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병원비가 그렇게 비싸나요..
1. 사립
'22.6.19 11:15 AM (49.161.xxx.218)좋은곳은 비싸대요
비싼만큼 대우도 좋구요2. ㅇㅇ
'22.6.19 11:21 AM (183.107.xxx.163)요양병원은 노인 장기요양 등급 안 받아도 갈 수 있구요 의료비는 건강보험 적용 돼서 의료비는 일반병원이랑 같은 데
간병비에서 차이나죠 간병비는 건강보험 안되니까요
저희 아버님 작년애 100 만원 정도로 요양병원 입원했었어요3. 말말말
'22.6.19 11:22 AM (124.216.xxx.58) - 삭제된댓글그래서 함부로 하면 안되는 말이
내 자식은 절대 안그렇다와
나는 절대로 자식에게 부담 안줄거다라는 말4. ᆢ
'22.6.19 11:23 AM (223.62.xxx.253)가격이 비쌀수록 시설이 깨끗하고 환자에게드 잘 대해 줘요
한달에 이삼백은 평균이고 천만원 가까이도 있어요
잘 찾아보면 150만원 내외도 있어요5. ㅇㅇ
'22.6.19 11:24 AM (58.124.xxx.225) - 삭제된댓글500도 있어요..
6. .....
'22.6.19 11:29 AM (121.130.xxx.171)친구네 어머니 뇌수술하고 요양원 들어가셨는데
한달에 300백 이상 듭니다.
친구 아버지는 경제활동은 하시지만
연세가 70이 넘어서 돈버는데 한계가 있고요
남동생은 자기 앞가림도 못하는 수준이라
친구 혼자 몇년째 허리가 휩니다.
요양병원비 플러스 알파가 있더라고요.
기저귀 같은 용품에 들어가는 비용은 또 따로잖아요.
그런 비용도 무시 못한데요.7. 병원비
'22.6.19 11:29 AM (180.224.xxx.118)작년에 돌아가신 어머니 1년정도 요양병원계셨는데 평균 200은 들었어요.거기다 문제 생기면 대학병원 왔다갔다 구급차 써야하고 한달에 몇백씩 지출할때도 있었죠..요양병원은 돈을 벌어야 하니 이거저거 영양제 수액도 권하고 별별 치료를 다 권하더라구요 그게 전부 돈이고..ㅜㅜ 다행히 우리집은 어머니 갖고계신 돈으로 해결 되었지만 안그런 사람들은 어찌들 하나 싶더라구요. 형제간 싸움들 나고 돌아가심 안보고 산다는말 이해가 갑니다
8. .....
'22.6.19 11:31 AM (121.130.xxx.171)맞아요. 검사 정기적으로 받아야 하는데 그때마다 구급차로 대학병원 오가는데
그것도 다 돈이죠.
그냥 모든게 다 지불해야할 돈이에요.9. ..
'22.6.19 11:42 AM (211.106.xxx.111)시댁 노후준비 안돼있어서 빚도 있고 생활비드렸는데 시아버지 요양병원까지 가시니 부담감에 잠도 제대로 못잤었어요. 몇년전인데도 등급받아서 병원비는 70정도였는데 병실당 1명있는 공동간병인 비용이 100이였어요 거기다기 물품비 간식까지 월200정도 들었던것같아요. 거기다집에계신 시어머니 생활비. 보험비까지..급여가 남편 400초반. 저150에 초등둘 우리집 대출까지 있던터라 가만있어도 숨막혔어요ㅠ 돈없는장
수는 끔찍해요.10. ..
'22.6.19 12:08 PM (180.69.xxx.74)월 300벌면 못하죠
등급 받아서 싼 요양원으로 가야지요11. ..
'22.6.19 12:09 PM (180.69.xxx.74)강남에 1인실 1년 있으며 재활 다 하니 년 1억 들었대요
12. 음
'22.6.19 12:10 PM (223.62.xxx.204)여기야 잘버는 분들 많지만 상당수의 집들 월소득이 200~300입니다. 그런분들은 진짜 어떻게하는지..전 요양병원이 이리 비싼지 몰랐어요
13. 82가
'22.6.19 12:19 PM (121.165.xxx.112)고인물이라느니
할줌마들이라 하더니
이런 정보는 엄청 둔한듯..
삶의 질, 삶의 질 하는데
젊을때 삶의 질은 그리 높지 않아도 괜찮아요.
늙어서 병원비조차 없고
자식조차 거들떠 보지도 않고 짐으로 여기면
정말 삶이 비참한 듯..14. 시세를모르셨다니
'22.6.19 12:30 PM (218.145.xxx.232)와,...
15. ..
'22.6.19 12:34 PM (118.35.xxx.17)본인 요양병원비는 본인이 내셔야죠
16. ᆢ
'22.6.19 12:41 PM (1.238.xxx.15)요양원은 등급 받으면 그래도 낼만합니다 그래도 빠듯한 사람 쥐어 짜야지요
17. ...
'22.6.19 12:42 PM (175.113.xxx.176) - 삭제된댓글요양병원비는 진짜 비싸요.ㅠㅠ 여기는 지방인데 아무리 적게잡아도 150만원정도 잡아야 될것 같아요. 거기에 플러스가 될 확률이 높지만요 .그러니까 200정도는 잡고 있어야 되요..ㅠㅠ 안되면 뭐 등급받아서 요양원 가야죠 . 요양병원은 치료 가능한 사람들위주로 가니까요 . 무조건 요양병원을 가는건 아니니까예를들어서 치매그런 질환은 요양원도 많이 갈걸요..??? 그게 뭐 맨날 병원 치료 받고 해야 되는건 아니잖아요 .
18. ...
'22.6.19 12:44 PM (175.113.xxx.176)요양병원비는 진짜 비싸요.ㅠㅠ 여기는 지방인데 아무리 적게잡아도 150만원정도 잡아야 될것 같아요. 거기에 플러스가 될 확률이 높지만요 .그러니까 200정도는 잡고 있어야 되요..ㅠㅠ 안되면 뭐 등급받아서 요양원 가야죠 . 요양병원은 치료 가능한 사람들위주로 가니까요 . 무조건 요양병원을 가는건 아니니까예를들어서 치매그런 질환은 요양원도 많이 갈걸요..??? 그게 뭐 맨날 병원 치료 받고 해야 되는건 아니잖아요 .
19. 시세를
'22.6.19 12:48 PM (110.70.xxx.238)어떻게 알겠어요?
와.....??
시세 몰랐다고 와???
별걸 다 놀라네...20. ...
'22.6.19 12:50 PM (39.7.xxx.148) - 삭제된댓글저흰 시아버님이 요양병원에 계시는데
연금 나오는게 있어서 그걸로 내요.21. 그래서
'22.6.19 12:57 PM (220.75.xxx.191) - 삭제된댓글치료 아닌 수용 개념인
요양원을 보내는거죠
돈 없지도 않은 울 시아버지는
마눌 요양병원 보냈다가 한달 200여만원씩
나오니까
이러다 내 노후자금 다 털리겠다고
일년만에 서울외곽 70만원짜리
요양원으로 옮기더이다
돈도 있는 남편이란자가 지 돈 아낀다고
그러니
병원비 보탤테니 그냥 두시라는 자식도
내 남편 하나였고, 사남매나 되는데
우리 빼곤 다 부자예요
1/4씩 나눠 내자했는데 아버지 돈 있는데
뭐하러 그러냐고 딱 잡아떼니
남편도 현실자각하고 말더군요
가벼운 폐렴 몇번 왔을때도 요양병원에선
자체 치료가 돼서 위기 넘기곤했는데
요양원 옮기고 응급실 한달만에 두번 가고
결국 한달도 채 안돼 돌아가심22. 여기
'22.6.19 12:57 PM (211.36.xxx.62)여기는 다 비싼 곳에 모셨나봐요
작년에 친정아버지 묘양원에 계셨었는데
80만원정도 들었어요.
싼데 골라가지 않았고, 여러군데 알아보고 갔었어요. 경제적으로 풍요롭지는 않아도 어렵지도 않았기에 돈 상관없이 알아보고 가셨었어요
너무 걱정 마세요~23. ...
'22.6.19 1:03 PM (110.70.xxx.200) - 삭제된댓글요양원이랑 요양병원은 달라요
요양병원은 개인이 운영하는거
요양원은 국가가 관리하는거24. ...
'22.6.19 1:08 PM (175.113.xxx.176) - 삭제된댓글211님 요양원이랑 요양병원은 달라요. 요양원은등급받아서 갈수 있으니 저렴해요 .근데 요양병원은 나라에서 지원해주는게 없으니 비씨구요 . 비싼곳을 모신게 아니라 요양병원을 이야기하는거잖아요 .
25. ..
'22.6.19 1:09 PM (175.113.xxx.176)211님 요양원이랑 요양병원은 달라요. 요양원은등급받아서 갈수 있으니 저렴해요 .근데 요양병원은 나라에서 지원해주는게 없으니 비싸구요 . 비싼곳을 모신게 아니라 요양병원을 이야기하는거잖아요 .
26. 윗님
'22.6.19 1:09 PM (110.70.xxx.23)요양원은 거주 개념이지 치료는 아니예요.
요양원에는 의사가 없어요.
그래서 요양원에 계시다가 다치거나 아프면
보호자가 병원으로 옮기거나 요양병원으로 옮겨야 하죠.
요양원은 등급받으면 국가보조 있어서
70~80으로 들어갈수 있지만
요양병원은 대부분 기본 150~200 이예요.
요양원은 거동불편이 전부지만
요양병원은 투석같은 치료가 들어가기 때문에
기본 병원비보다 늘 더 나와요.27. !!!
'22.6.19 1:29 PM (223.62.xxx.34) - 삭제된댓글여기 돈이야기라면 부르르 부들부들 난리인 사람들 엄청 많은데요
나이들어 여기저기 아파보세요ㅜ
돈이 효자랍니다 자식보다 돈이 더 나아요
친정부모님 평생 검약 검소하게 사시다가 두분 최고의 요양병원에서 각각 몇년간 치료받으시는걸 보니까요 본인들 돈으로요
돈이 최고입니다 자식들인 저희들보다 백배 천배 나아요!!
대략 한달 500만원정도씩 들었어요 서울입니다
다들 노후자금 꼭 모으세요 꼭이요28. ㅎㄷㄷ
'22.6.19 1:31 PM (125.183.xxx.190)너무 비싼곳만 알아본거 아닌가요?
저도 여러군데 다 다녀보고 시설 깨끗하고 제일 군더더기 안붙이는 요양병원 선택해서 거기에 입원시켰는데 60만원이에요 새로 지어서 환자 유치 목적이 있었나 했네요
시설 낙후되고 좁은데도 90 이나 100달라그래요
발품 팔아보세요29. 요양병원
'22.6.19 1:56 PM (121.168.xxx.246)요양병원 생각해보세요.
최소 6인실. 간호사. 의사. 청소하는분. 거기 물리치료사. 원무과직원.
월급. 건물 감가삼각비. 그리고 투자수익. 리모델링비용.
모두 생각해보세요.
6인실이 150전후로 알고 있어요.
그래야 한 병실에 900.
900으로 뭐가 남겠어요.
그러니 영양주사등 권하는겁니다.
그리고 거동이 불편하시면 공동간병인비.
그래서 이렇게 나오는겁니다.
아프시면 기저귀. 물티슈등 따로 사야해요.
이런건 집밖에 보호자가 있어서 챙겨줘야해요. 응급시 구급차타고 대형병원도 가야죠.
그래서 아프면 보호자도 돈도 필요하죠.
돈없이 아프면. 가족이없으면 그래서 힘든거죠!
저희도 시어머니 3형제가 한달 150전후 내는데
참 힘드네요.
3형제니까 그렇지 외동이면 450을 어떻게 감당할지~30. 요양원
'22.6.19 2:22 PM (125.128.xxx.207)요양원과 요양병원은 달라요.
진짜 헷갈리는 분들 많고요!!
요양원은 등급심사후. 살러가는 집의 개념
요양병원은 그냥 병원인데
현실은 요양원에서 커버 안되는!! 노인분들
가는곳
병원비 60ㅡ70 은 본인부담이고 의료비는 나라에서 당연 더 나오지요.
입원기간이 길어지면 본인부담도 좀 늘고요.
진짜 이것저것 요양병원은 2백정도
들어요
간병은 별개라 따로 별도 계산이에요.
백정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