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는거 좋아하는데
그런사람은 첨보는 사람에게도 말걸고 그사람이 좋아하던 싫어하던 주변에 사람은 항상 많던데요
1. 그게
'22.6.9 11:18 AM (121.137.xxx.231)처음에 뭣모르고 한두번 듣기는 좋죠
직장에 말이 진짜 많은 사람이 있는데 기빨려요
정말 쉬지를 않음. 어디 가게를 가도 사장한테 말걸고..
그리고 말 많은 사람들 특징이 본인 말 하느라 상대방 말에
귀 기울이지 않아요. 툭툭 끊고.
말 많은 사람 주변에 있는 사람들은 말많은 사람의 성격이 부러워서
같이 잘 어울리는 경우도 있지만 기빨려서 거리두기 하고 싶은 경우도 많을 거에요.2. ...
'22.6.9 11:18 AM (106.102.xxx.97) - 삭제된댓글본인이 아쉽기 때문에 먼저 말 잘 걸고 먼저 만나자고 해서 그때그때 교류하는 사람이 있기는 한데 꼭 친구가 많지는 않더라고요. 그 사람한테 질리거나 안 맞아서 상대가 안 받아주면 멀어지니까요.
3. ...
'22.6.9 11:19 AM (106.102.xxx.30) - 삭제된댓글본인이 아쉽기 때문에 먼저 말 잘 걸고 먼저 만나자고 해서 그때그때 교류하는 사람을 만들기는 한데 꼭 친구가 많지는 않더라고요. 그 사람한테 질리거나 안 맞아서 상대가 안 받아주면 멀어지니까요.
4. 말을
'22.6.9 11:20 AM (123.214.xxx.169) - 삭제된댓글할 줄만 알고 들을 줄 모르면 친구가 당연히 없죠.
누가 그말을 다 들어주고 친구 삼나요.5. 원글
'22.6.9 11:21 AM (218.144.xxx.185)엄마 사는 라인에 저런할머니 있는데 아파트단지 몇동이나에서 할머니들 사겨서 이집저집 여기저기 돌아다니더라구요
6. ...
'22.6.9 11:24 AM (106.102.xxx.27) - 삭제된댓글그 할머니의 지금 관계가 잘 유지된다면 다른 장점도 많을거예요. 말이 많아도 재밌고 불평불만을 해도 가볍게.. 다른 사람 얘기에 리액션 좋고.. 너무 이기적이지 않게 적절히 잘 주도하고 리드하고..
7. ㅁㅇㅇ
'22.6.9 11:55 AM (125.178.xxx.53)제 엄마의 경우는 친구는 많은데
친구들 앞에서는 본인치부가 될만한 이야기는 하나도 안하고
자식들앞에서만 저러는 케이스에요8. 저위에 할머니
'22.6.9 12:55 PM (112.144.xxx.120) - 삭제된댓글같은 분
집집마다 저러고 다니는데 그사람들이 과연 좋아할까요.
여기저기 다니며 입으로 독 쏟아내고 집집마다 돌아다니며 보고들은거 곧 여기저기 옮길텐데.
말많고 남한테 일방적으로 이야기하기 좋아하는 사람은 교사직업 갖는게 최고죠.
애들 실력은 안올라도 본인 말하는 기운은 소모가능9. 음
'22.6.9 12:57 PM (223.39.xxx.143) - 삭제된댓글재밌는 말을 많이하는 분은 주변에 같은 사람들이 많고
남 욕을 주로 하는 사람은 비슷한 무리끼리 붙었다 떨어졌다 매번 사람이 바뀌더라구요...
나이 드니 말 많은 사람 특히 그 자리에 없는 사람 말하는 사람 별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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