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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그 부부의 오묘하고 흥미로운 장면을 봤어요.

싫다 조회수 : 5,191
작성일 : 2022-06-21 09:08:30
그때 북한이 방사포(발사포) 발사했을 때, 아무렇지 않게 빵사고 영화보고 한 날이요. 
팝콘 사는 장면 보셨나요? 김명신씨는 치즈맛을 찾습니다. 직원이 해당 맛은 구비가 안되어 있다고 말합니다. 
그러자 공정한 그 분이 말합니다. "갈릭.." 그런데 명신씨 말하는 상대 쳐다도 보지 않고 '캐러맬 맛'을 주문합니다. 
저는 이 짧은 장면이 부부의 모든 걸 보여준다고 생각해요. 남편에 대한 일말의 존중이나 배려가 1도 없는 그 모습. 더 나아가 
정말 싫어하는 게 느껴졌습니다. 왜 아시죠. 상대가 마음에 안들면 쳐다도 보기 싫은거. 
그리고 그러한 상대에 깨갱하는 윤공정씨. 완전 상명하복의 관계더군요. 그런 여자가 지금 대통령의 사각지대를 살피겠다고 하는 겁니다. 차기 대권이 우스운 소리같지만 다이내믹 코리아 과연 어떠한 일이 있을지는 아무도 모르죠. 
정말 요새 세상살이가 스트레스입니다. 
IP : 211.252.xxx.103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6.21 9:10 AM (222.108.xxx.250)

    절대 정상적인 부부아님

  • 2. ..
    '22.6.21 9:11 AM (203.30.xxx.252)

    하긴 맨날 술마시고 밥만 먹는 멍청한 남편이 대통령 되는 걸 보니
    남편보다 똑똑한 자신이 대통령을 왜 못하냐는 생각이 들만해요.

  • 3. 사각지대
    '22.6.21 9:14 AM (122.32.xxx.124)

    그녀가 말하는 사각지대란 눈먼 돈이 돌아다니는 곳이 아닐까...하는 느낌적 느낌.

  • 4. ㅇㅇ
    '22.6.21 9:23 AM (211.193.xxx.69)

    천공이니 건진이니 하는 무당들을 통해서
    윤석열이 손에 王자 새기고 얼굴에 희안한 분장하고 이러는 게 다 김건희를 거쳐서 된거잖아요
    생각건대 김건희는 윤석열이 대통령된게 자기 덕분이라고 여길 것 같아요
    그러니까 윤석열한테 김건희는 개국공신을 넘어서 일생을 떠받들어야 할 존재가 되는거죠
    김건희가 어떤 맘으로 윤석열을 대하고 있는지 짐작하고도 남죠
    그리고 앞으로 김건희 행보가 참 재미있을 것 같네요

  • 5. ㄱㅂ
    '22.6.21 9:27 AM (211.209.xxx.26)

    어제 sns에 짤돌던데 뭔말인가 했네요 ㅎ ㅎ

  • 6. ㅇㅇ
    '22.6.21 9:34 AM (110.12.xxx.167)

    정황한 분석
    보통의 부부는 주문전에 무슨맛 먹을까 상대에게 물어보고
    없으면 없다는데 그럼 뭐먹을래요 하죠

    친구끼리 저래도 기분나빠서 의상하는데

  • 7. ㅇㅇ
    '22.6.21 9:35 AM (110.12.xxx.167)

    정확한 분석 오타

  • 8. ㅐㅐㅐㅐ
    '22.6.21 9:35 AM (14.52.xxx.196)

    결혼 5차만 되어도 알 수 있는 분위기죠

    명이 윤을 속으로 개무시하는 느낌 한두번 받은게 아닌데
    녹취록 들으니 역시나더라고요

    속으로 등신같은게
    나 아니면 뭣도 아닌게
    이러며 이득이나 취하자는......

    한쪽은 헬레레 도리도리
    난 몰라 술이나 마셔

  • 9. ...
    '22.6.21 9:58 AM (211.39.xxx.147)

    김명신이 나대는 이유, 대통령도 내 발 아래야.

  • 10. 미친년놈들!
    '22.6.21 10:02 AM (73.225.xxx.49)

    이따위 천박하고, 무식하고, 미친, 무당부부가 우리나라를 다스린다니.. 원... 끔찍한 현실.

  • 11. 댓글 다 받고
    '22.6.21 10:03 AM (180.230.xxx.163)

    그녀가 말하는 사각지대란 눈먼 돈이 돌아다니는 곳이 아닐까...하는 느낌적 느낌 2222

  • 12. 녹취록에서
    '22.6.21 10:13 AM (116.122.xxx.232)

    방구나 뀌고 배나온 멍청한? 인간
    내말이나 잘 들으니 데리고 산다
    뭐 그런 비슷한 말 하던데
    아주 친하지도 않은 남에게 그런말
    할 정도면 ㅠ

  • 13. …….
    '22.6.21 10:13 AM (210.223.xxx.229) - 삭제된댓글

    나는 주가조작이나 제대로 수사했으면 좋겠고 그 부부 꼴도 보기싫지만
    그 영상에선 카라멜갈릭 반반 주문됐어요 ..^^;;
    한 사람은 카라멜 한사람은 갈릭을 외치니 점원이 센스있게 반반을 권하던데요? 뭐 그렇다구요 깔게 한두가지가 아닌데 이런건 좀..

  • 14. **
    '22.6.21 10:21 AM (112.216.xxx.66)

    지가 피의자 시절일때 동거에 성공하고..그것도 거니에 집으로 겨들어갔다면서요.
    몇년있다 발각되어 (정대택씨 제보) 징계위기에서 급하게 결혼.. 정상적인 부부의 삶은 아니죠.

  • 15. ..
    '22.6.21 10:25 AM (61.77.xxx.136)

    잉?저도 먹을꺼 고를때 항상 제취향먼전데 그럼 상명하복관계인거에요?ㅋㅋ급 반성좀 하고 갑니다. 울남편한테 갑자기 미안하네..

  • 16. ㅇㅇ
    '22.6.21 10:52 AM (223.38.xxx.23)

    저희 부부도 제가 먹고 싶은 걸로 먹습니다.
    그러나 당연히 남편이 옆에서 “갈릭”이라고 하면, 제가 남편에게 “우리 캐러멜 먹자!”하고 난 뒤 직원에게 “캐러멜 주세요”하고 하지요.
    사실 저도 저 영상 보고 놀랐어요.
    굥은 명신이의 퍼펫이구나.
    굥도 나르시시스트인거 같던데 더 상급 나르인 명신이가 조종하고 있더라구요? ㅋㅋㅋ
    명신이는 굥 사람으로 안 볼 거에요.
    자기의 욕망을 실현할 도구로 보지.

  • 17. 그래도
    '22.6.21 12:46 PM (103.108.xxx.245)

    그래도 좋다는 사람들이 있어요.

    점보고 도사들끼고 있는 것은 싫지만 그래도 부동산 때문에 윤찍는다는 지인..
    윤 부부 영화관람 얘기가 나오니 그분들이 와서 보신 영화관이...라고 하는데
    전부 존칭을 써서 속으로 깜놀... 부동산때문에 찍은 것이 아니라 진심 내심
    좋아하는구나..
    문재인이 문재인이 하던 사람인데 그분이오셔서..라고 하는데 속으로 넘 놀랐어요.
    하긴 문재인 대통령 부부가 영화관람을 했다면 존칭을 쓰고 싶어도
    다른 사람들앞에서는 대통령 내외가 영화 관람했다더라..그렇게 말했을 것같은데
    사람 마음이 참 상대적이지만 그래도 요즘 그 사람들이 존칭받을 상황이 아닌데
    어느 사람들에게는 아주 좋은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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