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어쩐지 애들이 너무 힘들다 했어요.(MBTI)

어쩐지... 조회수 : 8,823
작성일 : 2022-06-25 07:14:56
농담반 진담반으로 우리집은 밖에서만 쌩쌩한 나무늘보 한마리랑 비글 세마리 있어요 했는데...그게 맞았어요
아이들이 어려서 생각도 안하고 있다가 막내가 초등되고 재미삼아 온가족 다 해봤는데

남편 ENTP
자식1 ENFP
자식2 ENFJ
자식3 ENFP

저는 ISFJ


하..,.힘들었던게 다 이유가 있었군요.ㅜㅜ 다들 저랑 상극이네요.
막내 대학 들어가면 혼자 안식년 할꺼에요ㅜㅜ
IP : 121.141.xxx.12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메리메리쯔
    '22.6.25 7:21 AM (39.7.xxx.176)

    enfp entp ㅎㅎ 힘든조합 맞네요.. 그래도 크면 누구보다 든든하할 겁니다

  • 2. ㅇㅇ
    '22.6.25 7:21 AM (112.165.xxx.117)

    Entp 상대하기 너무 힘들어요
    Mbti중 최고봉이라고 들었어요

  • 3. ㅇㅇ
    '22.6.25 7:22 AM (1.245.xxx.158) - 삭제된댓글

    엔팁 좀 이상하지 않나요 ㅋㅋㅋ
    저희 남편도 엔팁ㅋㅋㅋㅋ

  • 4. 그래도
    '22.6.25 7:23 AM (110.9.xxx.132) - 삭제된댓글

    그래도 한명은 enfj 잖아요. 저희엄마보단 쉬우실 ㅜㅜㅜ

    엄마 istj
    아빠 estp
    자식원 infp
    자식투 enfp
    자식삼 entp.......

    Mbti개노답 삼형제 시리즈의 infp enfp entp이 다 자식으로 있는 istj............ 남편은 극강의 p. 저희엄마도 있으니 위안 삼으세요

  • 5. ..
    '22.6.25 7:25 AM (203.30.xxx.252)

    저 entp인데 ;;;;;; 왜 개노답인지 궁금해요 ㅎㅎ ;;;

  • 6. 그래도
    '22.6.25 7:27 AM (110.9.xxx.132) - 삭제된댓글

    Enfj는 그래도 숙제 착실히 하고 지각 안하고 성실할 것 아닌가요? 한명이라도 그런게 어디예요ㅠㅡ
    저흰 맨날 엄마가 아침마다 깨우고, 그래도 지각하고 숙제 놓고가서 갖다 주고 어른되서도 불성실하고 방안치우고. 정리쟁이 청소쟁이 엄마는 스트레스받고 ㅠㅠㅠ 불쌍하셔요ㅠㅠ

  • 7. 그래도
    '22.6.25 7:28 AM (110.9.xxx.132) - 삭제된댓글

    203님 entp이 진지하게 개노답이란 뜻이 아니라 유명한 mbti 밈 있잖아요 개노답 시리즈.. 웃긴 짤이요. 그거 농담으로 말한 거예요. 찾아올게요

  • 8. 그래도
    '22.6.25 7:30 AM (110.9.xxx.132) - 삭제된댓글

    mbti 개노답 삼형제
    https://theqoo.net/square/1340511943

  • 9. 원글
    '22.6.25 7:32 AM (121.141.xxx.12)

    오~~~맞아요
    아직 MBTI에 익숙하지 않아서 글 읽는거 마다 맞아맞아 하고 있는데 둘째는 알아서 잘해요.
    근데 셋이 모아놓으면 비슷해져요 ㅜㅜ

  • 10. 0ㅇㅇ0
    '22.6.25 7:36 AM (203.30.xxx.252) - 삭제된댓글

    웃긴 짤 재미있게 잘 봤어요 ㅋㅋ
    근데 전 실행력 좋고 부지런하고 (사실 지나치게 ) 깔끔한 편이라 ㅎㅎ

  • 11. ..
    '22.6.25 7:36 AM (203.30.xxx.252)

    웃긴 짤 재미있게 잘 봤어요 ㅋㅋ
    근데 전 entp인데 실행력 좋고 부지런하고 (사실 지나치게 ) 깔끔한 편이라 ㅎㅎ

  • 12. ㅁㅇㅇ
    '22.6.25 7:39 AM (125.178.xxx.53)

    그래도 J가 하나는 있군요 ㅎㅎ

  • 13. 엔팁남편
    '22.6.25 8:32 AM (112.144.xxx.120) - 삭제된댓글

    위로드립니다.
    자식들 힘든거 공감 하나도 안하고 못해주고
    혼자 쌓아서 삭히는 와이프 진짜 괜찮아서 괜찮은 얼굴인줄 알고있겠네요.
    돈은 안쉬고 벌고 밖에서 사고는 안치는데 공감시늉은 하지만 실제로는 아무공감 안하는중인거 알아서.. 그게 그사람 최선이거니 하고 내려놔야 살져.

  • 14. 딸기맛우유
    '22.6.25 8:34 AM (182.211.xxx.77)

    저도 isfj요
    enfp가 기분파에 활발해서 젤 힘들어요 ㅋㅋㅋㅋ

  • 15. ...
    '22.6.25 8:39 AM (118.235.xxx.15)

    F와 T는 서로 공감하기보단
    상대비난 또는 상처 주고받기가 많아서
    많이 힘들텐데

    저는 그런면에서
    남편도 힘드실거같아요

  • 16. ....
    '22.6.25 8:42 AM (58.148.xxx.236)

    mbti 유형중 en...

  • 17.
    '22.6.25 8:52 AM (110.11.xxx.235)

    itfj 인데
    남편 entp
    아이 infp, intp
    환장해요 저들과 넘 다른 나

  • 18. 공감능력 순위
    '22.6.25 9:03 AM (118.235.xxx.82)

    https://twitter.com/INFJ_POWER/status/1437488676678692873?s=20&t=bM2NdTY6zGnln...

  • 19. ㅇㅇㅇ
    '22.6.25 9:38 AM (221.149.xxx.124)

    저도 isfj인데...isfj가 웬만하면 상대 힘든 거 수용하면서 혼자 삭이는 편이라...
    힘드시죠 ㅠ

  • 20. 애들보다
    '22.6.25 9:39 AM (175.208.xxx.235)

    아이들보다 남편분이 더 힘든 조합 아닌가요?
    애들도 원글님도 다~ F인데, 남편분만 T라 혼자 공감 못하시겠어요.
    제 남편이 원글님처럼 ISFJ인데 맨날 힘들다고 투덜대요.
    전 ESTJ라 윗분이 걸어준 댓글링크처럼, 저런~ 그치만 너 할일 해야지?? 라고 반응하고요. ㅎㅎㅎㅎㅎ
    공감에 있어서는 IT들이 최악이네요.

  • 21. 0000
    '22.6.25 10:10 AM (58.78.xxx.153) - 삭제된댓글

    저 infj

    남편 아이1 아이2 enfp 늦둥이 enfp추정..

    그냥 내가 다하고 살아요..

    계획하고 챙기고 이런저런거 알려주고...

    그냥 난 아싸 인데 다들 인싸라 그저 신기하다 하고 살고있어요

  • 22. 원글
    '22.6.25 10:37 AM (121.141.xxx.12)

    그러고 보니 남편만 f네요 헉....
    이거 한창 유행할땐 모르고 살다 뒤늦게 잼나네요 ㅎㅎ

  • 23. 원글
    '22.6.25 10:38 AM (121.141.xxx.12)

    제가 왠만하면 삭이고 혼자 기분전환 하는것도 맞고 그러네요
    이렇게 달라서 애낳고 힘들때 그리 싸운건지,..

  • 24. ..
    '22.6.25 11:45 AM (106.101.xxx.108)

    아아~~~심심한 위로 드리고 싶네요ㅜㅜ

    저는 intp
    남편은 infp
    아들 istp
    .
    .
    딸 enfj

    왜 딸이 버겁나 했어요.
    분명 남들보기엔 완벽한 딸인데 왜 나만 힘들지 하고요;;;
    딸 아들 한글자도 안똑같고 다른데 둘이는 신기하게 잘맞아요.
    3살차인데도 10대 남매가 잘 노네요.

  • 25. dlfjs
    '22.6.25 12:42 PM (180.69.xxx.74)

    셋다 b형에 in
    모래같아요 각자 놀기

  • 26. ....
    '22.6.25 8:57 PM (61.98.xxx.116)

    저도 isfj인데 enfp 인 아들이 이해하기 어려웠어요 ㅠㅜ
    그래도 가족들이 모두 f가 공통이라 다행인 거 같아요. 마음 수련 엄청 하고 있습니다 ^^;;;

  • 27. ...
    '22.6.26 8:59 AM (125.252.xxx.31)

    밈들이 웃기지만 틀린게 너무 많아서 우려되네요.

    mbti 자체가 공신력이 부족한 사파의 방식이지만 (거의 혈액형으로 성격판단하는 수준)
    그 와중에 mbti 자체에 대한 어설픈 이해가 확산되어 생긴 그릇된 편견도 만만찮네요.

    이 글도 그런 내용이고요. EN 과 IS 는 mbti 월드 내에선 극단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마치 가해자-피해자처럼 나뉘는 것도 그릇된 이야기입니다. IS들 집단에선 EN은 잘못없이 왕따 당하는 피해자가 되기도 합니다. 세상을 보는 관점이 다른 것 뿐이에요.

    위에 나온 개노답삼형제 밈은 거론할 필요도 없는 쓰레기같은 편견이고요. 아무런 근거도 없는 개소리입니다. 모든 mbti 유형에 대해 저런 악의적인 편집은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 28. 파리cook
    '22.9.25 5:43 PM (211.226.xxx.130)

    F는 T한테 쉽게. 상처받고
    J는 P가 무계획적이고 게으르다고 느낌
    P는 J가 민감하고 깐깐 하다고 느낌
    저2개가 다르면 서로 이해가안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1891 법인세 깎아주고 종부세 내리고 그럼 모자란 세수는 어디서 메꾸나.. 27 .. 2022/06/25 2,496
1351890 세상에 서장훈이 왜 멋져보일까요.. 24 ... 2022/06/25 5,732
1351889 사춘기를 몇살에 겪으셨어요? 11 .. 2022/06/25 1,374
1351888 임플란트한 후 옆에 이가 살짝 흔들리네요. 3 걱정 2022/06/25 2,071
1351887 (끌올)법사위 서명 꼭 해주세요 10 끌어올려요 2022/06/25 558
1351886 60·70대 근육 언니들이 말한다 "50대? 운동하기 .. 10 mayo짱 2022/06/25 6,134
1351885 일리캡슐(호환용) 추천해 주세요~ 7 네쏘머신 2022/06/25 862
1351884 따로 나와산다고 하면 부모님이 돈 줄것 같은데 15 돈받을래 2022/06/25 2,679
1351883 청주 강아지랑 산책하고 놀 곳 알려주세요 4 청주특파원 .. 2022/06/25 837
1351882 긴급)강남우체국 토요일 택배 직접수령 가능한가요? 6 ㅇㅇ 2022/06/25 2,176
1351881 초등 3학년 아이 영어학원 늘 그만두게 되네요 ㅠㅠ 16 ㅇㅇ 2022/06/25 3,563
1351880 쿠팡 안나 몰입도 짱이네요 찐 명품미모에 연기까지 좋아요 9 ㅇ ㅇㅇ 2022/06/25 3,570
1351879 70대 엄마 두신 분들, 식사 잘 하시나요? 13 dd 2022/06/25 2,279
1351878 美·中, 부동산 버블 붕괴 조짐…세계경제 ‘새 뇌관’ 6 ... 2022/06/25 2,018
1351877 여자들은 자신을 위해 남편 은퇴할때쯤 이혼해야해요 51 .. 2022/06/25 8,673
1351876 자동차 시동켤때, 끌때 4 도로주행 2022/06/25 1,734
1351875 대기업 다니던 경단녀 소규모 회사 취직은했어요. 19 .. 2022/06/25 3,927
1351874 수지 나오는 드라마 안나 보셨나요 3 .. 2022/06/25 3,010
1351873 노리다케 홍장미 그릇 아시는 분! 5 홍장미 2022/06/25 1,891
1351872 82쿡 댓글로 경찰 조사 28 어제 전화 2022/06/25 3,169
1351871 연대의대는 서울, 원주 2개 캠퍼스가 있나봐요 30 .. 2022/06/25 6,317
1351870 감자샐러드 레시피 자랑해주셔요 27 모닝 2022/06/25 2,914
1351869 홍영표님 당대표 나오세요 14 0000 2022/06/25 1,247
1351868 차기는 한동훈이 밀기로 했나봄 8 기레기들 2022/06/25 1,954
1351867 카페라떼파님들 9 ㅡㅡ 2022/06/25 1,9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