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동료라기보다 제 팀원입니다. 전 팀장이구요.
누가 봐도 틀리게 잘못 한것인데
잘못 됬다고 올바른 것을 얘기하면 본인 생각만 되풀이하고 고집하며 받아들이지를 않습니다.
이를 명확하게 설명하고 수긍하도록 하는데 몇 시간이 걸립니다.
보통 사람은 한번 설명하면 바로 알 수 있는 내용입니다.
팀장도 사람인지라 답답하고 힘든 내색하면 기분 나쁘다고 입 닫아 버립니다.
일의 성격상 이렇게 잘못 해 놓으면 이 팀원 일을 제가 바로 하는게 훨힌 효율적이고 시간도 절약됩니다.
입 닫는다는건 사람이 일상적인 말을 걸어도, 예를 들어 어제 비 많이 왔는데 잘 들어갔어요 하면 못 들은척 투명 인간 취급하고 눈 내리 깔고 가만히 있습니다.
성격이 워낙 조용한데 울증이 있는것도 같고.
일은 재밌는데 이 직원 때문에 너무 피곤하고 힘드네요
.
자기 맘에 안 드면 입 닫고 말 안하는 직장 동료
.. 조회수 : 2,946
작성일 : 2022-06-26 11:19:42
IP : 211.117.xxx.23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22.6.26 11:28 AM (122.35.xxx.2)유아틱해서 그런거죠..
그 사람도 인간관계가 제일 힘들듯...
그래도 할말은 하세요.2. 끌려가지마세요
'22.6.26 11:41 AM (122.32.xxx.116)말 안하는거
관계에서 주도권을 가지고 싶어서 그러는거에요
말을 하거나 말거나 무시하시고
해야 할 말은 하세요3. 끌려가지마세요
'22.6.26 11:42 AM (122.32.xxx.116)사교적인 목적으로 하는 말들 최대한 줄이시고
녹음기처럼
해야 할 말만4. 내보내세요
'22.6.26 11:44 AM (221.167.xxx.158) - 삭제된댓글일 같이 못해요 그런 사람하고는요. 아시짆아요. 그 사람 이해? 설득? 시키다 망합니다.
5. 원글
'22.6.26 11:47 AM (211.117.xxx.233)계속 반복되는데 힘ㅌ네요.
회사에서는 제가 힘들까봐 인력 충원해준건데
이 직원때문에 더 힘들게 일할 필요가 있나 싶은ㅇ생각이 듭니다.6. 애구
'22.6.26 11:54 AM (220.117.xxx.61)애먹이는거 힘드시겠어요
어쩌나
토닥토닥
살살 구슬려 말해보세요
사람 바뀌기 힘들지만7. 음
'22.6.26 12:04 PM (1.252.xxx.104)그래도 팀장이 눈치볼필요가있을까요?
팀내에서 일에 차질이있게한다면 팀원으로써 같이 일을하기 힘든거같아보이는데요.8. 바보취급
'22.6.26 12:08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해요. 정중하게.
000님 대답없는거 보니 또 내가 눈치보며 말해야겠네요.
오늘은 회의 있으니 협조 좀 하세요.9. 구슬리긴요
'22.6.26 12:08 PM (218.152.xxx.161)세상이 자길 위해서 돌아가는 줄 아나.
그런 애들은 내보내는 게 정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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