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값 이렇게 될지도

.. 조회수 : 4,335
작성일 : 2022-06-18 08:33:02
일이년 하락했을때 갭투자한다고 전세끼고 사는사람들 있을거고
이런사람들 분명 역전세난에 전세금 빼줄 돈없어서 낭패보는 상황이 생기고 집값은 안오르고 전세입자가 큰소리 치는 시대가 몇년갈듯...
IP : 211.36.xxx.7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ㅋ
    '22.6.18 8:34 AM (1.237.xxx.130) - 삭제된댓글

    무주택자들의 아우성.
    지금 누구나 갖고싶은 집들은 신고가^^

  • 2. ㅎㅎ
    '22.6.18 8:48 AM (118.235.xxx.181) - 삭제된댓글

    역전세 보는시각있더군요.
    실제 지금 서울 전세가도 내림세.
    매매 전세 모두 거래없고 내림세

  • 3. ...
    '22.6.18 8:57 AM (223.62.xxx.95)

    작년 최고가 전세금 끼고 갭투자 한 사람들 내년 만기때 고생 좀 할거에요
    세입자는 불안해서 갱신 안하고 나갈거고 그가격에 들어올 세입자 구하기는 불가능...
    차액 못구하면 부도 나는거죠

  • 4. 똥이
    '22.6.18 9:07 AM (121.132.xxx.72)

    40인데요ㅡ
    제가 기억허는 흐름
    하우스 푸어 ㅡ신혼부부 전세 구하기 어려움ㅡ전섹랑 집값이 1럭 ~5천 차이 정도 났음 ㅡ 집갑 폭등 ㅡ 또 폭등 ㅡ 또 폭등 ㅡ 존세값 폭등 ㅡ 또 폭등 ㅡ
    제 기억은 그렇네요.. 폭등한만큼 푹푹 꺼져도 뭐라 말 못하죠

  • 5. ㅡㅡㅡㅡ
    '22.6.18 9:14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이명박때 집값 폭락하고
    자살한 하우스푸어들 많았어요.

  • 6. ㅡㅡㅡㅡ
    '22.6.18 9:15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이명박때 집값 폭락하고
    자살한 하우스푸어들 여럿 있었어요.

  • 7.
    '22.6.18 9:21 AM (223.38.xxx.93)

    예전엔 몰랐는데 20대때
    이사날짜에 전세금 못빼준다고
    다음 세입자 들아올때까지 무조건 기다리라고
    으름장 놓는 집주인 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갭투자였네요
    나말고도 저런경우 여럿있었어요.
    한명은 1년넘게 전세금을 못받으니까 고소하고
    나중엔 드럽고 치사해서 작은평수로 집을 샀어요.
    다 갭투자였던듯?

  • 8. 원래
    '22.6.18 9:36 AM (223.38.xxx.71)

    갭투자 아니더라도 집주인들중에 전세금 고대로 들고있는 사람들 거의 없어요. 0다음 세입자한테 받아서 돌리고 돌리는거지

  • 9. ...
    '22.6.18 12:17 PM (124.57.xxx.151)

    윗님
    다음 세입자가 그가격에 못들어오면
    차액 어디서 나서 주나요
    못주면 경매걸수도 있어요
    전세 보증 보험들어서 바로 경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0188 전세연장여부 한달전에 말하는거 실례인가요? 8 ㅇㅇ 2022/06/21 1,941
1350187 행안부 '경찰국' 31년만에 부활..경찰 인사·징계권 쥔다 10 ㅇㅇㅇ 2022/06/21 1,693
1350186 여기 업소 나가시는 분이 좀 있나봐요 18 ㅇㅇ 2022/06/21 6,163
1350185 뚜껑식 김치냉장고 커버 파는곳 2 자몽에이드 2022/06/21 1,251
1350184 세면 아세요??? 국수욤 5 2022/06/21 1,604
1350183 여자들의 몇시간 수다 16 ... 2022/06/21 4,174
1350182 참외로 다이어트 12 ㅇㅇ 2022/06/21 4,789
1350181 인간관계에 대한 바뀐 생각 7 .. 2022/06/21 5,606
1350180 이하늬 어제 딸 출산했네요 4 ㅇㅇ 2022/06/21 6,043
1350179 지금 무서운것중 하나가 뭔줄 아세요? 5 지금 2022/06/21 5,038
1350178 2주택을 보유하신 부모님이 돌아가심... 4 궁금 2022/06/21 3,683
1350177 야채 탈수기 알려주세요. 4 .. 2022/06/21 1,513
1350176 얼마전에 아이 문제로 11 씽씽e 2022/06/21 3,660
1350175 탕웨이란 배우 이목구비는 참 촌스러운데 남자들은 환장하네요 101 강마루 2022/06/21 32,115
1350174 서초가 강남에비해 내신같은건 좀 쉬운편인가요? 12 .... 2022/06/21 2,491
1350173 제가 공복에 올리브오일.. 8 올리브오일 2022/06/21 5,731
1350172 혹시 토마토 맛있는 곳 아시는분 알려주세요 10 토마토 2022/06/21 1,897
1350171 체중계 안쓰고 눈바디로 다이어트 성공 하신분 계시나요 9 ..... 2022/06/21 1,919
1350170 세면대 하수구에 펄펄 끓는물 괜찮나요? 6 .... 2022/06/21 7,230
1350169 드러머 남궁연은 요즘 뭐하나요? 4 ㅇㅇ 2022/06/21 3,699
1350168 스카이 간호대 화학과 어디가? 23 수시 2022/06/21 3,989
1350167 세금 환급 들어 온건 뭘까요?? 10 오늘 2022/06/21 2,992
1350166 스웨덴, 노르웨이 수준입니다. 9 ,,, 2022/06/21 4,305
1350165 병원에서 큰 소리로 통화하는 여자, 자라에서 잡기놀이 2 공중도덕 2022/06/21 1,816
1350164 시작은집 집들이에 시부모님 오시는데 며느리들 아무도 53 2022/06/21 7,4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