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유혜영 나한일은 서로 원망이 없네요

조회수 : 5,422
작성일 : 2022-06-25 13:29:11
예전 이영하 선우은숙은 엄청 선우은숙이 원망하더니
유혜영은 어찌 보면 감방도 몇번이나 다녀오고 중간에 따른 여자랑 결혼도 했는데 원망이 없네요 이상하다 했는뎌


딸이 엄마는 아빠가 생각하다는것 보다 맘이 깊다고
다 엄마는 잊었다고(?) 미안해 하지 말고
좋은 추억으로 앞으로 쌓아 덮으면 된다하네요


왜 그들이 은혼식까지 하는 줄 알겠어요
원망하는 선우은숙이나 지연수는 지난이야기 하고 하고 하니
예전상황이 다시 되고
상대방이 지쳐하네요

좋아하는것은 선우은숙이나 지연수인데 ᆢ
유혜영이 왜 원망이 없겠어요
지난일이니 어쩔수 없으니
앞을 생각하는 거죠
IP : 223.38.xxx.156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6.25 1:31 PM (114.207.xxx.109)

    얼굴도 편안해보이는것같고요

  • 2.
    '22.6.25 1:32 PM (118.32.xxx.104)

    유혜영은 성격이 너무 무던하고 좋네요

  • 3.
    '22.6.25 1:34 PM (1.235.xxx.28) - 삭제된댓글

    지연수는 모르겠고 같은 여자이면 선우은숙 원망하는 맘이 이해가 안되시나요?
    이영하는 동료 여배우하고 스캔들있을때 그 여배우가 선우은숙한테 이상한 소리 들었다는 루머도 있었고 이게 사실이면 어휴
    아들 탤런트 자리 못잡고 힘들어할때 선우은숙은 드라마 찍으며가게 매일 나와 아들 기반 마련해주려고 기를 다해 일하고
    남편은 지 인생 챙기느라 자식들일은 나몰라라

    그냥 유해영이 대인배인거지 선우은숙이 원망하고 어쩌고 뭐라 할일은 아닌듯요.

  • 4. 원샷추가
    '22.6.25 1:35 PM (1.235.xxx.28) - 삭제된댓글

    지연수는 모르겠고 같은 여자이면 선우은숙 원망하는 맘이 이해가 안되시나요?
    이영하는 동료 여배우하고 스캔들있을때 그 여배우가 선우은숙한테 여자로 자존심 상하게 뭐라 했었다는 루머도 있었고 이게 사실이면 어휴
    아들 탤런트 자리 못잡고 힘들어할때 선우은숙은 드라마 찍으며가게 매일 나와 아들 기반 마련해주려고 기를 다해 일하는데
    남편은 지 인생 즐긴다고 자식들일은 나몰라라하고

    그냥 유해영이 대인배인거지 선우은숙이 원망하고 어쩌고 뭐라 할일은 아닌듯요.

  • 5. 근데
    '22.6.25 1:36 PM (1.235.xxx.28) - 삭제된댓글

    지연수는 모르겠고 같은 여자이면 선우은숙 원망하는 맘이 이해가 안되시나요?
    이영하는 동료 여배우하고 스캔들있을때 그 여배우가 선우은숙한테 여자로 자존심 상하게 뭐라 했었다는 루머도 있었고 이게 사실이면 어휴
    아들 탤런트 자리 못잡고 힘들어할때 선우은숙은 드라마 찍으며 가게 매일 나와 아들 기반 마련해주려고 기를 다해 일하는데
    남편은 지 인생 즐긴다고 자식들일은 나몰라라하고

    그냥 유해영이 대인배인거지 선우은숙이 원망하고 어쩌고 뭐라 할일은 아닌듯요.

  • 6. 근데
    '22.6.25 1:36 PM (59.23.xxx.132)

    진짜 다시 같이 사는건가요?
    그냥 방송용 아닐까싶기도하고

    잘 모르겠네요.

  • 7.
    '22.6.25 1:39 PM (125.176.xxx.8)

    과거타령하고 고씹는 사람.신세한탄하는사람이 잘될리가 있나요.
    에너지가 부정적인데 ᆢ

  • 8. ᆢᆢ
    '22.6.25 1:43 PM (58.231.xxx.119) - 삭제된댓글

    선우은숙 이영하라 살고 싶은것 같던데
    그래서 득이 몰까요?
    그런 신랑이면 미련을 버리든지
    살고 싶으면서 듣고 계속 말하니
    이영하는 더 도망가던데

  • 9. ᆢᆢ
    '22.6.25 1:44 PM (58.231.xxx.119) - 삭제된댓글

    선우은숙 이영하라 살고 싶은것 같던데
    그래서 득이 몰까요?
    그런 신랑이면 미련을 버리든지
    살고 싶으면서 듣기 싫은 말계속 말하니
    이영하는 더 도망가던데

  • 10. ㅇㅇㅇ
    '22.6.25 1:52 PM (211.247.xxx.181)

    클래식광이다 보니
    드라마는 여기사 화제가 되는 것만..
    예능프로는 거의 안보는 편인데
    여기서 나한일 유혜영
    두분 글이 하도 많이 올라와서
    어제 처음으로 시청.

    그냥 울었어요.
    윗님 말마따나 두사람이 서로
    원망같은게 없어서인지 애틋한 분위기가.
    잘 살았으면 좋겠어요.

    딸이 아버지를 참 좋아하는..
    어느축하하객님 말씀처럼
    세번까지는 왔지만
    네번째까지는 오게 하지 말라고..

  • 11. ***
    '22.6.25 1:59 PM (14.55.xxx.141)

    어제 못 봤어요

    한집에 산대요?

  • 12.
    '22.6.25 2:06 PM (223.62.xxx.100)

    딸이 아빠에게 노후에 함께해서 엄마 외롭지 않게 해 달라했어요
    나한일도 그런다하고
    자기 직장가면 엄마가 아프기라도 할때는 걱정되었다고

  • 13.
    '22.6.25 2:07 PM (108.172.xxx.149)

    어떻게 딸이 저렇게 해맑고 깊은지….

  • 14. 딸이
    '22.6.25 2:11 PM (59.23.xxx.132)

    약간 미국스타일로 크고 자란거같아요
    딸이 직장인이군요
    저는 연기자인줄 알았네요


    유혜영씨는 드세지 않아요

  • 15.
    '22.6.25 2:16 PM (58.231.xxx.119)

    유혜영 딸 직장인지는 모르겠어요
    직장이 아니라 일 나가면 그런표현 쓴거 같아요

  • 16. 유혜영
    '22.6.25 2:21 PM (223.38.xxx.89)

    저도 예전에 모델이라 해서 드세 보였는데
    첫회 나온거 보고 좀 놀랬네요
    말도 느리고 여유로운 성격에
    너무 느리고 느긋해서 어디 아픈거 아닌가 싶었는데
    회가 거듭될수록 기운이 있어 보이네요
    딸이 너무 너무 사랑스런 사람이네요

  • 17. wii
    '22.6.25 2:29 PM (14.56.xxx.71) - 삭제된댓글

    서로 사랑해서 결혼했는데, 신혼여행도 화보촬영으로 갔을 정도라고 하고, 집에 있는 시간이 거의 없었던 듯. 가족과 외식, 데이트, 여행 안 해본 거 천지. 그 미련이 가득 남은 거 같고. 이제는 늙어서 사업 안 한다 하고 가족하고 못한 거 하면서 지내겠다고 하고. 나한일이 건강하고 체력 되니 유혜영 챙기고 그렇게 살면 좋겠다 싶었어요.
    둘이 함께해야 딸이 홀가분하게 자기 갈길 갈 거 아닌가요. 잘 사셨으면 합니다.

  • 18. 궁금
    '22.6.25 2:30 PM (59.23.xxx.132)

    나한일씨는 경제적 능력이 있는건가요?

  • 19. 우이너무빠짐
    '22.6.25 2:34 PM (58.231.xxx.119)

    나한일이 셋이 살집도 생각하고 계획이 있다 딸에게 말했어요
    딸도 끄덕이고
    경제력이 또 사기가 아니길
    유혜영 과 딸이 행복하길

  • 20.
    '22.6.25 3:00 PM (125.183.xxx.190)

    저두 두분 잘살기를 바라고
    나한일씨 집장만한다고 무리하거나 이상한 수 쓰지말기를 부탁드리고 유혜영씨 웃게해주길

  • 21. ㅡㅡㅡㅡ
    '22.6.25 3:36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저 커플만 봐요.
    볼때마다 눈물나요.
    유혜영씨 부디 행복하길 응원합니다.

  • 22. 영통
    '22.6.25 4:28 PM (106.101.xxx.83)

    남편이 그 프로 보면서 유혜영 팬이 되었어요.
    나도 유혜영 보고 나를 다잡습니다.
    포용할 때는 대차게 포용적이어야 한다.

  • 23. ㅇㅇ
    '22.6.25 4:59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맞아요
    깊은사랑은 그사람허물까지도 덮어주는거
    같아요

  • 24. 초.....
    '22.6.25 6:06 PM (223.38.xxx.21)

    나이가 나이인지라... 노년기
    마음을 유하게 쓴 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5285 칼국수가 너무 먹고싶어요ㅜ 12 아카시아 2022/06/30 3,096
1355284 혹시 거니 옷 색갈이랑 스타일을 법사가 정해주는거 아닐가요 8 너무 2022/06/30 2,146
1355283 김한규의원이 전하는 양산 소식.jpg 40 사진참좋습니.. 2022/06/30 5,532
1355282 잠시 소강상태.. 4 궁금이 2022/06/30 2,442
1355281 임금님귀는 당나귀 귀 9 버버리 2022/06/30 2,024
1355280 경제수석 중국수출 호황 끝났다 발언 18 어이상실 2022/06/30 3,823
1355279 5쌍 중 1쌍은 연상연하 ㅇㅇ 2022/06/30 1,085
1355278 골프 라운딩 시 골프옷 입고 가시나요? 14 ㅇㅇ 2022/06/30 6,081
1355277 징크스의 연인 3 .. 2022/06/30 2,485
1355276 이런 피부 계신가요 4 ㅎㅎ 2022/06/30 2,033
1355275 지금 꼬꼬무에 시인 윤동주 이야기 나와요. 2 ㅇoo 2022/06/30 1,627
1355274 애로부부 6월 4일 바람핀 프로야구선수 누군지 알거 같아요 4 애로부부 2022/06/30 9,511
1355273 성격은 부모 영향이 큰가요?아니면 학창시절 학교생활 영향이 큰가.. 6 .. 2022/06/30 2,724
1355272 오수재 보면서 궁금한 점 9 ... 2022/06/30 2,777
1355271 지지율 30프로대로 떨어지면 어찌 될까요? 12 ㅇㅇ 2022/06/30 3,828
1355270 카톡 진짜 피곤하네요 6 2022/06/30 4,397
1355269 권력이좋다지만 3 살루 2022/06/30 1,032
1355268 카놀라유 별론가요? 7 카놀라유 2022/06/30 2,380
1355267 건희씨 크로아티아 영부인한테도 까였나봐요.. ㅠ 55 2022/06/30 22,859
1355266 이런경우 복비 얼마 내야하나요? 5 ... 2022/06/30 1,236
1355265 누가 우리집 문앞에 바지랑 슬리퍼를 버리고 갔어요. 5 2022/06/30 3,338
1355264 윤 대통령 오늘 귀국…'큰 성과, 목표 충족' 36 .... 2022/06/30 4,563
1355263 김건희, 왜 마스크를 안 쓰나요. 20 .. 2022/06/30 5,925
1355262 대부분 의사들은 영양제 효과없다고 하던데 12 .. 2022/06/30 5,599
1355261 장하다! 한동훈 11 2022/06/30 5,0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