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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 초등생 1학기 7차례 35일 체험학습 썼다

ㅇㅇ 조회수 : 4,219
작성일 : 2022-06-27 13:46:31


뭔가 일반적인지는 않네요.
결석이 잦은 아이들은 담임이나 학교에서 더 면밀히 관찰해야합니다.



조양은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총 7차례 교외 체험학습을 학교에 신청한 것으로 교육청은 파악하고 있다.

지난달 19일부터 이달 15일까지 신청한 '제주 한달살이 체험-가족여행' 18일을 포함해 총 35일의 교외 체험학습 일자를 사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조양은 그동안 제주도와 여수(2차례), 외가집 방문 등을 체험학습 사유로 기재했다.

광주시교육청 관계자는 "교외 체험학습의 경우 사용할 수 있는 기간이 남아있는 등 문제가 없으면 신청을 해주게 돼 있다"며 "그 전에도 수차례 교외 체험학습을 다녀온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IP : 110.70.xxx.18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휴
    '22.6.27 1:52 PM (39.7.xxx.144) - 삭제된댓글

    학교도 저정도로 체험쓰면 경찰이나 동사무소에 신고해서 이상하니 조사해달라고 했어야지 일반적이지다 않잖아요.

  • 2. ....
    '22.6.27 1:54 PM (115.21.xxx.164)

    교괴체험학습 많이 써요 제주도 한달살이도 할수 있고요 코로나때는 더 많았죠 문제는 가족이 제주도에 가지도 않았고 완도에서 사라진게 포인트

  • 3. 앞으로
    '22.6.27 1:54 PM (223.38.xxx.4) - 삭제된댓글

    일주일이상 연속해서 체험학습 쓸 경우
    며칠마다 담임에게 연락하는 제도 만들어야겠어요.
    아이가 제발 무사했으면 좋겠네요.

  • 4. 제도개선 좀
    '22.6.27 2:01 PM (110.70.xxx.187)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이 27일 "안타깝고 마음 아픈 일"이라고 밝혔다.

    장 교육감은 "현 제도상 체험학습 기간이 끝나야 학생의 상황을 확인할 수 있다"며 "일주일 이상 체험학습을 신청했을 경우 3∼4일 경과 뒤 학생의 소재 여부 등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를 뒀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고 말했다.


    체험학습 중간중간 학생의 상황을 점검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해야 한다는 취지다.

    장 교육감은 "조금 일찍 파악했으면 그에 따른 조처도 가능할 수 있었을 것으로 보인다. 아쉬움이 남는 대목이다. 안타깝고 마음 아픈 일"이라며 "좀더 적극적 수사를 했으면 한다"고 밝혔다.

  • 5.
    '22.6.27 2:02 PM (121.159.xxx.222)

    그렇다고 어머님 괜찮으세요 할수도없구
    학교 우리애처럼 맨날가는애없다
    하와이 다녀오고 코로나때도 아난티 골프 다녀오고
    여기 진짜 시골중에 시골인데도
    너무~~~어디안가니 없어보인다고
    우리애처럼 뭐 모르는 무딘애가 그래서
    체험학습 진짜 일부러써서 제주도갔다왔어요
    자주쓰는집 아는데
    돈도많고 부모가 저학년때 경험위주로 자유로이사는
    프리랜서더라구요
    좀 오해받아 기분나쁠수도있지만?
    제도화해서 3일에한번 연락하는건 좋긴하겠어요

  • 6. dlfjs
    '22.6.27 2:10 PM (223.32.xxx.96)

    체험 많이 쓴다고 신고라니요 ㅎㅎ

  • 7. 제도의
    '22.6.27 2:32 PM (210.117.xxx.5)

    헛점은 있겠으나 학교잘못은 아니죠

  • 8.
    '22.6.27 6:27 PM (182.221.xxx.239) - 삭제된댓글

    코로나라서 체험학습 신청 많이해요
    체험학습 자체는 좀 특이하다 생각할순 있지만
    그렇다고 학교에서 꼬치꼬치 따져물을 일도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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