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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관계 기분나빴던거 얘기하시나요

ㅇㅇ 조회수 : 3,339
작성일 : 2022-06-10 03:09:10
저는 남편에겐 거침없이 얘기를하거든요 그게 우리가 지금껏산 이유일수도 ᆢ기분나빴던건 얘기를하거든요 말못하고 공격받으면 억울해서 다음날 톡으로라도 다 말해요 그러면 잘못했다거나 답이옵니다 저도 너무 나갔다싶으면 미안하다하구요 근데 언니가 내게 심하게 상처준거라든지 어렸을때 아빠에게 받은상처 (트라우마급) 나이들어 엄마에게 서운섭섭한감정은 솔직히 사과받고싶어요 아니 내마음이 조금은 풀리게 대화라도하고싶거든요 언니나엄마는회피형이라 본인들잘못은 모른체해요 본인들필요할때만 득달같이전화하고요 그럼에도불구하고 가끔이지만 봉사?하게되네요 내일도 가까운공원에오전에산책하고 점심같이먹기로했는데 참힘드네요 매번 돈쓰고 봉사하고
IP : 125.240.xxx.18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6.10 4:39 AM (222.234.xxx.40)

    저는 얘기해요


    나만 참으면 된다 에이 잊어버리자 했었는데 이제는 50다되어서 피곤하게 억울하게 살기싫어요

    상대가 모르는 것도 있고 말씀하신대로 잘못을 알면서도 모르는척하는 것도 있어요 저는 서로 어색한것 싫어서 말안했었지만 이제는 말 다 해요.. .

  • 2. 승리의여신
    '22.6.10 4:57 AM (175.116.xxx.197)

    얘기 못할게 없습니다. 가족이니까요.

  • 3.
    '22.6.10 5:22 AM (67.160.xxx.53)

    이런거 양쪽 말 들어봐야 할걸요. 회피형이네 뭐네 엄한 생각으로 괜히 울분만 가중하지 마시고, 그냥 담담하게 예의 차려서 얘기하세요. 보통 이렇게 나는 사과 받고 싶다 억울해 하시는 분들 너무 감정적이 돼서 결국 말하다 보면 본인들이 꼭 급발진하고 너무 나가서 트집 잡히는 일 많아요.

  • 4.
    '22.6.10 6:43 AM (58.140.xxx.104) - 삭제된댓글

    말해도 사과받기힘들어요
    도리어 나는 그런뜻이 아니었다.내가 그랬니 생각이 안난다.만약 그랬더라도 그런걸 아직도 기억하고있니? 너도 참 대단하다
    이러고 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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