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말많은사람 너무 싫네요

가벼운입 조회수 : 4,171
작성일 : 2022-06-24 10:41:48
병원 왔는데 재잘재잘 끝도 없이 떠드네요 아 시끄러 가서 때리고 싶어요 남자나 여자나 말이 왜케많아
IP : 118.42.xxx.9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sstt
    '22.6.24 10:42 AM (125.178.xxx.134)

    전철버스에서도 쓰잘데없는 통화 몇십분 하는 사람 정말 미쳐요

  • 2. 사무실에
    '22.6.24 10:45 AM (121.137.xxx.231)

    저희 사무실에 진짜 말이 많은 분 계셔요
    그나마 하는 일이 다라서 좀 떨어져 있으니 망정이지..
    정말 말이 너무 많음..

  • 3. 아 c
    '22.6.24 10:51 AM (118.42.xxx.97)

    편두통 와여 조댕이 진짜 왜저래

  • 4. 예전
    '22.6.24 10:52 AM (1.228.xxx.58)

    알던 여자분이 말 많은 남자 극혐이라고 쓸데있는 말 하는 경우가 없다고~이십대였던 그때까지 말 많은 남자 별로 못봐서 신기했는데
    나이드니 딱 말 많은 사람 너무 피곤함

  • 5. 극혐
    '22.6.24 10:58 AM (61.105.xxx.11)

    동감 동감요
    기빨린다는게 뭔지 알게됨

  • 6. 근데
    '22.6.24 11:06 AM (121.137.xxx.231)

    또 그런분들이 주변에 사람이 많아요.ㅋㅋ
    분위기 띄우고 그래서 그런지.

  • 7. ..
    '22.6.24 11:07 AM (118.130.xxx.67)

    극공감
    특히 남자분 말많은 사람은 더 피곤해...요

  • 8.
    '22.6.24 11:43 AM (219.240.xxx.24)

    극공감
    특히 남자분 말많은 사람은 더 피곤해...요2222222

    남자 말 많은 거 진짜 짜증나요.
    중요한 말 한개도 없음.
    진짜 잘난 남자들은 말도 아끼고 주로 행동으로 보여서
    무서울 때 있음.

  • 9. ..
    '22.6.24 1:40 PM (223.62.xxx.189)

    남자 말많은 사람들은 거의 못봤어요. 여자들은 입에 모터단거사람들 진짜 많아요ㅠ 대부분 일방적으로 자기 얘기만

  • 10. 공공장소
    '22.6.24 2:02 PM (175.208.xxx.235)

    여권이 만료되서 구청에 갔는데, 대기하는 사람 한명이 본인업무를 보는지 20분 넘게 통화하는데 시끄럽더라구요.
    좀 나가서 받던가 조용히 통화하던가. 민원처리하는 구청 직원보다 더 목소리 큼
    한번 째려봐 줬는데, 꿋꿋하게 통화하더군요.
    그 인간 통화 끝나니 구청이 세상 조용~
    한 30대 후반의 남자였어요. 민폐라는걸 모르나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3075 가수 이적이 30분 만에 만들었다는 노래… 충격이네요 100 거짓말거짓말.. 2022/06/24 27,833
1353074 분양아파트 계약후 취소하려면 ㅇㅇ 2022/06/24 992
1353073 김호영씨 걱정되고 힘을 실어주고 싶어요 7 ㅇㅇ 2022/06/24 3,526
1353072 대전에서 서울 출퇴근하려고 하는데 집을 어디 얻어야하나요? 1 대전서울 출.. 2022/06/24 2,297
1353071 S&P500지수, 3800 넘으면 4100까지 랠리 가능.. 1 반등은 어디.. 2022/06/24 2,126
1353070 z플립폰 줄생기는거 신경 안쓰이나요?? 2 .. 2022/06/24 1,786
1353069 같이 먹으면 맛있는 음식 나열해봐요 23 2022/06/24 4,140
1353068 외국 영화보면 집 내부에서 신발 신잖아요. 8 때인뜨 2022/06/24 3,144
1353067 (펌)오늘 표창장 재판참관기 11 ㄴㄷ 2022/06/24 2,376
1353066 현 정권이 싫은 이유가 13 언론 2022/06/24 2,860
1353065 토스 오픈 뱅킹을 했더니 ㅇㅇ 2022/06/24 2,766
1353064 유튜브에서 일라이 지연수 영상 보면 여기만 일라이에 호의적이네요.. 25 .. 2022/06/24 6,236
1353063 가만히 있는데 어지러워요 2 ㅇㅇ 2022/06/24 1,626
1353062 초5 아들, 이거 2차성징 시작일까요? 4 2022/06/24 3,127
1353061 손절할때… 8 손절 2022/06/24 3,950
1353060 문통이 키운 한 사람이 있는데 그가 바로 17 친구가 2022/06/24 6,811
1353059 집매매후 인테리어 문제 2 매매 2022/06/24 2,316
1353058 일라이는 완전 돌아섰네요 44 . . . 2022/06/24 21,150
1353057 강쥐 있는 워킹맘 에브리봇무선 물걸레청소기요~ 7 지혜를모아 2022/06/24 1,440
1353056 지연수 좀 특이해요 11 내가보기엔 .. 2022/06/24 7,498
1353055 윤석열 말에 노동부 당황 12 여유11 2022/06/24 5,066
1353054 춈미는 결국 성공 했네요 11 2022/06/24 16,963
1353053 연애의 발견이란 드라마 재미있나요? 6 ..... 2022/06/24 1,565
1353052 중3남아가 엄마따라와서 공부하겠다는거 어찌해요??? 4 2022/06/24 2,516
1353051 아래 여름에 망고 드실때 글 너무 좋네요 8 ... 2022/06/24 3,3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