 듯 12 바이든피셜 2022/06/29 5,145
1352759 회사에서 물품나눔 진짜 많이 하는 아줌입니다 17 ㅇㅇ 2022/06/29 4,244
1352758 초6 남아 여드름 8 속터져 2022/06/29 1,749
1352757 호박즙이 있는데요 3 여름장마 2022/06/29 732
1352756 헤어질 결심 15세 이상이던데 어떠셨나요? 5 ... 2022/06/29 3,097
1352755 문재인 전대통령님 사저 집회 금지시킬 방법이라길레,,동의 하고왔.. 41 동의 2022/06/29 2,831
1352754 역시 김건희 34 2022/06/29 8,424
1352753 서울에 남도식 오리탕집 있을까요? 6 오리 2022/06/29 1,133
1352752 1달 된 새끼냥이(개냥이) 데려가실 분!! 15 ㄷㄷㄷ 2022/06/29 4,191
1352751 8개월 전에 있던 쇼팽 콩클의 우승자 8 윤찬 2022/06/29 3,307
1352750 시어머니 치매 16 기수 2022/06/29 5,424
1352749 넥슨 김정주 회장은...재산이 16조였군요.. 28 ........ 2022/06/29 6,839
1352748 NATO 만찬장 영부인 단체사진.jpg 76 ㅇㅇ 2022/06/29 26,053
1352747 소확행으로 휴양림 2박3일 예약해서 기분 좋네요. 휴가준비 끝.. 6 휴가준비끝 2022/06/29 1,8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