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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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누구는 치아 빠지도록 일해도 욕 먹고...
속상 조회수 : 1,719
작성일 : 2022-06-12 18:55:54
이분글이 제 맘입니다
누구는 치아 빠지고 임플란트 할 정도로 일 해도 욕 먹고
겨우 하루 쉬어도 논다고 지랄하더니
누구는 지각해도 조용, 뭘 먹었네 어디 갔네....
이런 기사만 주구장창 써 대고 태평성대네요.
분노가 차근차근 쌓이고 있습니다.
굥에 대한 분노인지 언론에 대한 분노인지
저는 후자에 대한 분노가 더 커지는 것 같아요.
저만 그런가요?
굥항문도 북한 레드라인 넘었을 때 선제타격은 커녕 고작 미사일 쏘면서 대응했는데
누구는 단호한 대처라고 언론에서 떠받들고
문 대통령은 친북 굴욕 외교라고 욕 먹더라구요.
울화통이 터져서 살 수가 없는 현실이죠.
https://m.clien.net/service/board/park/17325395?od=T31&po=0&category=0&groupCd...
IP : 211.207.xxx.1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기대치가
'22.6.12 7:01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바닥이었잖아요?
똥싸고 바보짓해도.. 못난놈.. 이러고 말듯2. 진짜
'22.6.12 7:02 PM (106.101.xxx.181)백화점쇼핑 나폴레옹빵집 집무실개데리고 인증샷에
오늘은 영화관 태평성대네요
운도 억수로 좋아요 누구는 임기의 절반이 코로나였는데 코로나는 잠잠해지고 있고3. 그놈의 치아
'22.6.12 7:10 PM (117.111.xxx.239)일 안해도 빠질때 되면 빠지는구만
4. lllll
'22.6.12 7:11 PM (121.174.xxx.114)오늘 스님의 연기법에 관련 법문을 들으면서
김건희 김명신 줄리에 대해 너무 화가 치밀어 오르더군요.
세상을 공평한가.
세상을 다 악마 편인가.
저 물건은 절대로 용서할 수 없는 물건입니다.
세상끝까지 따라가서
지옥구렁텅이에 쳐박고 싶은 그 어미와 딸입니다.5. 117.111
'22.6.12 7:14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때되면 밥쳐먹고 욕댓글쓰고, 똥싸고
6. 둥둥
'22.6.12 8:20 PM (112.161.xxx.84)맞아요.
휴가 한번 가시면
공뭔 연가가 며칠인데
그안에서 가야하니 문통 휴가는 정당하다 아니다
말도 오지게 많았죠.7. 00
'22.6.12 9:08 PM (59.7.xxx.226)내 말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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