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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밥 먹고 같이 일하는 사람 갈구는 사람 심리는 뭘까요?

ㅇㅇㅇ 조회수 : 1,479
작성일 : 2022-06-20 12:18:03

회사에서 같은 팀이라 같이 밥 먹고 하는데 까 내리는 사람 심리가 뭘까요?

심리라고 말할게 있을까요? 단지 만만해서 그렇겠지요.

자기가 갈굼해도 말도 못하고 하니 만만해서 그렇겠지요.


근데 저는요 저도 사람들이 만만해 보고 갈굼 당하는 사람이지만요.

 같은 회사에  말 못하는 그런 무례함 당한는 다른 사람들이 있잖아요.

그럼 저는 말도 더 이쁘게 해주고 챙겨주려고 해요.

제가 당해서 그런게 아니라 그렇게 잘해주려고 하죠.

가식적이 아니라 진심으로요.

상대방은 어떤지 모르겠지만요.


같이  팀이라 어쩔수 없이 밥 먹으로 가는데요.

이 부서로 옮겼을때 처음부터 같이 밥을 먹어서 밥 멤버 바꾸기가 어렵네요.

이 사람이 저보다 4살인가 많은데 뭔가를 까 내리려고 하고 무시하고 하는데요.

저도 회사 생활이 몇년인데 단지 말을 못할뿐이지 기분 나쁘고 그런건 다 느끼거든요.


이렇게 같은 팀 사람 까내리고 무시하고 그런 사람 성격은 어떤 성격일까요?


질투라기보다  가정이 안 편안하니 그 스트레스를 저한테 푸는걸까요?

이 이야기를 하는 이유가 남편이랑 사이가 그렇게 좋은 건 아닌거 같더라구요.


아무튼  자기보다 만만하고 그런 사람한테 막 대하고 막말하고 까내리고 그런 사람은


성격인가요? 아님  자기 스트레스를 만만한 남한테 푸는걸까요?



IP : 121.190.xxx.5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습관
    '22.6.20 12:22 PM (220.117.xxx.61)

    습관적으로 스트레스를 사람한테 풀고 살아 그래요
    아님 남편이 안받아주고 잠자리불만일때 그래요
    저도 팀장이 그래서 지금 벼르고 있어요
    한번 더 만나고 그팀 해산이라 말하려구요
    나한테 적대감 표출한거 안잊고
    갚아드려도 되죠? 라고 말할거에요.
    두달동안 잔혹하게 당했어요.
    그런 년들 다 죽어야해요.

  • 2. ..
    '22.6.20 12:39 PM (210.95.xxx.19)

    5초간 정적으로 쳐다보셔요.
    그리고 ~님, 그렇게 안봤는데 (물론 뻥임) 말씀 너무 함부로해서 저 상처받았어요. 히히힛. 한번 이래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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