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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결국 삭제ㅋㅋ 도끼병 아주머니

... 조회수 : 6,059
작성일 : 2022-06-12 14:02:09
다른분들의 시기 질투라 느낄듯ㅜㅜㅜㅜ
IP : 119.69.xxx.167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6.12 2:02 PM (58.234.xxx.222)

    무슨 내용인데요?

  • 2. 그 글
    '22.6.12 2:03 PM (223.62.xxx.207)

    잠깐 읽었는데, 아무리 읽어도 이해가 안됐다가 댓글 보고 이해ㅋㅋㅋㅋㅋ

  • 3. ㅇㅇ
    '22.6.12 2:03 PM (180.69.xxx.114)

    진짜 글읽다가 마지막에 에엥?? 했어요
    팥빙수 먹는데 바닥에서 볶음밥이 뿌엥? 하고 출현한 기분

  • 4. 그랬군요
    '22.6.12 2:04 PM (14.32.xxx.215)

    정말 잠시라도 저렇게 생각할수 있다는게 놀라워요

  • 5. . .
    '22.6.12 2:04 PM (49.142.xxx.184)

    ㅋㅋㅋㅋ
    아까 봤어요 ㅋㅋㅋ
    도끼병은 치료도 힘들던데

  • 6. 그 아저씨는
    '22.6.12 2:04 PM (211.245.xxx.178)

    주책...
    하늘하늘 원피스때문에 원글은 착각..ㅎㅎ

  • 7. ....
    '22.6.12 2:05 PM (182.215.xxx.158)

    나 아직 죽지 않았어? 그거죠?

  • 8. ㅇㅇ
    '22.6.12 2:08 PM (223.38.xxx.57)

    계속 나 아직 죽지 않았고 수많은 댓글들 이해 못하실듯요

  • 9. ㅇㅇ
    '22.6.12 2:11 PM (106.102.xxx.1) - 삭제된댓글

    그 아저씨가 자켓들고 튀었으면
    차라리 덜 황당했을듯요

  • 10. .........
    '22.6.12 2:13 PM (39.127.xxx.102)

    그런데 만약 그 아저씨가 쇼핑하는 내내 글쓴분을 홀린 듯한 눈으로 가는 곳마다 따라 다니면 침을 흘리다가 남편이 잠시 없는 틈을 타서 기회는 이때다하고 말을 걸어본거라면 인정ㅎ 말 걸 때도 옷에는 관심 없고 얼굴만 쳐다보며 정신줄 놓음

  • 11. ㅡㅡ
    '22.6.12 2:18 PM (116.37.xxx.94)

    팥빙수 먹다가 볶음밥..찰떡비유네요ㅋㅋㅋ

  • 12. 그아줌마
    '22.6.12 2:19 PM (117.111.xxx.25)

    우주최강 도끼병에 개푼수 ㅠㅠ

  • 13. ..
    '22.6.12 2:20 PM (106.101.xxx.47) - 삭제된댓글

    저 그 글 읽으면서
    아저씨 부인이 쏘아본다길래
    왜 쏘아보는거지??..하면서
    글 읽다가 마지막 문장보고
    벙쪘잖아요...ㅋ..ㅋ

  • 14. ..
    '22.6.12 2:21 PM (106.101.xxx.184) - 삭제된댓글

    그 원글이가 재밌게 읽고 넘기라던데
    도저히 재밌지가 않단 말이죠ㅋㅋㅋ

  • 15. ㅇㅇ
    '22.6.12 2:22 PM (223.62.xxx.169)

    글쓴분이 심각하게 쓴 것은 아니라고 재미있게 적은거라는 댓글도 다셨지만

    글의 포인트가 너무 얼척 없었어요

    쇼핑하다가 ,
    글쓴 분이 남편 분이 입어볼 옷을 들고 계셨는데,

    그 옷을 입어봐도 되겠느냐는 어떤 아저씨..
    그 무례함에
    당황했어요 이 상황 어떤가요 ..

    이런 내용인줄 알고 쭈욱 읽다가

    글 말미에 ,
    본인이 아직 죽지 않았다고 본인에게 남성이 말을 거는 뉘앙스로 글을 마무리 하셔서

    모두 뜨악 한것이죠

  • 16. 나이든
    '22.6.12 2:24 PM (116.45.xxx.4)

    할아버지들이나 그런 착각하는 줄 알았는데
    본인이 그런 취급 받은 거에 기분 나쁘기는 커녕
    반했다고 착각을하다니 생각의 흐름이 희한한 분인데 심리검사해보면 나르시시즘 100점 나올 것 같아요.

  • 17. 예전에
    '22.6.12 2:25 PM (116.45.xxx.4)

    82에 50대 남편이 20대 여직원과 해외 출장 간다고 걱정하는 글에 이건 20대 직원이 기분 나쁠 일 아니냐고 했었는데 착각은 자유죠ㅋㅋㅋ

  • 18. 도끼병도정도껏
    '22.6.12 2:29 PM (58.232.xxx.143)

    정말 뜬금 없이 나 아직 안죽었어라니…ㅋㅋㅋ
    아까 그글 처음에 이해가 안되서 내용 다시 읽어봤자나요

  • 19. 역시
    '22.6.12 2:30 PM (121.161.xxx.7)

    강하게 키우는 군요...
    부관참시가 이루어지는 현장 목격하고 갑니다.

  • 20. ㅎㅎ
    '22.6.12 2:31 PM (218.155.xxx.188)

    별거없는 일상 해프닝에서도 그러시니
    정말 친절한 훈남이 길이라도 물으면
    애 이름까지 지을 듯요

  • 21. 남편 입은 옷을
    '22.6.12 2:32 PM (123.199.xxx.114) - 삭제된댓글

    그아자씨가 탐내는 듯한 늬앙스였는데
    원글에게 끌려서 수작부린다고
    도끼질도 크게 하고 있던데

  • 22.
    '22.6.12 2:34 PM (122.37.xxx.185)

    제비가 들러붙으면 금세 바람나서 집 나갈 사람 같더라고요.

  • 23. 아 재밌어요
    '22.6.12 2:36 PM (116.45.xxx.4)

    별거없는 일상 해프닝에서도 그러시니
    정말 친절한 훈남이 길이라도 물으면
    애 이름까지 지을 듯요222

    제비가 들러붙으면 금세 바람나서 집 나갈 사람 같더라고요222

  • 24. ..
    '22.6.12 2:37 PM (223.62.xxx.193)

    늙어 주책도 어느 정도지..

  • 25. 요즘은
    '22.6.12 2:39 PM (117.111.xxx.134)

    한남동 영유부터 예약한대요

  • 26. ㅋㅋㅋ
    '22.6.12 2:43 PM (180.231.xxx.251)

    역시 재밌는 글은 미담처럼 계속 올라옴ㅋㅋㅋ

  • 27. ..
    '22.6.12 2:47 PM (49.179.xxx.61)

    그래도 나름 재미있었어요.
    어처구니 없는 재미요 ㅎㅎ

  • 28. ㅇㅇ
    '22.6.12 3:08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그부인이 쏘아보는게
    지남편이 주책부려서 쏘아본다고
    생각했는데 반전이 ㅋ

  • 29.
    '22.6.12 3:24 PM (106.102.xxx.1) - 삭제된댓글

    제비가 들러붙으면 금세 바람나서 집 나갈 사람 같더라고요

    그래도 이러는 건 좀....

  • 30. ㅇㅇ
    '22.6.12 3:25 PM (123.111.xxx.248) - 삭제된댓글

    어이없어서 웃긴 글은 캡쳐했다가 우울할 때 다시 읽는데 캡쳐 타이밍을 놓쳤어요
    예전에도 남편 이뻐서 섬 사줄거라고 하다가 뜬금포 자기 남편 키크고 잘생겼고 아들도 키크고 잘나가고 친적들도 다 키그고 잘났다로 끝나서 웃겨서 캡쳐했어요 ㅋ

  • 31. .....
    '22.6.12 7:12 PM (39.7.xxx.188)

    그 부인 쏘아보는게 당연히
    자기가 갖다 입어보지 창피하게 저기서 왜저래 하는 쏘아봄이라고
    생각했지 본인이 예뻐서 말 걸어보고 싶은 맘에 자켓을 달라하고
    그걸 질투해서 쏘아보는 거라고 해석할 줄은ㅋ...

    나 아직 안 죽었어 이 부분 이해가 안되서 두어번 다시 읽었는데
    사고의 흐름이 많이 이상하긴 하더군요ㅎㅎ
    내가 하늘하늘한 원피스를 입고 있긴 했다
    그래도 아내 앞에서 그럴 일은 아니다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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