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린시절부터 밉상스타일에 눈치없음

ㄸㄸ 조회수 : 2,969
작성일 : 2022-06-17 21:50:13
어릴때
단칸방에서 살았어요
전 거의 밖에 나가 있었던거같아요
낮엔 친구집 밤에 옆집 아줌마 아저씨랑 얘기하고
놀았어요
커서도 집에 있는 것 보다 친구네 집에 많이 갔었어요
집에 있는게 편한적이 없었던 것 같아요
어릴적 생각 해보면
왜 그렇게 눈치 없이 그랬을까
남의 집에 왜 그리 간건지
절 좋아하지도 않았는데말이죠

친구네도 마찬가지
어쩌다 가야 좋아하지
휴 진짜
부모님 원망스럽고 싫어요
IP : 220.79.xxx.11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모
    '22.6.17 9:55 PM (115.22.xxx.125)

    잊어버리세요 그기억들 잊어버릴려고 노력하고 ㆍ노력하시면 평정심유지될것입니다

  • 2. 눈치없이
    '22.6.17 10:07 PM (221.162.xxx.233) - 삭제된댓글

    저도그랬어요
    친구집에서 두친구가 시장놀이하는데 이쁜방을
    저보고하래서 뭣도모르고 그방에서 놀았는데
    그집부모닝방이였어요 무서운분이셔서 황당해핫던친구엄마의표정.,남의집에서 늦게까지티비보고ㅠ
    저도 눈치없고밉상이였어요

  • 3. 어쩌면
    '22.6.17 10:15 PM (116.37.xxx.37)

    집이 편안하지 않아서 밖으로 나돌았을지도요.
    제남편이랑 형제들이 그랬다고 하네요. 결혼해서도 한동안 자꾸 밖을 나갈궁리를..

  • 4. ㅇㄱ
    '22.6.17 10:18 PM (220.79.xxx.118)

    네 맞아요 편한적 없었어요..

  • 5. 부모잘못이죠
    '22.6.17 10:18 PM (175.208.xxx.235)

    부모가 애를 잘 끼고 가정교육을 시키고 애들 관리를 해야하는데.
    방치되는 아이들은 집에 가도 단도리해주고 관리해주는 사람도 없으니 하고 싶은대로 하고 사는거죠.
    어린시절의 그런 행동은 원글님 잘못이 아니예요.

  • 6. ..
    '22.6.17 10:28 PM (175.223.xxx.33) - 삭제된댓글

  • 7. gma
    '22.6.17 10:31 PM (58.231.xxx.14) - 삭제된댓글

    내 얘기를 하고 싶고 같이 얘기할 수 있는 편한 사람을 찾고 싶었던 거죠.
    집에서 그런 사람이 없으면 늘 떠돌게 되어 있어요..

  • 8.
    '22.6.17 10:34 PM (220.79.xxx.118)

    지금도 습관적으로 나가고 싶을때가 있어요
    다 지난 거니까 지금 감사해야겠죠
    근데 되게 아쉬워요…어린 시절 너무 불안하게
    자란것같아서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49706 무슨 취미 즐기세요? 11 2022/06/19 2,879
1349705 여름생활백서 오늘도 2022/06/19 846
1349704 생활비 7-800 진짜 금방이네요 50 와~ 2022/06/19 24,698
1349703 맛이 안느껴져요..ㅜㅜ 얼마나 가나요? 9 코로나 2022/06/18 2,256
1349702 단거 싫어하는거 노화현상이죠? 18 사과 2022/06/18 6,175
1349701 애견호텔 1 So 2022/06/18 956
1349700 펌 [더쿠 끌올] 요즘 아파트 평면도 모음 + 짧은 설명 (전용.. 4 참고 2022/06/18 2,744
1349699 그것이 알고싶다 장원장 사진 없나요? 10 .. 2022/06/18 6,036
1349698 염색약 추천해요 6 ㅇㅇ 2022/06/18 3,364
1349697 오수재 재밌어요 22 2022/06/18 5,794
1349696 지금 kbs2에서 경제위기에 대한 토론하네요 1 ㅇㅇ 2022/06/18 1,919
1349695 제주도 패키지여행 10 제주여행 2022/06/18 3,468
1349694 저는 왜 이렇게 갈수록 주위에 좋은 사람들이 꼬이나 모르겠어요 13 ㅇㅇ 2022/06/18 6,395
1349693 고교생 14% '수포자' 됐다…국영수 기초학력 미달 역대최고 10 ... 2022/06/18 3,267
1349692 감사부서에 신고했지만 1 ㅇㄱㅇㄱ 2022/06/18 983
1349691 현재는 아름다워 진짜 왕노잼 13 ㅇㅇ 2022/06/18 4,906
1349690 전현희 권익위원장은 성형한 얼굴인가요? 17 궁굼 2022/06/18 5,016
1349689 오수재 너무 짜증나네요. 8 ... 2022/06/18 5,564
1349688 학교 직장에서 좋아했던 사람이 저를 좋아해주는 경우 2 .. 2022/06/18 2,603
1349687 우블) 우리들의 블루스를 보고 느낀점... 11 ㅇㅇ 2022/06/18 6,774
1349686 핸드폰 없음 스타디카페 출입 못하나요? 11 스타디카페 2022/06/18 2,732
1349685 윤석열,"다시 그런소리하면 교육부 없애버리겠다".. 49 2022/06/18 16,467
1349684 우울과 마음 들뜸이 있어요 19 2022/06/18 3,824
1349683 지까짓게 얼마나 좋은 대학을 갈 라고... 12 대학 2022/06/18 5,983
1349682 경제전망 어찌될것 같아요? 37 경제전망 2022/06/18 5,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