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자는데 두 번 거절당해서
1. 흠
'22.6.21 11:11 AM (223.38.xxx.21) - 삭제된댓글일단은 이해하시고 다음번에도 거절하면 그땐 별로 안보고픈걸려
2. 친구
'22.6.21 11:11 AM (219.249.xxx.53)먼저 연락 오기 전에는 연락 마세요
피치 못 할 사정은 무슨
사정있어 거절 했으면 먼저 전화 해서
다음 약속 잡으면 되죠
혼자만 1년365일 바쁘대요?
님이 필요가치가 없거나 귀칞거나3. ...
'22.6.21 11:12 AM (220.116.xxx.18)뭔 일이 있을 수도 있어요
제 친구는 그랬거든요
상상치 못한 일을 겪고 있었더라구요
친구가 뭐라고 내마음이 지옥인데 친구 만나러 돌아다녀요?
진짜 친구면 기다려보세요
나중에 말하고 싶을 때가 옵니다4. ..
'22.6.21 11:15 AM (210.95.xxx.19)이제 먼저 연락하지 마셔요~
친구가 보고싶어지면 연락하겠죵....5. 그냥
'22.6.21 11:17 AM (112.164.xxx.141) - 삭제된댓글저도 친구가 연락 올때 까지 기다리시는게
원래는 한번하고 거절하면 기다려 주는것도 좋아요
내가 거절하면 언젠가는 내가먼저 연락하거든요
그,냥 두번이나 거절했음 만나고 싶지 않은거잖아요6. ..
'22.6.21 11:19 AM (223.38.xxx.201)정말 바쁜건 핑계고
보고 싶지 않은거에요
아무리 바뻐도 보고 싶으면
짬 냅니다
2번이나 거절했는데
심심하면 연락오겠죠
안오면 연 끊으세요
아니 끊는게 아니고 그렇게
끊기는거랍니다7. ....
'22.6.21 11:23 AM (106.102.xxx.161)살이 너무 많이 쪘어요.
저는 그래서 피하고 있어요.8. ..
'22.6.21 11:24 AM (223.38.xxx.201)만나자고 해서
내가 사는게 지보다 나으니깐
얻어 먹는게 당연하다는듯
그지 근성 가진 여자들이 의외로 많더라구요
여태 몇십년을 호구짓 했는데
그런 애들은 평생 돔 안되더라고요
그래서 이젠 그런 애들은 피합니다9. 저정도는
'22.6.21 11:28 AM (122.254.xxx.130)안보고싶은거예요ㆍ
저는 제가 바빠 거절하면 제가 미안하고 안달나서 다음달 세째주가 시간난다ㆍ그때보자 그래요ㆍ
친한친구인데 거절하거 자체가 미안한건데ᆢ
섭섭하시겠다ㅜ
그냥 연락올때까지 기다리시고
안오면 안보는 사이가 되는거예요10. 나
'22.6.21 11:34 AM (124.56.xxx.220)1년에 몇 번 안 만나지만 만나면 반갑고 좋은 오랜 친구라면 기다려줄래요.
거절 당하는 거 서운할 순 있는데 당장은 말 못할 사연이 있을 수도 있고
뭔가 사정이 생겨서 그럴 수도 있잖아요.
절연 하고 싶어 일부러 그런 거라면 할 수 없구요.
기다려 보면 알게 되겠죠.11. ㄷㄷ
'22.6.21 11:40 AM (59.17.xxx.152)여러 좋은 말씀들 감사합니다.
20년 넘은 친구고 착하고 좋은 친구에요.
한쪽이 얻어 먹기만 하는 그런 일방적인 사이도 아니고요.
저는 직장이 워낙 바쁘고 그 친구는 애 봐 주는 사람이 없어 자주 보질 못해요.
그렇지만 만나면 항상 기분 좋아지는 친구입니다.
뭔가 사정이 있을 거라 생각하고 좀 기다려 줘야겠어요.12. ..
'22.6.21 11:50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저는 전화했다가 다음에 연락할께~로 20년이 넘어버린 친구가 있네요 ㅎㅎ 아마 다음생을 제가 잘못 들은듯 ^^ 제가 잘못 산 인생이려니 하고 잊었어요
13. ㆍ
'22.6.21 12:51 PM (124.216.xxx.58) - 삭제된댓글지금의 저라면 그냥 신경 꺼요
14. 좋아하는 친구라면
'22.6.21 1:34 PM (122.102.xxx.9)원글님이 좋아하는 친구라면 한 번 더 시도해 보시죠. 그 때도 안되면 보고 싶은데 그러시면서 시간 날 때 연락달라고 그 쪽으로 공을 넘기시고 공이 다시 안오면 할 수 없죠. 그냥 거기까지.
15. 너
'22.6.21 2:17 PM (210.95.xxx.2)시간 좋을때 연락줘~
말하고 연락오면 보고,
연락 안오면 저도 연락안할 거 같아요.
두번 거절당하면서까지 원글님이 먼저 또 보자는 부담일 거 같아여.상대에게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351755 | 누가 만나자하면 잘 나가는데 먼저 만나잔 말을 못하겠어요 13 | ㅇㅇ | 2022/06/21 | 3,209 |
| 1351754 | 중학교 시험 안보면 일반 학교 진학 어렵나요? 7 | 중학교 | 2022/06/21 | 885 |
| 1351753 | 전세 들어온지 1년 좀 넘었는데 집주인이 들어온데여 8 | ㅜㅜ | 2022/06/21 | 2,999 |
| 1351752 | 원소유주 안효식의 482개 페이퍼컴퍼니 5 | 다누림 | 2022/06/21 | 1,222 |
| 1351751 | 누리호 2차 발사 생중계 영상보세요!! 7 | --- | 2022/06/21 | 1,590 |
| 1351750 | 개에게는 체벌이 필요한 이유 8 | ... | 2022/06/21 | 2,913 |
| 1351749 | 와..박진주 이렇게 노래 잘 하나요 13 | 오오 | 2022/06/21 | 3,612 |
| 1351748 | 아랫집 인테리어로 괴로워요ㅜㅜ 23 | ㅍ | 2022/06/21 | 4,684 |
| 1351747 | 과연 호구에서 탈출할수 있을까요 1 | 아 | 2022/06/21 | 1,123 |
| 1351746 | 제발 이 노래가 뭔지 알려주세요 6 | 답답해숨넘어.. | 2022/06/21 | 1,115 |
| 1351745 | 어머니란 호칭~ 38 | 마이클 | 2022/06/21 | 3,705 |
| 1351744 | 멸치육수 어떻게 내세요? 10 | ㄹㅇㄹㄹㅇ | 2022/06/21 | 2,243 |
| 1351743 | 어플로 피아노 배우기.... 어떤가요..? 4 | 피아노 | 2022/06/21 | 1,685 |
| 1351742 | 당뇨전단계의 피곤함이 어느정도인가요? 12 | ㅠㅠ | 2022/06/21 | 4,895 |
| 1351741 | 설빙 혼자가도 될까요? 24 | .... | 2022/06/21 | 5,147 |
| 1351740 | 드라마 영화 추천해주세요 2 | 오랜만여유 | 2022/06/21 | 793 |
| 1351739 | 병역법개정 -BTS 활동 중단 + 윤통 여성모병제 8 | 병역법 | 2022/06/21 | 2,764 |
| 1351738 | 남대문 칼국수골목 6 | 아텉 | 2022/06/21 | 2,455 |
| 1351737 | '헤어질 결심' 이벤트에 당첨되었어요. 1 | 신기하네요 | 2022/06/21 | 1,273 |
| 1351736 | 설거지 할때 엄지손가락 안아프려면 어찌해야 2 | 손가락 | 2022/06/21 | 829 |
| 1351735 | 애증의 나물반찬 8 | 아하 | 2022/06/21 | 3,149 |
| 1351734 | 인덕션(혹은 하이브리드)과 가스렌지 어떤게 나을까요? 15 | 슈스 | 2022/06/21 | 2,180 |
| 1351733 | 콘텍트렌즈를 오래끼면 눈밑주름이 더 깊을까요? 8 | 파랑 | 2022/06/21 | 1,587 |
| 1351732 | 앱 없어도.3퍼 2 | 기본이율 | 2022/06/21 | 936 |
| 1351731 | 아이 자취방에 모기가 자주 나옵니다 13 | 드라큐라싫어.. | 2022/06/21 | 2,68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