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는 솔로 8영수 영숙 데이트

.. 조회수 : 4,556
작성일 : 2022-06-16 01:18:02
여자는 회 타령 하고 회 계속 얘기하던데
조개탕 뭔가 돈아낄려는 느낌이
회시켜도 탕나오잖아요
대낮부터 소주에 맨날 술에
여자비하 유툽 운영에
음주가무에 헤어진지도 2달이라면서
왜나온건지
IP : 106.102.xxx.3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사람
    '22.6.16 1:46 AM (182.219.xxx.35)

    유튜브도 해요? 가지가지하네요.
    여자 옆에 앉혀놓고 자기 감정에 취해 노래 부르는거
    진짜 꼴보기 싫더라고요.

  • 2. 근데 오늘
    '22.6.16 1:51 AM (119.64.xxx.28)

    한의사 여자분은
    비춰주지도 않더라구요

  • 3.
    '22.6.16 2:12 AM (118.32.xxx.104)

    한의사.. 잊고있었ㅋ
    이제보니 한의사 김숙 닮았네요

  • 4. 여자 한의사
    '22.6.16 2:39 AM (38.34.xxx.246)

    넘 답답하고 이상형 말하는 거보니 생각이 단순한듯.

  • 5. ㅇㅇ
    '22.6.16 5:37 AM (110.12.xxx.167)

    지난번부터 바닷가에서 회먹는 얘기 줄창 하면서
    정작 시키는건 물회 그리고 조개찜
    돈 아끼려는 느낌 맞아요

  • 6.
    '22.6.16 6:34 AM (58.231.xxx.119)

    전 영수가 자기 감정에만 빠져있고
    배려가 부족해 보여요
    영숙이 아무리 결혼이 급해도 영수는 아니어요

  • 7. ...
    '22.6.16 8:11 AM (110.70.xxx.39)

    영수 진짜 별로...자기소개 했을때 이미 간파 되던데요..
    의존하지 않는 의지가 되는 여자가 이상형..
    가정을 꾸려도 나한테 책임감 부여하지마라 내멋대로 살겠다..이 뜻인거 딱 보이던데요. 알콜중독에 배려심이라곤 전혀 없는...출연자중 제일 떨어지던데요..

  • 8. 한의사
    '22.6.16 9:42 AM (210.223.xxx.119) - 삭제된댓글

    랑 첫 데이트 때도 물회 한 바가지 시켜놓고 대리비 어쩌고 계산하고 있고 차도 그렇고 짠돌이던데요

  • 9. ..
    '22.6.16 9:57 AM (125.186.xxx.181)

    영수는 취한 얼굴의 전형적인 표상같아요. 삽화에 나오는 얼굴 중간 코부터 발글레 헤져 있는 술취한 얼굴,
    답답하지는 않을 것 같고 친구로는 좋지만 남편으로는 글쎄요.

  • 10. 공감
    '22.6.16 12:51 PM (211.48.xxx.183)

    영숙이 아무리 결혼이 급해도 영수는 아니어요2222

    근데 영숙은 예쁜데 왜 자존감은 없어보이는지ㅜ
    안타깝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9134 영화 한산 초등생보러가도될까요? 5 궁금 2022/07/30 1,430
1359133 펑합니다. 8 .. 2022/07/30 1,807
1359132 더위 다 갔다 가을왔다 하셨던분들 6 ... 2022/07/30 3,081
1359131 랄프로렌 스커트 고민 35 패션 2022/07/30 4,048
1359130 호주에 사시는분들 조언부탁드려요~ 9 2022/07/30 1,719
1359129 윤 용산에 들어갔나요? 6 ㅇㅇ 2022/07/30 2,116
1359128 외국인들은 우영우 박은빈이랑 주현영이 똑같이 생겼다고 하네요 10 .... 2022/07/30 5,381
1359127 지스팟이라는게 존재하는게 맞긴 맞을까요? 15 지스팟이라는.. 2022/07/30 6,361
1359126 일단 미국도 윤두창을 버리려고 하는 거 같음 3 ******.. 2022/07/30 2,017
1359125 한능검 수험표 출력해야는데 버튼이 안보여 출력이 안돼네요 5 ... 2022/07/30 1,438
1359124 7,8세 같이 가는 애들 대학은요? 27 .. 2022/07/30 5,736
1359123 엄마에게 사랑받고 자란 사람들의 공통점 34 2022/07/30 30,416
1359122 윤 미쳤나봐요 언제 탄핵될지 38 ㅇㅇ 2022/07/30 16,168
1359121 공원길 5km 걷고 왔네요. 4 ㅇㅇ 2022/07/30 2,970
1359120 건강과 운동 3 운동 2022/07/30 1,814
1359119 반건조 생선 어디서 사요? 5 반건조 2022/07/30 1,976
1359118 유머 하나 1 ㅅㅇ 2022/07/30 986
1359117 윤구뽕이 .... 2022/07/30 893
1359116 애를 안 키워봐서 저런 정책을 생각해 낸 건가요 7 2022/07/30 3,785
1359115 탄핵 할 수 있다 7 민심은 천심.. 2022/07/30 3,227
1359114 자녀 입시 치루면 겸손해 진다더니 42 ㅇㅇㅇ 2022/07/30 15,862
1359113 김치를 서울김치처럼 하얗고 시원하게 하려면 12 소룽이 2022/07/30 3,400
1359112 지금 새벽 3시 넘었는데, 29도에요 9 세상에 2022/07/30 4,482
1359111 전 진짜 윤뽑는 사람들 신기했어요 66 ㅇㅇ 2022/07/30 6,058
1359110 이번에는 7살부터학교가기 추진한대요 14 저기 2022/07/30 5,1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