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받기만 하는 사람은 교류 대상이 아닌거죠?

ㅇㅇ 조회수 : 4,500
작성일 : 2022-06-15 00:39:10
호의나 도움을 건넸는데 계속 받기만 하는 사람은 오래 교제할 대상이 아닌거죠?

힘들다 속상하다 해서 도와줬는데
계속 같은 패턴이 반복되고
고맙다거나 밥을 사는 것도 없고
도움을 되돌려 주는 것도 없고
힘들 때만 와서 쫑알거리는 사람이 있는데

그냥 약은 사람인 것으로 느껴지네요
거리두기 하는데 낫겟지요?
이런 사람들이 점점 많이 보여요
IP : 39.7.xxx.3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22.6.15 12:44 AM (49.142.xxx.184)

    네. . . . . . . . . . .

  • 2. .....
    '22.6.15 12:46 AM (125.240.xxx.160)

    다 쳐내세요.

  • 3. ㅇㅇ
    '22.6.15 1:09 AM (39.7.xxx.38)

    네.. 다 쳐내겠습니다

  • 4. ……..
    '22.6.15 1:44 AM (218.212.xxx.165)

    그런분들은 계속 그러시더라구요. 저도 점점 안해주다가 맘을 결국 맘도 닫게되면서 서운하게 느껴지는데 그런 걸로 상처받는 제자신이 맘좁은 사람인것같아서 싫어지고….회의감이 느껴져요

  • 5. 그렇기도 하지만
    '22.6.15 2:11 AM (112.159.xxx.111)

    댓가를 바라고 주지마세요
    주라고 한것도 아닌데
    님 생각으로 준것은 잊어야지요
    주고 받는것에 연연하지 않는 관계가 오래가요

  • 6. ,,
    '22.6.15 2:47 AM (70.191.xxx.221)

    댓가를 바라고 주지 않더라도
    최소한 받은 것에 감사를 하기 보다는
    더 달라고 요구만 하는 사람들에겐
    주는 것을 멈추세요.
    끌려다니지 않는 게 중요하더라고요.
    빼앗고자 하는 사람의 욕망은 끝이없어요.

  • 7. ..
    '22.6.15 3:22 AM (39.7.xxx.237)

    소패도 종류가 있는데
    권력 추구형이 있고 권력 기생형이 있답니다.
    동정심을 자극해서 상대를 이용하고자 하는 부류도 있다고 해요.
    꼭 소패까지는 아니라해도 대등한 관계에서 감사를 모르면 건전한 상태는 아니겠지요.

  • 8. ㅇㅇ
    '22.6.15 3:32 AM (39.7.xxx.38)

    제가 볼땐 대등한 관계인데
    상대방은 수직적 관계라고 인지하고 있는 것 같아요
    본인이 늘 우위여야한다는 감춰진 내면이 느껴져요

    소패일 수도 있겠네요, 권력추구형 권력기생형 동정심
    소패에 대해서 더 알아봐야겠어요

    댓글 고맙습니다 모두

  • 9. ...
    '22.6.15 4:15 AM (112.133.xxx.111)

    아마 상대방은 원글님이 자기한테 잘 보일려고 시간이든 물질이든 뭔가를 준다고 생각할거에요. 질 낮은 사람은 진짜 그렇게 생각하더라구요. 줄수록 서로에게 독입니다.

  • 10. ...
    '22.6.15 6:09 AM (14.42.xxx.245)

    저런 건 소시오패스 같은 단어를 붙일 것도 없어요.
    그냥 그지 근성이에요.
    현대판 신종 그지들 특징이 받기만 하는 주제에 큰소리는 치고 싶어 한다는 거죠.
    블로거지들 한참 기승일 때 자기가 갑인양 가게 같은 데 들어가서 공짜로 처먹으려 들었던 경우 많았던 거 생각하면, 이런 것들 퇴치 방법은 알기 쉽죠.
    주제 파악을 시키고 접근을 봉쇄하는 게 답.

  • 11. ㅇㅇ
    '22.6.15 7:56 AM (39.7.xxx.38)

    악! 너무 와닿는 표현이에요
    ,,,,,
    현대판 신종 그지들 특징이 받기만 하는 주제에 큰소리는 치고 싶어 한다는 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49955 尹 지지율 40%대로.."대통령 임기 한달 차 뒷걸음질.. 24 희한 2022/06/15 3,632
1349954 이제 진정한 파국 수순인가봅니다. 11 gma 2022/06/15 4,141
1349953 뜻밖의 여정에서 윤여정 넘 사려깊네요 17 2022/06/15 6,155
1349952 비와서 집안에 비린내 나길래 7 태ㅐ 2022/06/15 4,591
1349951 이런 남편 16 .. 2022/06/15 4,446
1349950 혈전? 피덩어리가 많으면 무슨 검사를 받아야할까요? 5 .... 2022/06/15 3,656
1349949 뉴스공장 김어준 영어전문가 17 행복해요 2022/06/15 2,711
1349948 라식 잘하는 곳 부탁드려요 2 라식 잘하는.. 2022/06/15 840
1349947 주위에 사람이 없네요ᆢ 8 아기다리 2022/06/15 3,447
1349946 넷플릭스, 상금 60억원 걸고 진짜 '오징어 게임' 열어(종합).. 8 ㅇㅇ 2022/06/15 3,365
1349945 매일 아프다고 하는 남편 8 후리지아향기.. 2022/06/15 3,668
1349944 로이터에서 내일 금리 75bp 인상이 99%라는군요 5 ㅇㅇ 2022/06/15 2,861
1349943 주식 43 .. 2022/06/15 6,194
1349942 은은한 하늘색? 린넨 바지 잘 입어질까요? 6 -- 2022/06/15 1,587
1349941 작은 마당이 있는 소박한 집에 길냥이 돌보며 살고싶어요 6 .... 2022/06/15 1,850
1349940 신협은 지점별 오천만원까지 인가요?? 1 신협 2022/06/15 2,241
1349939 오랜만에 비가 시원하게 내리네요. 커피부흥회 시작합니다. 44 커피전도사 2022/06/15 4,479
1349938 여에스더 진짜 웃기지도 않네요 39 주제파악해 2022/06/15 32,955
1349937 간만에 개훌륭 보는데요 3 ㅇㅇ 2022/06/15 1,873
1349936 과외샘 조율 왤케 어렵나요? 3 2022/06/15 1,660
1349935 쿠션펙트?? 추천해주세요 13 ........ 2022/06/15 3,044
1349934 장영란은 11 .. 2022/06/15 6,265
1349933 고리대금업자 자녀들중에 7 ㅇㅇ 2022/06/15 2,072
1349932 투룸전세 살았던 주인이 손해배상 요구 16 지니 2022/06/15 4,280
1349931 맨발 걷기가 임신성공율을 높여준대요. 6 정보 2022/06/15 2,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