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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세상..

조회수 : 1,161
작성일 : 2022-06-12 19:00:22

아까 모 그룹 졸업 사진 보고 적지 않은 충격이.. ㅎㅎㅎㅎ

대부분 월급 얼마 받고 ..
물가 올라 고깃값 걱정하는 서민들에게는
정말 딴 세상 같네요.
요즘 코로나이후 공부든 학교든 거의 가기싫어하는 경우도 봤고.
입시 경쟁 치열한 이곳에서 줄줄이 학원..
여유도 없고 뭐랄까 어두운 표정의 아이들만 보다가
똑같은 인간이지만 다른 삶과 세상에 사는 사람들이 참 신기하기만 하네요.
뭐 그래도 그들만의 고민이 있겠지만요..



IP : 125.191.xxx.20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 나라
    '22.6.12 7:21 PM (14.32.xxx.215)

    관례에요
    비싼옷 입은것도 아닌데 뭐...

  • 2. 요트에서
    '22.6.12 7:25 PM (223.38.xxx.17)

    선상파티도 하고
    연간 1억 넘게 드는 사립들 다 비슷해요.

  • 3. 저런 사립
    '22.6.12 7:44 PM (59.6.xxx.68)

    아닌데도 저희 아이 다니던 학교에 한 친구는 전세기로 휴가때면 유럽 놀러가고 사촌들 모여 사진찍는데 다들 이태리 명품 걸치고 화보 찍은줄
    가족들 모임은 뉴욕 사우스햄튼 이런데 여름별장에서 옷 차려입고 모이고
    그런애가 하버드에 얼리로 붙고…
    완전 딴세상
    그러다 사립대 좋은데 가면 기숙사에 메이드가 붙어서 방청소 해주고 1년 끝나고 방학 때면 쓰던 물건 가구들 다 버리고 가고, 홍콩 거부 마윈네랑 친구네인 집에 가면 홍콩에 집이 여러채에 집마다 람보기니 한대씩 있고 아빠가 친구들 불러서 한끼 1000불짜리 샥스핀 사주고 이란 부잣집 딸은 방학이면 비행기타고 세계 여행 그러면서 하버드 치대가고..
    그냥 부자인 정도가 아니라 활동범위도 어울리는 인맥들도 후덜덜 공부도 후덜덜
    너무 딴세상이라서 그러려니..

  • 4. 윗님
    '22.6.12 7:57 PM (125.191.xxx.200)

    저도 그런 인맥들과 여유가 너무 차이나서 ㅎㅎㅎ
    명품은 둘째치구 외국은 거의 맘먹고 가는게 아니라
    가깝게 오가고..
    서민들의 좁은 시야가 아닌거잖아요 ㅠㅠ 그래서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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