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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전라도는 평범한 음식도 맛있나요?

ㅇㅇ 조회수 : 5,029
작성일 : 2022-06-12 23:51:34
전주에 업무차 들렀는데
정말 음식때문에 깜짝 놀랐어요
피순대국이랑 콩나물국밥 너무 맛있더라구요

생각해보니 전라도에서 요리로 살아남으려면
훨씬 더 경쟁력있어야 할텐데
그러면 평범한 밥집도 다른 지역보다 대체로 맛있을꺼 같네요

맞나요?


IP : 27.35.xxx.147
5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글쎄요
    '22.6.12 11:55 PM (218.157.xxx.171)

    광주 음식 아무거나 맛있다고 해서 기대했는데 그닥.. 맛집들은 다 서울 경기로 올라가나보다 싶어요.

  • 2.
    '22.6.12 11:56 PM (220.117.xxx.26)

    피순대 입맛에 안맞더라고요
    그냥 그런데 빵 맛있었어요

  • 3. 네네
    '22.6.12 11:56 PM (112.152.xxx.66)

    어디를 가든 거의 다 맛있어요
    관광지도 맛있고 심지어 병원밥도 맛있어요
    둘째를 전라도서 낳았는데 미역국이 너무 맛있어서
    잊혀지지가 않아요

  • 4. 저는
    '22.6.12 11:57 PM (222.102.xxx.75)

    광주가서 진짜 아무 식당 들어갔는데
    너무 맛있어서 감동했어요
    무슨 특정요리라기 보다는 반찬류가 너무 맛있어서
    공기 추가해서 먹었어요

  • 5. ..
    '22.6.12 11:57 PM (211.248.xxx.41)

    이름이 뭐더라.. 전북대 교수인 법의학자분이 말씀하셨잖아요
    음식중에 비싼건 서울이 맛있다.
    그러나 만원이하 맛집은 전주가 훨씬 많다

    10만원 20만원짜린 서울이 훨 낫죠
    그러나..

  • 6.
    '22.6.12 11:58 PM (49.161.xxx.218)

    전주 피순대 맛있게먹었던기억있어요
    전주가본지 10년은 된듯하네요

  • 7. 대충 아무데나
    '22.6.12 11:59 PM (112.154.xxx.91)

    쑥 들어가서 1만원대 백반 먹으면 반찬 가짓수 엄청 많고 참 맛있었어요.
    그리고 미역국은 아산병원도 맛있지 않나요? 되게 맛있게 먹은 기억이 나네요.ㅋ

  • 8. ...
    '22.6.13 12:03 AM (114.207.xxx.109)

    전북은 다 입에맞어요 전남은 힘듬

  • 9. 미역국은
    '22.6.13 12:03 AM (14.32.xxx.215)

    홍영재 산부인과가 역대급
    전라도는 보리차도 맛있댔는데 순 뻥이었음 ㅠ

  • 10. 대체로
    '22.6.13 12:04 AM (180.69.xxx.63) - 삭제된댓글

    광주 여행가는 분이 맛집 가서 줄이 너무 길어 못 먹게되면 어떻게 해야되냐고 물어서, 그 옆집 가면 된다고 했어요.
    맛집이 있는데 옆집을 왜 가냐고 해서, 소문난 집이나 그 옆집이나 똑같다고 했어요.

  • 11. ㅇㅇ
    '22.6.13 12:07 AM (223.62.xxx.225)

    전라도 고향 사람들이 내려가서 자기네 음식 맛있다고 하는 건지
    광주, 전주갔다 실망만.. 비빔밥도 평범 그 자체. 가격은 사악한데..

  • 12. ..
    '22.6.13 12:13 AM (218.50.xxx.219)

    진짜 맛있는 것은 다 서울에 있음.

  • 13. 그렇게
    '22.6.13 12:15 AM (175.223.xxx.72)

    맛있나요?
    전라도는 한번도 안가봐서...

  • 14. 10년전
    '22.6.13 12:17 AM (106.102.xxx.240)

    광주에 김밥천국인지 김가네인지 갔다가
    모든 메뉴가 다 너무 맛있어 깜놀했어요
    이런 평범한 메뉴가 이렇게 맛있을일인가
    뭔짓을 한건가 싶고

  • 15. 그냥
    '22.6.13 12:17 AM (223.38.xxx.154)

    전라도에 맛있게 하는 집이 100 프로는 아닌것 같은데
    대체로 맛있었어요.

  • 16.
    '22.6.13 12:21 AM (118.235.xxx.211)

    맛있는 거 맞아요.
    경상도 사람이고 태어나서 전주 처음 여행갔다
    2kg찌고 옴

  • 17. ㅋ 보리차
    '22.6.13 12:24 AM (112.154.xxx.145) - 삭제된댓글

    보리차엔 조미료 넣지 않으니까요

  • 18.
    '22.6.13 12:31 AM (119.193.xxx.141)

    맞아요 맛있는 집100프로는 아니지만 다른 지역보다는 맛있는집이 더 많은 거 같아요 ㆍ맛집 옆집 그 근처가도 다 맛있어요
    갈비탕 같은거 먹어도 깍뚜기ㆍ김치만 나오지 않아요ㆍ
    밑반찬이 많이 나오니 더 맛있는거 같고 한끼 잘 먹은 느낌 나요

  • 19.
    '22.6.13 12:34 AM (14.138.xxx.214)

    전남이 전북보다 맛있던데 개인 취향인지ㅎㅎ 순천 여수 이쪽은 그냥 아무데나 들어가도 너무 맛있더라구요 이러니 맛없는 집은 망하겠다 절로 이해가 됐어요. 여수 간장게장거리는 너무 여행객만 와서 그런지 보통이었지만요 무슨 반찬 하나하나가 끝도 없이 나오고 얼마나 맛있는지 ㅜㅜ

  • 20. ...
    '22.6.13 12:42 AM (221.142.xxx.116)

    전라도 음식 맛있다 해서 군산, 여수, 광주, 순천. 보성 이 곳 말고도 여러군데 먹었는데 그냥 다 평범했어요. 어떤 곳은 가격대비 바가지고. 저도 맛있는 전라도 음식 좀 먹었음 좋겠네요.

  • 21. ㅇㅇ
    '22.6.13 12:44 AM (14.138.xxx.13)

    백반집들이 압권 반찬들이 다 압권 특히 순천이 기억에 남아요

  • 22. 모모
    '22.6.13 12:46 AM (222.239.xxx.56)

    순천만갔다 팬션들어갔는데요
    그집에서 라면먹을때
    먹으라고 깅치를 주는데
    와~~진짜맛있어서
    놀랬어요
    전화번호 알아와서
    팔아라고 할걸
    후회했어요

  • 23. 전주
    '22.6.13 12:58 AM (211.245.xxx.95) - 삭제된댓글

    전주가 의외로 별루였어요. 군산도 그렇고요.
    담앙,슨천,광주,목포는 좋았구요

  • 24. ...
    '22.6.13 1:02 AM (211.251.xxx.92) - 삭제된댓글

    프랜차이즈 배달피자도 더 맛있어서 놀랬던 기억이 있네요 ㅎㅎ

  • 25. ㆍㆍ
    '22.6.13 1:02 AM (119.193.xxx.114)

    저 윗분 말씀이 맞아요.
    서울은 맛집이 많지만 그 외는 실패확률이 꽤 있죠.
    전라도는 대체로 다 맛있어요.
    친척들 거기 계시는데 어느 집에 가도 대체로 다 맛있고 식당들도 마찬가지에요.

  • 26. ..
    '22.6.13 1:02 AM (121.135.xxx.82)

    전주는 별로...그냥 서울이랑 똑걑은데.관광지라 비쌈 ㅜㅜ

  • 27. 전 콩나물
    '22.6.13 1:15 AM (211.204.xxx.55)

    한입 먹고 놀라서 어머머머머머

    다시 들어 살펴본 기억이 있네요. 서울이라고 미원 안 치겠어요?

    심지어 감 얇게 썰어 살짝 말려 간장 양념에 무친 것도 봤어요.

    역 앞 식당은 다 개판이잖아요. 먹고 떠날 뜨내기 손님들이라.

    그게 유일하게 아니었던 게 전라도였어요. 매끼 설렜다니까요..

    이번 선거도 그렇고..전라도 가서 살까봐요..

  • 28. 맞아요.
    '22.6.13 1:15 AM (122.36.xxx.85)

    전주가 의외로 별로에요.
    좀 더 아래쪽이 맛있어요. 담양, 광주, 목포 등

  • 29. 전주
    '22.6.13 1:29 AM (122.37.xxx.36)

    떡갈비.
    진짜 맛있게 먹었어요.
    떡갈비가 전주음식인지는 모르겠지만 ..
    눈이 번쩍 뜨이게 맛있었어요.

  • 30. 음.
    '22.6.13 1:35 AM (122.36.xxx.85)

    떡갈비는 담양 음식.

  • 31. 떡갈비가
    '22.6.13 1:53 AM (122.37.xxx.36)

    담양 음식이군요.
    담양 딱 한번 가봤어요.
    죽녹원이 좋다해서.........
    좋더군요.
    댕댕이를 캐리어에 넣어서 들고다니면 입장 가능하다해서 6.7키로 짜리를 애견가방에 넣어서 안고다니느라 힘들어서 죽을뻔했는데 그럼에도불구하고 너무 좋았어요.

  • 32. ...
    '22.6.13 2:09 AM (221.151.xxx.109)

    피순대와 콩나물국밥이 유명해요 전주는

  • 33. nn
    '22.6.13 2:16 AM (166.48.xxx.47)

    미역국은
    '22.6.13 12:03 AM (14.32.xxx.215)
    홍영재 산부인과가 역대급
    ...........................................................................................
    와~~ 저 30년 전 큰 애를 홍영재 산부인과에서 낳았는데 미역국이 너무 맛있어서 미역국 먹는 시간만 기다렸었어요 그래서 둘 째도 거기서 날았고 동생 동서 친구 모두모두 다 거기서 낳았어요

    지금도 가끔씩 그 미역국 생각 하는데 저처럼 생각하는 분 여기서 만났네요 반가워요 ^^

  • 34. ...
    '22.6.13 3:56 AM (39.7.xxx.103)

    잔라도 음식 거의 다 좋았고 개인적으로는 전북보더 전남이 더 나았어요
    그냥 어디 들어가도 평타이상이고 먹는 반찬도 다 맛나고 심지어 중식도 다 맛있어서 며칠 있음 살이 찔것 같았어요 너무 맛있어서 식당 사장님께 감사 인사와 함께 조리법들도 물어뵜어요 나름 정성이 많이 들여서 하시더라고요 손맛이 남다른것 같아요

    위에 홍영재 선생님 글 보니 생각나는게 그 분 고향이 전북인가 그럴꺼예요 예전에 아프실때 고향음식들 생각나서 드시고 도움되었다고 하신 글 있었어요

  • 35. 홍영재
    '22.6.13 4:12 AM (14.32.xxx.215)

    은퇴하시고 미역국으로 회자되시네요 ㅎㅎ
    저도 둘째도 거기서 미역국 먹으려고 낳았어요
    좋은 미역을 1인용 솥에 따로 끓여서 주는거 먹다가 동서가 제일병원에서 애 낳은데 가보니 와...미역줄기 두개 떠나오대요
    홍영재선생님 청국장 먹으러가서 미역국좀 달라고 할까요
    오랫만에 옛날 생각났네요

  • 36. 전남여수
    '22.6.13 4:46 AM (188.149.xxx.254)

    맨날 향일암절에 놀러다녔는데 사실...잿밥에 눈이 어두워서 말입니다.
    향일암 올라가는 길목에 주루룩 있는 식당들 진짜 넘 맛있어..ㅠㅠbb
    메인 갈치조림 밑에 무우까지 맛나서 그거 싹싹 다 긁어먹고, 사이드 김치들 다 긁어먹고 쩝쩝거리면서 나오길 여러번. 사실 밥먹으러 갱상도에서 그쪽으로 주말마다 나다녔음.
    아 진짜 지도상 줄 하나 그엇는데 왜 맛이 그따위냐구요. 갱상도 탈출해서 전라도로 밥먹으러 다녔네요.

  • 37. ...
    '22.6.13 6:43 AM (183.98.xxx.33) - 삭제된댓글

    전라도는 한식이 좋죠. 일단 가짓수로
    맛 따질게 아니니

    여기야 연령대가 높으니 좋다하지
    젊은 사람들은 전라도 음식 맛있다는데 어디가?
    이럽디다. 다양하고 맛있는거 죄다 서울에 다 있다고

  • 38. 한식
    '22.6.13 6:44 AM (183.98.xxx.33)

    전라도는 한식이 좋죠. 일단 가짓수로 어디도 따라
    갈수 없으니 맛 따질게 미안할 정도로

    그런데 여기야 연령대가 높으니 좋다하지
    젊은 사람들은 전라도 음식 맛있다는데 어디가?
    이럽디다. 다양하고 맛있는거 죄다 서울에 다 있다고

  • 39. 학식
    '22.6.13 7:40 AM (58.123.xxx.4) - 삭제된댓글

    학회로 전북대 갔다가 직원용 식당에서 학식먹었는데 진짜 깜놀
    그릇만 바꾸면 맛집으로 바로 방송나가도 될 만한 맛집
    나중에 전주 왔다가 생각나서 또 혼자 갔음
    그날은 다른 메뉴였는데 또 맛있음

  • 40. ......
    '22.6.13 8:03 AM (116.126.xxx.155)

    엄청 맛집은 서울
    전주는 맛집보다는 맛 평균겂이 높음
    그냥 몇천원짜리 백반이나 청국장. 만원이하 한식뷔페가 정말 맛있으니 관광객이나 주부들보다 회사원 학생들한테 참 좋죠

  • 41. 전남
    '22.6.13 8:03 AM (211.218.xxx.114)

    전남은 진짜별로였구요
    전북이 맛있더라구요
    광주가서 실망함

  • 42.
    '22.6.13 9:07 AM (223.62.xxx.172)

    외국에서 오래살아서 한국음식이 달아졌다고 절실히 느끼고 있는데 그나마 전라도 쪽 오니까 단 맛이 덩 느껴졌어요

  • 43. ..
    '22.6.13 9:15 AM (58.123.xxx.225)

    전라도 음식 맛있다는건 세뇌인듯..
    전반적으로 간이 세고..긴치도 군내나고...

  • 44. ..
    '22.6.13 9:44 AM (211.58.xxx.158)

    전라도 음식을 얼마나 먹는다고 세뇌라니...
    한식대첩 우승자도 전라도 아니었나요
    전라남도 강진 해남 광주 순천 이쪽에 소소한 맛집들
    은근 있어요
    전주는 관광객 위주로 바뀌고 젊은애들 많이 와서 그런지
    음식들이 다들 인스타용 아니면 그럭저럭으로 바뀜..
    저위 군산 맛있다는 분 군산 맛집좀 알려주세요
    거긴 짬뽕 하나밖에 먹을게 없어서 엄청 헤맸던 기억이 있는데.

  • 45. 다르죠
    '22.6.13 9:53 AM (121.137.xxx.231)

    큰 기대를 안하고 가서 그런걸꺼에요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고요
    그래도 기본은 하는 것 같아요
    저는 여수 음식이 제일 별로였고
    전주는 괜찮았어요
    전주도 예전엔 기본적으로 다 맛있었는데 이제 세대도 변하고
    체인 음식점도 많아지고 해서 맛이 평준화가 된 것 같고
    또 식당 주인에 따라 음식맛이 다르기도 하고요.

    그래도 가격 대비 훌륭한 곳이 많았어요.

    저는 피순대 되게 좋아하는데 그지역에서만 팔아서
    거길 안가니 맛 볼 기회가 없네요.
    피순대에 막걸리 한 잔..크.

  • 46. ㅁㅁㅁㅁ
    '22.6.13 10:58 AM (211.192.xxx.145)

    관광객 많은 곳. 블로그에 오르내리는 곳. 인터넷 뒤지면 나오는 곳 등...
    서울에서도 먹을 수 있는 맛들.
    계획하지 않은 타임에 일정상 지금 밥을 먹어야 해서 라던가
    눈에 보이는 아무 곳에 들어간 곳. 맛있음!

  • 47.
    '22.6.13 12:19 PM (39.117.xxx.43)

    일반백반집이 짱이죠
    반찬도 많고 푸짐한데 맛있기까지. 근데 가격은 저렴
    군산가서 관광지아닌 곳 백반집 가보고 감동
    노포가게가 좋음

    아구찜에 아구가 그렇게 많이들은거 처음먹어봄. 서울에선 콩나물맛으로 먹었는데
    아구살먹다지침

  • 48. ...
    '22.6.13 12:32 PM (112.216.xxx.179)

    홍영재 원장님이 전주 사람이예요

  • 49. 글쎄요
    '22.6.13 1:47 PM (130.95.xxx.6)

    간이 너무 강해서 별로던데요. 하나같이 간을 너무 세게해서, 맛이라고 하는 게 그냥 양념맛(설탕, 젓갈, 미원) 이거 세 개로 요약되던데요. 몸에도 그닥 안좋은 센, 양념 맛 별로였어요. 슴슴하게 재료 본연 건강한 맛 좋아하면 못 견뎌요 처음에야 맛있지..

  • 50. 58.123은
    '22.6.13 2:20 PM (188.149.xxx.254)

    중국인이죠.지들 입맛에 안맞으니 맛없대.
    서울 음식점들 은근히 중국 입맛에 맞춰지고 있어요. 짜고 맵고 기름지고 간이 너무 강해져서 외식하면 진짜 입맛 버려지는 느낌 들어요.
    그 옛날의 슴슴한 국물 어디갔어.

  • 51.
    '22.6.13 6:06 PM (124.5.xxx.196)

    강하면 강한대로 풍미가
    간간하면 간간한대로 다양한 재료가
    전라도 음식은 인정입니다.
    수도권에 요똥도시 있어요.
    저는 그 두 도시 토박이 중에 요리 잘하는 사람 못 봤어요.
    인색한 걸로 유명해서 재료 사는데 돈 아까워 죽는데 무슨 음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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