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결국 삭제ㅋㅋ 도끼병 아주머니
1. ...
'22.6.12 2:02 PM (58.234.xxx.222)무슨 내용인데요?
2. 그 글
'22.6.12 2:03 PM (223.62.xxx.207)잠깐 읽었는데, 아무리 읽어도 이해가 안됐다가 댓글 보고 이해ㅋㅋㅋㅋㅋ
3. ㅇㅇ
'22.6.12 2:03 PM (180.69.xxx.114)진짜 글읽다가 마지막에 에엥?? 했어요
팥빙수 먹는데 바닥에서 볶음밥이 뿌엥? 하고 출현한 기분4. 그랬군요
'22.6.12 2:04 PM (14.32.xxx.215)정말 잠시라도 저렇게 생각할수 있다는게 놀라워요
5. . .
'22.6.12 2:04 PM (49.142.xxx.184)ㅋㅋㅋㅋ
아까 봤어요 ㅋㅋㅋ
도끼병은 치료도 힘들던데6. 그 아저씨는
'22.6.12 2:04 PM (211.245.xxx.178)주책...
하늘하늘 원피스때문에 원글은 착각..ㅎㅎ7. ....
'22.6.12 2:05 PM (182.215.xxx.158)나 아직 죽지 않았어? 그거죠?
8. ㅇㅇ
'22.6.12 2:08 PM (223.38.xxx.57)계속 나 아직 죽지 않았고 수많은 댓글들 이해 못하실듯요
9. ㅇㅇ
'22.6.12 2:11 PM (106.102.xxx.1) - 삭제된댓글그 아저씨가 자켓들고 튀었으면
차라리 덜 황당했을듯요10. .........
'22.6.12 2:13 PM (39.127.xxx.102)그런데 만약 그 아저씨가 쇼핑하는 내내 글쓴분을 홀린 듯한 눈으로 가는 곳마다 따라 다니면 침을 흘리다가 남편이 잠시 없는 틈을 타서 기회는 이때다하고 말을 걸어본거라면 인정ㅎ 말 걸 때도 옷에는 관심 없고 얼굴만 쳐다보며 정신줄 놓음
11. ㅡㅡ
'22.6.12 2:18 PM (116.37.xxx.94)팥빙수 먹다가 볶음밥..찰떡비유네요ㅋㅋㅋ
12. 그아줌마
'22.6.12 2:19 PM (117.111.xxx.25)우주최강 도끼병에 개푼수 ㅠㅠ
13. ..
'22.6.12 2:20 PM (106.101.xxx.47) - 삭제된댓글저 그 글 읽으면서
아저씨 부인이 쏘아본다길래
왜 쏘아보는거지??..하면서
글 읽다가 마지막 문장보고
벙쪘잖아요...ㅋ..ㅋ14. ..
'22.6.12 2:21 PM (106.101.xxx.184) - 삭제된댓글그 원글이가 재밌게 읽고 넘기라던데
도저히 재밌지가 않단 말이죠ㅋㅋㅋ15. ㅇㅇ
'22.6.12 2:22 PM (223.62.xxx.169)글쓴분이 심각하게 쓴 것은 아니라고 재미있게 적은거라는 댓글도 다셨지만
글의 포인트가 너무 얼척 없었어요
쇼핑하다가 ,
글쓴 분이 남편 분이 입어볼 옷을 들고 계셨는데,
그 옷을 입어봐도 되겠느냐는 어떤 아저씨..
그 무례함에
당황했어요 이 상황 어떤가요 ..
이런 내용인줄 알고 쭈욱 읽다가
글 말미에 ,
본인이 아직 죽지 않았다고 본인에게 남성이 말을 거는 뉘앙스로 글을 마무리 하셔서
모두 뜨악 한것이죠16. 나이든
'22.6.12 2:24 PM (116.45.xxx.4)할아버지들이나 그런 착각하는 줄 알았는데
본인이 그런 취급 받은 거에 기분 나쁘기는 커녕
반했다고 착각을하다니 생각의 흐름이 희한한 분인데 심리검사해보면 나르시시즘 100점 나올 것 같아요.17. 예전에
'22.6.12 2:25 PM (116.45.xxx.4)82에 50대 남편이 20대 여직원과 해외 출장 간다고 걱정하는 글에 이건 20대 직원이 기분 나쁠 일 아니냐고 했었는데 착각은 자유죠ㅋㅋㅋ
18. 도끼병도정도껏
'22.6.12 2:29 PM (58.232.xxx.143)정말 뜬금 없이 나 아직 안죽었어라니…ㅋㅋㅋ
아까 그글 처음에 이해가 안되서 내용 다시 읽어봤자나요19. 역시
'22.6.12 2:30 PM (121.161.xxx.7)강하게 키우는 군요...
부관참시가 이루어지는 현장 목격하고 갑니다.20. ㅎㅎ
'22.6.12 2:31 PM (218.155.xxx.188)별거없는 일상 해프닝에서도 그러시니
정말 친절한 훈남이 길이라도 물으면
애 이름까지 지을 듯요21. 남편 입은 옷을
'22.6.12 2:32 PM (123.199.xxx.114) - 삭제된댓글그아자씨가 탐내는 듯한 늬앙스였는데
원글에게 끌려서 수작부린다고
도끼질도 크게 하고 있던데22. …
'22.6.12 2:34 PM (122.37.xxx.185)제비가 들러붙으면 금세 바람나서 집 나갈 사람 같더라고요.
23. 아 재밌어요
'22.6.12 2:36 PM (116.45.xxx.4)별거없는 일상 해프닝에서도 그러시니
정말 친절한 훈남이 길이라도 물으면
애 이름까지 지을 듯요222
제비가 들러붙으면 금세 바람나서 집 나갈 사람 같더라고요22224. ..
'22.6.12 2:37 PM (223.62.xxx.193)늙어 주책도 어느 정도지..
25. 요즘은
'22.6.12 2:39 PM (117.111.xxx.134)한남동 영유부터 예약한대요
26. ㅋㅋㅋ
'22.6.12 2:43 PM (180.231.xxx.251)역시 재밌는 글은 미담처럼 계속 올라옴ㅋㅋㅋ
27. ..
'22.6.12 2:47 PM (49.179.xxx.61)그래도 나름 재미있었어요.
어처구니 없는 재미요 ㅎㅎ28. ㅇㅇ
'22.6.12 3:08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그부인이 쏘아보는게
지남편이 주책부려서 쏘아본다고
생각했는데 반전이 ㅋ29. 흠
'22.6.12 3:24 PM (106.102.xxx.1) - 삭제된댓글제비가 들러붙으면 금세 바람나서 집 나갈 사람 같더라고요
그래도 이러는 건 좀....30. ㅇㅇ
'22.6.12 3:25 PM (123.111.xxx.248) - 삭제된댓글어이없어서 웃긴 글은 캡쳐했다가 우울할 때 다시 읽는데 캡쳐 타이밍을 놓쳤어요
예전에도 남편 이뻐서 섬 사줄거라고 하다가 뜬금포 자기 남편 키크고 잘생겼고 아들도 키크고 잘나가고 친적들도 다 키그고 잘났다로 끝나서 웃겨서 캡쳐했어요 ㅋ31. .....
'22.6.12 7:12 PM (39.7.xxx.188)그 부인 쏘아보는게 당연히
자기가 갖다 입어보지 창피하게 저기서 왜저래 하는 쏘아봄이라고
생각했지 본인이 예뻐서 말 걸어보고 싶은 맘에 자켓을 달라하고
그걸 질투해서 쏘아보는 거라고 해석할 줄은ㅋ...
나 아직 안 죽었어 이 부분 이해가 안되서 두어번 다시 읽었는데
사고의 흐름이 많이 이상하긴 하더군요ㅎㅎ
내가 하늘하늘한 원피스를 입고 있긴 했다
그래도 아내 앞에서 그럴 일은 아니다 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