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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경삼림에서 켈리포니아 약속 질문요

궁금 조회수 : 1,294
작성일 : 2022-06-23 00:28:18




페이와 양조위가 만나기로 한 약속, 정확한 인과관계가 어떻게 되요?


펌 캘리포니아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페이는 안오고
사촌 오빠가 페이 편지 가져오는데 읽지도 안던데
페이는 진짜 1년 동안 켈리포니아에 있다 온건가요?
IP : 106.101.xxx.6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6.23 3:53 AM (133.200.xxx.0) - 삭제된댓글

    양조위가 페이에 대한 감정을 깨닫고 데이트 신청해서 둘이 만나기로 약속한 술집 이름이 캘리포니아.
    근데 술집에서 기다려도 페이는 안오고 사촌오빠가 와서 편지 전해줌.
    (상처받기 싫은 두려움에 전여친 때처럼 편지 뜯어보지도 않고 버렸다가 우연히 전여친과 편의점에서 만나 각성 후 버린 편지 다시 찾아 읽어 봄. 자신의 감정을 회피하지 않고 직면해야 함을 느낀듯)
    비에 젖었던 편지는 물이 번져 장소는 알수 없고 기한은 1년으로 된 비행기 티켓이 그려져 있었음.

    사실 그날 페이는 약속했던 술집 캘리포니아에 한시간 먼저 와있다가 문득 진짜 캘리포니아가 궁금해졌다며 비행기 타는 자신을 상상하며 자신에게 1년의 시간을 주기로 했다고 함.
    (백수로 오빠가게에 얹혀 일하며 몰래 남의 집에 들어가 남의 승무원 제복을 입어보며 숨어서 전여친의 흔적을 지우던 떳떳하지 못한 자신에 대한 각성이 있었던듯…)
    그리고 1년 사이에 진짜 승무원이 되어 승무원 제복 차림으로 오빠가게에 찾아오니 양조위가 가게인수해서 페이가 좋아하던 캘리포니아 음악을 들으며 편지 갖고 기다리고 있었음.
    페이에게 물이 번진 편지- 페이가 즉흥적으로 냅킨에 그렸던 비행기티켓을 보여주며 기한은 1년이고 장소는 알수없는데 어딘지 아냐고 겁나 섹시하게 강한 눈빛으로 지긋이 보며 물음.
    페이는 새 티켓을 다시 주겠다며 냅킨에 티켓을 슥슥 그리며 어디가고 싶냐고 물으며 끝.

  • 2. titi47
    '22.6.23 3:57 AM (133.200.xxx.0) - 삭제된댓글

    양조위가 페이에 대한 감정을 깨닫고 데이트 신청해서 둘이 만나기로 약속한 술집 이름이 캘리포니아.
    근데 술집에서 기다려도 페이는 안오고 사촌오빠가 와서 편지 전해줌.
    (상처받기 싫은 두려움에 전여친 때처럼 편지 뜯어보지도 않고 버렸다가 우연히 전여친과 편의점에서 만나 각성 후 버린 편지 다시 찾아 읽어 봄. 자신의 감정을 회피하지 않고 직면해야 함을 느낀듯)
    비에 젖었던 편지는 물이 번져 장소는 알수 없고 기한은 1년으로 된 비행기 티켓이 그려져 있었음.

    사실 그날 페이는 약속했던 술집 캘리포니아에 한시간 먼저 와있다가 문득 진짜 캘리포니아가 궁금해졌다며 비행기 타는 자신을 상상하며 자신에게 1년의 시간을 주기로 했다고 함.
    (백수로 오빠가게에 얹혀 일하며 몰래 남의 집에 들어가 남의 승무원 제복을 입어보며 숨어서 전여친의 흔적을 지우던 떳떳하지 못한 자신에 대한 각성이 있었던듯…)
    그리고 1년 사이에 캘리포니아도 왕복비행하는 진짜 승무원이 되어 승무원 제복 차림으로 오빠가게에 찾아오니 양조위가 가게인수해서 페이가 좋아하던 캘리포니아 음악을 들으며 편지 갖고 기다리고 있었음.
    페이에게 물이 번진 편지- 페이가 즉흥적으로 냅킨에 그렸던 비행기티켓을 보여주며 기한은 1년이고 장소는 알수없는데 어딘지 아냐고 겁나 섹시하게 강한 눈빛으로 지긋이 보며 물음.
    페이는 새 티켓을 다시 주겠다며 냅킨에 티켓을 슥슥 그리며 어디가고 싶냐고 물으며 끝.

  • 3. titi47
    '22.6.23 3:59 AM (133.200.xxx.0) - 삭제된댓글

    양조위가 페이에 대한 감정을 깨닫고 데이트 신청해서 둘이 만나기로 약속한 술집 이름이 캘리포니아.
    근데 술집에서 기다려도 페이는 안오고 사촌오빠가 와서 편지 전해줌.
    (상처받기 싫은 두려움에 전여친 때처럼 편지 뜯어보지도 않고 버렸다가 우연히 전여친과 편의점에서 만나 각성 후 버린 편지 다시 찾아 읽어 봄. 자신의 감정을 회피하지 않고 직면해야 함을 느낀듯)
    비에 젖었던 편지는 물이 번져 장소는 알수 없고 기한은 1년으로 된 비행기 티켓이 그려져 있었음.

    사실 그날 페이는 약속했던 술집 캘리포니아에 한시간 먼저 와있다가 문득 진짜 캘리포니아가 궁금해졌다며 비행기 타는 자신을 상상하며 자신에게 1년의 시간을 주기로 했다고 함.
    (막상 양종위를 만나 진짜로 사귀려니 백수로 오빠가게에 얹혀 일하며 몰래 남의 집에 들어가 남의 승무원 제복을 입어보며 숨어서 전여친의 흔적을 지우던 떳떳하지 못했던 자신에 대한 각성이 있었던듯…)
    그리고 1년 사이에 캘리포니아도 왕복비행하는 진짜 승무원이 되어 승무원 제복 차림으로 오빠가게에 찾아오니 양조위가 가게인수해서 페이가 좋아하던 캘리포니아 음악을 들으며 편지 갖고 기다리고 있었음.
    페이에게 물이 번진 편지- 페이가 즉흥적으로 냅킨에 그렸던 비행기티켓을 보여주며 기한은 1년이고 장소는 알수없는데 어딘지 아냐고 겁나 섹시하게 강한 눈빛으로 지긋이 보며 물음.
    페이는 새 티켓을 다시 주겠다며 냅킨에 티켓을 슥슥 그리며 어디가고 싶냐고 물으며 끝.


    개인적인 감상입니다.

  • 4. titi47
    '22.6.23 4:09 AM (133.200.xxx.0) - 삭제된댓글

    양조위가 페이에 대한 감정을 깨닫고 데이트 신청해서 둘이 만나기로 약속한 술집 이름이 캘리포니아.
    근데 술집에서 기다려도 페이는 안오고 사촌오빠가 와서 페이가 캘리포니아에 간다며 편지 대신 전해줌.
    (차였다고 생각해 전여친 때처럼 편지 뜯어보지도 않고 버렸다가 우연히 전여친과 편의점에서 만나 각성 후 버린 편지 다시 찾아 읽어 봄. 자신의 두려움을 회피하지 않고 직면해야 함을 느낀듯)
    비에 젖었던 편지는 물이 번져 장소는 알수 없고 기한은 1년으로 된 비행기 티켓이 그려져 있었음.

    사실 그날 페이는 약속했던 술집 캘리포니아에 한시간 먼저 와있다가 문득 진짜 캘리포니아가 궁금해졌다며 비행기 타는 자신을 상상하며 자신에게 1년의 시간을 주기로 했다고 함.
    (막상 양조위를 만나 진짜로 사귀려니 백수로 오빠가게에 얹혀 일하며 몰래 남의 집에 들어가 남의 승무원 제복을 입어보며 숨어서 전여친의 흔적을 지우던 떳떳하지 못했던 자신에 대한 각성을 한듯…)
    그리고 1년 사이에 캘리포니아도 왕복비행하는 진짜 승무원이 되어 승무원 제복 차림으로 오빠가게에 찾아오니 양조위가 가게인수해서 페이가 좋아하던 캘리포니아 음악을 들으며 편지 갖고 기다리고 있었음.
    페이에게 물이 번진 편지- 페이가 즉흥적으로 냅킨에 그렸던 비행기티켓을 보여주며 기한은 1년이고 장소는 알수없는데 어딘지 아냐고 겁나 섹시한 눈빛으로 지긋이 보며 물음.
    페이는 새 티켓을 다시 주겠다며 냅킨에 티켓을 슥슥 그리며 어디가고 싶냐고 마주보며 물으면서 끝.


    개인적인 감상입니다.

  • 5. ..
    '22.6.23 4:13 AM (133.200.xxx.0) - 삭제된댓글

    양조위가 페이에 대한 감정을 깨닫고 데이트 신청해서 둘이 만나기로 약속한 술집 이름이 캘리포니아.
    근데 술집에서 기다려도 페이는 안오고 사촌오빠가 와서 페이가 캘리포니아에 간다며 편지 대신 전해줌.
    (차였다고 생각해 전여친 때처럼 편지 뜯어보지도 않고 버렸다가 우연히 전여친과 편의점에서 만나 각성 후 버린 편지 다시 찾아 읽어 봄. 자신의 두려움을 회피하지 않고 직면해야 함을 느낀듯)
    비에 젖었던 편지는 물이 번져 장소는 알수 없고 기한은 1년으로 된 비행기 티켓이 그려져 있었음.

    사실 그날 페이는 약속했던 술집 캘리포니아에 한시간 먼저 와있다가 문득 진짜 캘리포니아가 궁금해졌다며 비행기 타는 자신을 상상하며 자신에게 1년의 시간을 주기로 했다고 함.
    (막상 양조위를 만나 진짜로 사귀려니 백수로 오빠가게에 얹혀 일하며 몰래 남의 집에 들어가 남의 승무원 제복을 입어보며 숨어서 전여친의 흔적을 지우던 떳떳하지 못했던 자신에 대한 각성을 한듯…)
    그리고 1년 사이에 캘리포니아도 왕복비행하는 진짜 승무원이 되어 승무원 제복 차림으로 오빠가게에 찾아오니 양조위가 가게인수해서 페이가 좋아하던 캘리포니아 음악을 들으며 편지 갖고 기다리고 있었음.
    페이에게 물이 번진 편지- 페이가 즉흥적으로 냅킨에 그렸던 비행기티켓을 보여주며 기한은 1년이고 장소는 알수없는데 어딘지 아냐고 겁나 섹시한 눈빛으로 지긋이 보며 물음.
    페이는 새 티켓을 다시 주겠다며 냅킨에 티켓을 슥슥 그리며 어디가고 싶냐고 마주보며 묻자 당신이 가고싶은 곳이라 대답하며 끝.


    개인적인 감상입니다.

  • 6.
    '22.6.23 4:15 AM (133.200.xxx.0) - 삭제된댓글

    양조위가 페이에 대한 감정을 깨닫고 데이트 신청해서 둘이 만나기로 약속한 술집 이름이 캘리포니아.
    근데 술집에서 기다려도 페이는 안오고 사촌오빠가 와서 페이가 캘리포니아에 간다며 편지 대신 전해줌.
    (차였다고 생각해 전여친 때처럼 편지 뜯어보지도 않고 버렸다가 우연히 전여친과 편의점에서 만나 각성 후 버린 편지 다시 찾아 읽어 봄. 자신의 두려움을 회피하지 않고 직면해야 함을 느낀듯)
    비에 젖었던 편지는 물이 번져 장소는 알수 없고 기한은 1년으로 된 비행기 티켓이 그려져 있었음.

    사실 그날 페이는 약속했던 술집 캘리포니아에 한시간 먼저 와있다가 문득 진짜 캘리포니아가 궁금해졌다며 비행기 타는 자신을 상상하며 자신에게 1년의 시간을 주기로 했다고 함.
    (막상 양조위를 만나 진짜로 사귀려니 백수로 오빠가게에 얹혀 일하며 몰래 남의 집에 들어가 남의 승무원 제복을 입어보며 숨어서 전여친의 흔적을 지우던 떳떳하지 못했던 자신에 대한 각성을 한듯…)
    그리고 1년 사이에 캘리포니아도 왕복비행하는 진짜 승무원이 되어 승무원 제복 차림으로 오빠가게에 찾아오니 양조위가 가게인수해서 페이가 좋아하던 캘리포니아 음악을 들으며 편지 갖고 기다리고 있었음.
    페이에게 물이 번진 편지- 페이가 즉흥적으로 냅킨에 그렸던 비행기티켓을 보여주며 기한은 1년이고 장소는 알수없는데 어딘지 아냐고 물음.
    페이는 새 티켓을 다시 주겠다며 냅킨에 티켓을 슥슥 그리며 어디가고 싶냐고 마주보며 묻자 겁나 섹시한 눈빛으로 지긋이 보며 당신이 가고싶은 곳이라 대답하며 끝.


    개인적인 감상입니다.

  • 7. ㅎㅁ
    '22.6.23 8:30 AM (210.217.xxx.103)

    펍에서 보기로 했어요. 약속장소를 헷갈린건 아니고 왕페이가 40분 가량 먼저 가 있었죠.
    창밖을 보며 앉아 있던 왕페이는 문득 정말 캘리포니아가 가고 싶어졌어요 (원래 알바를 한 것도 캘리포니아를 가기 위한 돈을 모으던 중) 그래서 1년간 나와 양조위에게 시간을 주기로 한 거죠. 서로가 스스로의 마음을 돌보고 서로에 대한 마음을 꺠닫기 위한 시간이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식당의 티슈에 티켓을 그려요.
    장소는 이 캘리포니아카페로. 그리고 사촌에게 편지를 부탁하고 캘리포니아로 간 거죠.
    그리고 어떻게 플라이어탠던트가 된 건지는 모르겠으나 그게 되고 1년후 약속장소 카페 캘리포니아로 가요.

    하지만 양조위는 그 편지를 사촌에게 받은 후 카페앞 쓰레기통에 버리고 가요. 곧 비가 오고 양조위는 달려와 그 편지를 챙깁니다. 그 편지를 조심스레 펴 보는 양조위. 편지 안엔 1년뒤의 비행기티켓이 그려져 있는데 약속장소가 비에 젖어 보이지 않는 거에요..

    1년뒤 왕페이는 카페 캘리포니아에서 양조위를 기다립니다 그러나 양조위는 약속장소를 모르니 나타날 수 없었죠. 기다리던 왕페이는 마음이 상했(겠죠?)서 알바하던 사촌네 가게로 가고 반쯤 내려진 셔터를올리자.
    양조위가 있었죠. 어찌된 일이냐, 캘리포니아는 어떘냐 묻고 다음 비행을 물어보며 편지 좀 보내달라 하니 왕페이가 새침하게 이야기 합니다. 어차피 편지는 읽지도 않을 거 아니냐.
    그러자 양조위가 1년간 간직한 약속장소가 물에 번진 편지를 보여줍니다. 이 티켓 아직 유용하냐고.

    왕페이가 새로 그려드릴까요. 하며 장소는 어디? 하자.
    양조위가 어디든, 당신 원하는 곳으로 이러면서 영화는 왕페이의 몽중인 노래가 흐르며 끝납니다.


    (몹쓸 기억력)

  • 8. 스튜어디스
    '22.6.23 8:33 AM (58.121.xxx.69)

    페이는 만나자고 한 캘리포니아가 미국 캘리포니아인 줄 알고 스튜어디스가 되어 캘리포니아에 간 것 아닌가요?
    양조위 전 여친이 스튜어디스여서...

    남편의 최애작품 - 중경삼림
    "난 울고싶을 때 비오는 날 달리기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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