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동산하는데 집보러 갈때 이빽 어떤가요?

00 조회수 : 4,617
작성일 : 2022-06-11 10:50:58
https://kr.louisvuitton.com/kor-kr/products/easy-pouch-on-strap-monogram-empre...







딱 폰과 차키 펜 도장 정도만 넣는 미니백이 필요한데..평생 명품 사본적 없지만 큰계약한 나한테 선물로 어떨까요? 사실은 중형백 보다 미니를 더많이 쓰는것 같은데..작은것 치고 넘 비싸요.ㅠㅠ
나이는 50초반 키는160 55키로


IP : 211.234.xxx.51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
    '22.6.11 10:52 AM (211.218.xxx.114)

    집보지 님빽볼까요
    ㅋㅋ
    부동산 여사님 빡관심없던데
    글고핸폰 한개 딱들고가서
    집보여주지
    빽매고 안다니더라구요

  • 2. ㅡㅡ
    '22.6.11 10:54 AM (1.222.xxx.103)

    차라리 얼굴을 가꾸세요

  • 3. ...
    '22.6.11 10:55 AM (122.38.xxx.110) - 삭제된댓글

    제가 원글님이면요.
    편한 가방에 패드나 다이어리, 시원한 생수 ,티슈 넣고 다니겠어요.
    고객님한테 어떤 정보를 주거나 받거나 할때 메모하고 필요하다 싶을 때 생수도 주고 티슈도 주고요
    원글님께 가방은 어떤 의미인가요.

  • 4. ...
    '22.6.11 10:56 AM (122.38.xxx.110) - 삭제된댓글

    보여줄 집 리스트랑 각각 집 조건이랑 한눈에 보이게 정리해서 보여주면서
    마음에 안 드는 부분은 어떤건지 체크해주고 장점이 뭔지도 보여주고
    바로바로 고객한테 관리해주는 느낌을 주겠어요.

  • 5. 쎄하다
    '22.6.11 10:57 AM (39.7.xxx.195) - 삭제된댓글

    있는 가방도 아니고 집,보러가는데 가방 사서 매고 간다는게....

  • 6. 이뻐요
    '22.6.11 10:57 AM (211.104.xxx.83) - 삭제된댓글

    사고싶으면 그냥 사세요.
    살면서 200만원 쓰는게 별거 아닐수도 있어요

  • 7. 그냥 여행
    '22.6.11 10:57 AM (14.138.xxx.159)

    갈 때나 사용하시고 집보러 갈 땐 수수한 걸로 사세요.
    손님입장에선 편한 가방 맨 부동산 사람에게 더 믿음이 가요.

  • 8. ㅇㅇ
    '22.6.11 10:58 AM (116.38.xxx.241)

    첫댓글박복.좋은일에자기한테선물주고싶다는데그걸꼭그딴식으로꼬냐?
    백귀엽네요.명품은비싸죠.진품인지만확인하면될듯

  • 9.
    '22.6.11 10:58 AM (220.79.xxx.107)

    이뻐요
    그리고 집을 한돔개보여주는것도 아니고 차로이동하잖아요
    차키 핸드폰 명함 볼펜 필기수첩이나 종이

    저도 크로스매고 다녀요
    여기저기 이동하다보면
    손에 다 못챙기죠

    사이즈 시뮬러이션
    해보고 사세요

    넘작으면 가방에서 튕겨나와 떨어져요
    좀깊이가있어야죠

    제 경험담입니다

  • 10. dd
    '22.6.11 10:59 AM (14.63.xxx.210)

    아이고, 일은 부동산하시는 원글님이 더 잘하시겠죠.
    가방 봐달라는데 댓글로 쓸데없는 비전문가들 잔소리라니..ㅜ

    원글님, 가방이 예쁘기는 한데 집 보러갈 때 쓰는 용도로는 점 아깝네요.
    집 보러가는 용도로는 코치나 마이클코어스 토리버리 정도가 어떨까 합니다.

  • 11. ...
    '22.6.11 11:02 AM (122.38.xxx.110)

    윗님 원글님이 글을 수정하셔서 그래요.
    원래 내용이 없었습니다.

  • 12. 좋은데요
    '22.6.11 11:04 AM (118.235.xxx.185)

    경험상 부동산 중개인이 경제적으로 여유로워 보이면 뭔가 더 신뢰가 가던데요.ㅎㅎ
    우리 중개인 아주머니는 차가 음청 비싼거라..
    좋은 가방 들고 다니는것도 영업적으로 나쁘지 않을듯요.

  • 13. 그래서 부동산
    '22.6.11 11:12 AM (223.38.xxx.166)

    그래서 부동산 하는분들 무리해서라도 외제차뽑아서 타고다니잖아요 부동산 중개인이 모닝타면 솔직히 신뢰안가요..

  • 14. 허세
    '22.6.11 11:18 AM (175.209.xxx.48) - 삭제된댓글

    부동산일하면서 샤넬백매는거 보면 허세가득해보이고
    일처리잘하겠나싶어서
    피합니다

  • 15.
    '22.6.11 11:20 AM (67.160.xxx.53) - 삭제된댓글

    원글님이 어떤 스타일이실지 몰라서. 개인적으로 저 가방은 저 모델처럼 캐주얼하고 펑키하게 입을때가 더 잘 어울리는 디자인 같아요.

  • 16. 좀더 큰거로
    '22.6.11 11:26 AM (175.122.xxx.249)

    세련된 부동산 중개인 아는데요.
    노트수첩 정도는 들어가는거로
    숄더로 메고다니는데
    전문성 있고 좋아보였어요.

  • 17. ..
    '22.6.11 11:28 AM (118.221.xxx.98) - 삭제된댓글

    가방과 일처리가 무슨 상관일까요?
    저 가방은 차키, 핸드폰 등
    간단한 것 넣기엔 좋아보여요.

  • 18. ********
    '22.6.11 11:34 AM (112.171.xxx.48)

    부동산 여사님 가방이 뭔 상관?

  • 19. 저가방이
    '22.6.11 12:02 PM (122.254.xxx.169)

    굉장히 활용도가 좋아요ㆍ작은사이즈 필요하시면
    후회 안하실껍니다ㆍ
    부동산을하든 전업이든 내가 많이들 가방이 중요해요
    가방가격이야 루이비통이 그정도 감안하고 사시고요

  • 20. 00
    '22.6.11 12:50 PM (211.179.xxx.138)

    답글들 감사해요.
    애 아빠놈 술집년과 바람나 상간년 소송끝에 이혼 하고 경제력이 없었기에 중개사 쯩 따서 최저임금 안되는 실장 하다 이제 오픈했고>> 전월세 계약만 전전하다 10억 넘는 양타 매매.. 드디어 스타트 했어요. 아무도 챙겨주는 이 없기에 나에게 선물 할려는데 , , ,이돈이면 노트북도 사고 소파도 살수있고 애들 옷도 여럿 사는데 하는 생각에 찔리고, , 당장 담달 부터 계약 없을때 대비해 아껴야 되나 싶기도. ,. 이러다 평생 못살것도 같고. .

  • 21. dlfjs
    '22.6.11 1:04 PM (180.69.xxx.74)

    노트북 소파 옷 급한게 더 많네요
    저라면 가방보다 그거 만저 살래요

  • 22. 이쁘네
    '22.6.11 1:11 PM (115.21.xxx.164)

    사세요!!!

  • 23. 그러게
    '22.6.11 1:11 PM (110.70.xxx.118)

    필요한거 살거 천지고
    아이들 입성부터 챙겨지지
    내가방이 눈에 들어오나요
    아이들 다 끝나고 내꺼챙겨도 안늦어요

  • 24. 모모
    '22.6.11 1:24 PM (222.239.xxx.56)

    저런스타일의 가방은
    비싸지 않은것들도
    많이 있어요

  • 25. .....
    '22.6.11 2:08 PM (221.146.xxx.155)

    손님입장에선 전문적으로 보이는 중개사님이
    좋더라고요
    가방은 상관없긴한데 일할때 사용하시려면
    좀더 활용도 높은ㅡ서류 안갖고 다니실건가요..?
    가방으로 따로 사세요

  • 26. 음.
    '22.6.11 3:57 PM (122.36.xxx.85)

    안예뻐요.사지마세요.

  • 27. 음.
    '22.6.11 3:58 PM (122.36.xxx.85)

    사정이 안타까워요. 그런데 가방 별로에요. 가방 사는거 자체는 찬성입니다.

  • 28.
    '22.6.11 6:13 PM (122.46.xxx.251) - 삭제된댓글

    애들 가방 같아요
    사지마세요

  • 29. ㅇㅇㅇ
    '22.6.11 10:18 PM (211.179.xxx.229)

    원글님 가방은 돈만 여유있음 언제든 살수있어요
    그동안 스스로 고생하고 산건 알겠는데 우선순위부터 사셔요
    솔직히 저 가방 너무 작고 저거 안산다고 들고 다닐 가방이 없는게 아니잖아요
    그동안 고생하고 사셨습니다 칭찬해드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47424 쌍꺼풀 문의~눈가 진물림 7 쌍꺼풀 2022/06/11 1,706
1347423 초4 아이들 집에 들이 닥치는거... 24 ... 2022/06/11 4,153
1347422 아이가 머리를 좀 다쳤는데요. 응급실 가야할까요? 13 ca 2022/06/11 3,294
1347421 대학은 무조건 이과쪽으로 가는게 낫지않나요? 21 ㅇㅇ 2022/06/11 3,968
1347420 붉은 단심 보시는 분 7 ........ 2022/06/11 2,029
1347419 다이소의 가성비는 어떤것들인것 같으세요.?? 21 ... 2022/06/11 7,305
1347418 양산사저 10 ... 2022/06/11 2,131
1347417 약간 두통과 메스꺼움이 있는데요 오미크론일까요 3 오미크론불안.. 2022/06/11 1,133
1347416 격렬한 축구응원. 2 광팬 2022/06/11 972
1347415 심심해서 쓰는글(feat.쓰레기봉투깔끔보관) 5 .. 2022/06/11 1,952
1347414 드라마는 안 보는 분 많은가요 14 123 2022/06/11 2,927
1347413 9-6시 근무 너무 힘들어요 14 2022/06/11 6,290
1347412 주요대학 정시 입결이라네요 38 .... 2022/06/11 6,436
1347411 밑에 어린이집 얘기가 있어서... 5 2022/06/11 1,658
1347410 집 보러 다니는 아르바이트 4 궁긍 2022/06/11 4,368
1347409 초등수학경시 좀 알려주세요ㅠㅠ 5 바보엄마 2022/06/11 1,080
1347408 펌 물가가 오르면, 집값이나 주식시장은 안좋은가요? .. 2022/06/11 920
1347407 저스틴비버 안면마비 7 .. 2022/06/11 5,900
1347406 진주비드목걸이 있으세요? 22 50대 2022/06/11 3,986
1347405 짐 군대에 있는 아이가 주말 반납이래요. 김정은 38 울아들 2022/06/11 8,414
1347404 마른안주가 소화 잘되나요? 3 ㅇㅇ 2022/06/11 1,035
1347403 서점에 30분 이상 있질 못하겠어요 7 2022/06/11 3,600
1347402 비닐하우스에서 쓸 가정용제빙기 추천 부탁합니다 7 ... 2022/06/11 755
1347401 아이폰 유저로서 가장 난감한 순간 9 에고 2022/06/11 3,396
1347400 아래층 안방화장실이 누수가 생겼대요 8 아시는분 답.. 2022/06/11 2,5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