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회사에서 신원보증서를 제출하라는데..
나이도 있고 남편과 이혼준비중이라 일을 해야하는데
저는 친구도 친정도 없어요 ㅠ
저같은 사람은 신원보증을 어떻게 해야 하나요?
이것땜에 너무 걱정되고 입사를 포기해야하나 싶어요
아이랑 둘이 살게되서 꼭 입사를 하고 싶은데
다른곳을 알아봐야할까요?
1. 음
'22.6.22 6:17 PM (39.7.xxx.191)서울보증보험으로 대체가능한지 회사에 알아보세요
2. 보험사에
'22.6.22 6:18 PM (175.199.xxx.119)해야죠.
3. 친척이니
'22.6.22 6:18 PM (121.154.xxx.40)친구한테 부탁해 보세요
회삿돈 황령할것 아니잖아요4. 원글
'22.6.22 6:18 PM (175.117.xxx.89)안된데요 ㅠㅠ
5. ...
'22.6.22 6:20 PM (175.197.xxx.106)예나 지금이나 그런거 왜 하는지 사기칠 놈들은 어떻게든 사기치는데
남편명의의 집 있나요? 아이 키워야되는데 남편도 이건 해줄겁니다.6. ...
'22.6.22 6:22 PM (175.197.xxx.106)공기업인가봐요
좋은기회 놓치지 마시고 백방으로 알아보세요
집 있는 형제나 시가 형제에게 아쉬운 소리 좀 하세요7. dlfjs
'22.6.22 6:22 PM (180.69.xxx.74)남편밖에 없네요
회사에 이런경운 어찌 해야하나 물어보세요8. …..
'22.6.22 6:23 PM (218.212.xxx.165)아이도 키우시니 좋게좋게 부탁해서 남편이요
9. 원글
'22.6.22 6:26 PM (175.117.xxx.89)남편명의의 집 없어요 ㅠ
남편은 상간녀한테 정신나간 상황이라 제 전화도 안받고
아이랑도 연락을 끊은 상황이에요
그사람은 안해줄거에요
니가 알아서 살으라고 하고 집을 나갔거든요
울고싶네요 정말.
물류센터에서 일을해야하는건지.. ㅠㅠ
성실히 일할 책임감 있는데 이런 서류가 꼭 필요한걸까요10. ㅇ
'22.6.22 6:35 PM (116.42.xxx.47)외가쪽에 부탁할 사람이 전혀 없나요
안되면 미친척 시부모한테라도 부탁하세요11. ...
'22.6.22 7:24 PM (180.69.xxx.74)왜 보험으로 안하나 몰라요
보증이란게 서로 부탁하기도 민망한건데12. ㆍ
'22.6.22 7:42 PM (223.39.xxx.29) - 삭제된댓글믿을만한 지인에라도 부탁해야죠
친구 없어도 지인들은 있을거잖아요
본인 현재 상황 알리기 싫은건가요??13. ……
'22.6.22 10:01 PM (218.212.xxx.165)남편 미쳤나보네요. 얼어서 살으라뇨..
남편쪽 형님 없나요? 자기동생 미안해서라도 도와주지않을까요?14. 원글
'22.6.22 11:01 PM (175.117.xxx.89)시가쪽 사람한텐 도움받지않을려고요.
국방부쪽 관련 업무라 신원조회도 까다롭게 한다고하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