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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조혜련 엄마랑 남동생네

오니 조회수 : 8,950
작성일 : 2022-06-14 12:48:48


나온 거 잠깐 봤는데 저런 남자
거기다 수준 낮은 저런 시어미가 있는 집안에서
저런 소리 듣고 살 이유가 뭔가 싶을 정도네요.
방송용이 아니고 진짜로 그런다면 잘난 거 없으면서
오로지 남자라는 이유 하나 만으로 헛소리 해대는
무책임하고 무식하고 무감각한 남자와 그 어미는
둘이 같이 살면 좋겠다 싶더라구요.
조연이라도 인성이 좋아야 주변에서 기억해주고
추천도 해주지 이건 뭐.
여자는 간호사로 자기가 거의 가장 역할 했다면서
이젠 간호사 하기 싫다는데도 여자더러 나가서
돈벌라는 시어미나 자기 꿈을 공감도 못하고
자기를 도와주고 이해해 주지도 않고
지 엄마 아들로 사는
남자하고 그래도 같이 사는 게 이상해 보일 정도네요.
아직 젊던데.
IP : 117.111.xxx.242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집사줬겠지요
    '22.6.14 12:53 PM (123.199.xxx.114)

    조혜련이..

  • 2. 다른방송에선
    '22.6.14 12:55 PM (223.62.xxx.90) - 삭제된댓글

    애로부부에서는 시댁에서 할정도로 남자가 변강쇠라고 나왔었어요. 몇년째 비슷한 레파토리로 돈버는거죠. 전원주할머니네처럼

  • 3. ㅇㅇ
    '22.6.14 12:56 PM (106.101.xxx.66)

    어머니 나이가 몇인지 모르겠는데,
    시골에서 딸만 낳았다고 씨받이까지 들였대요.
    아들못낳아서 씨받이 쫓겨나고
    나서 낳은아들이 조지환.
    그냥아들아니고
    야만적인 씨족동네에서
    평생의
    본인 생명줄.

    여자분들 실력키우시고
    꼭 집안보고 결혼하세요.
    측은함에 잠시 맘 약해지면 평생이진흙탕.

  • 4. Aaaaa
    '22.6.14 12:56 PM (119.67.xxx.22)

    아무리 속궁합이 좋고 힘이 세도….
    속궁합 좋아서 저런 환경 참고사는 여자 본 적이 있나요?

  • 5. ㅎㅎ
    '22.6.14 12:58 PM (58.148.xxx.110)

    저 남동생 위로 딸이 하나 더 있었는데 딸이라고 입양보냈다는 말 듣고 기함했어요
    그냥 이상한 집구석이라는 생각만 듭니다

  • 6.
    '22.6.14 12:59 PM (220.94.xxx.134)

    며느리가 자기딸이라도 저럴까?

  • 7. 시모보니
    '22.6.14 1:00 PM (172.56.xxx.21)

    욕이 절로 나더만요.
    능력 없는 아들 데리고 살아준 것만해도 고마뭐해야할 판국에..
    둘이서 간호사라 좋아서 결혼한 것 아니냐면서 말하는데 돈벌어다 주고 아들 생활 책임져줄 여자 찾았구나 싶었네요.
    그러니 계속 돈벌어오라 간호사 하라 시키쟎아요.

  • 8. 이런
    '22.6.14 1:01 PM (110.70.xxx.104)

    관심으로 그들은 먹고 살아요. 조혜련 방송경력 얼마인데 욕먹는거 모르겠어요. 다 코치해주고 했겠죠
    동생도 배우라니 저러고 인지도 쌓고
    며느리도 갑자기 홈쇼핑 쑈호스트 한다는데
    인지도 쌓라야죠. 방송위력 생각보다 장난아닙니다 바지니스에는 저 아는분 변호사인데 연애 프로에 잠깐 나가서 욕 디게 먹었는데 그후 사업은 대박이였어요.
    여자 소개도 대박으로 받고 다 계산해서 나오는거죠

  • 9. ㅇㅇㅇㅇ
    '22.6.14 1:01 PM (211.246.xxx.219)

    그 부부 유튜브 하는데 거기서는 막 시모한테 뽀뽀하고 난리났던데
    동치미나 그런 부부 프로그램에는 항상 고부갈등으로 나오는군요
    돈 없어서 집사고 그럴 때 매번 시모가 돈 주나보더라고요
    그 시모 돈은 조혜련이랑 딸들한테 나온 돈이겠죠

    그리고 장인이 아파서 간이었나 어디 장기 이식 수술 해야하는데
    그 남편이 항상 병원 모시고 가고
    망설이지 않고 자기가 이식해주겠다 했다네요
    이제 그 아들바보 시모한테 말을 해야하는데
    시모가 너무 고맙게도 자기는 마음의 준비가 되어있다고 하더래요
    그래서 이식 받고 몇 년 사셨다는거 같아요

  • 10. 어제
    '22.6.14 1:01 PM (116.40.xxx.214)

    보다가 너무 작위적이라서 껐어요
    욕먹을거 알면서도 얼굴 알리고 홍보의 제일 좋은 방법이다 라는걸 알기에
    나온것같아요.
    설정도 너무 지나쳤구요
    전원주와 며느리 맨날 욕먹으면서도 돈되니까 나오는 이치와 같더군요

  • 11.
    '22.6.14 1:02 PM (124.5.xxx.196)

    그 딸이 씨받이 딸인가요?
    하여간 저렇게 줄줄이 딸 낳고 낳은 아들은 참...할많하않

  • 12. ㅇㅇ
    '22.6.14 1:04 PM (116.42.xxx.47)

    오은영박사는 결혼지옥을 왜 했을까 싶어요
    기존에 예능 출연했던 이슈된 사람들 데려다가 재탕해서
    별로 감정이입이 안돼요

  • 13. ㅇㅇㅇㅇ
    '22.6.14 1:04 PM (39.7.xxx.253)

    저는 저 부부 나오는 순간부터
    오은영 리포트 프로그램 취지가 의심스러워졌어요
    일반인 부부면 진정성 있을텐데
    왤케 김승현인가 그 부모부터 조혜련 남동생 부부까지...
    그냥 흔한 돈벌이용 예능이 되버린 느낌

  • 14. ...
    '22.6.14 1:05 PM (218.144.xxx.185) - 삭제된댓글

    속궁합 좋다고 참고사는 사람봤어요
    남편이 3년째 놀고있는데도 친구가 먹여 살리고 있어요

  • 15. sstt
    '22.6.14 1:08 PM (125.178.xxx.134)

    집도 아직 전세라고 하던데요. 여태 가장으로 먹여살렸는데 시어머니한테 저런소리 듣다니 상상이 안가네요

  • 16. 설정
    '22.6.14 1:11 PM (61.105.xxx.11)

    딱 보니 유투브 홍보 더만요
    결론도 두리뭉실
    어쩌라는건지
    오은영 은 좀 이런 프로는
    나오지 말지 ㅠ

  • 17. 극혐
    '22.6.14 1:35 PM (118.221.xxx.212)

    딱 보니 유투브 홍보 더만요
    결론도 두리뭉실
    어쩌라는건지 222222

  • 18. dlfjs
    '22.6.14 2:16 PM (222.101.xxx.97)

    다 쇼군요

  • 19. ㅎㅎ
    '22.6.14 2:47 PM (125.131.xxx.202)

    진짜 별로였어요. 시청자 우롱하는 느낌 들 정도 ㅋ
    참여자가 오죽 없으면 저런 사람들까지 갖다쓸까 싶더군요.
    솔까 아이가 아픈 건 부모가 내 쪽팔린게 문젠가요. 오박사님 만나고 싶어 우아달때부터 방송에 사연 보냈단 사람도 있더만.
    부부끼리 문제로 오박사한테 상담 받아보겠다고 전국민 앞에 쪽팔아가며 나올 용자가 이 좁은 대한민국에 몇명이나 있을까. ㅋㅋ
    애초에 저런 거 기획한 바보가 누군지.
    예상컨대 다음 개편 때 소리소문 없이 프로그램 사라진다에 백원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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