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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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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 한명만 유산 안주면 전혀 미안하거나 찔리지 않나요?

.. 조회수 : 4,129
작성일 : 2022-06-08 23:51:57
제 부모지만 이해가 안가요.. 제가 이상한건가요?
IP : 211.178.xxx.164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6.8 11:52 PM (182.221.xxx.147)

    소송해야죠, 당연히~!

  • 2. 늙으면
    '22.6.8 11:54 PM (220.117.xxx.61)

    판단력 미비
    자식은 욕심장이가 독식
    소송
    변호사 좋은일만 됨.

  • 3. 차이가 있데요
    '22.6.8 11:57 PM (218.145.xxx.232)

    울 엄마는 자식관계도 차이가 있데요.본인한테 살가운 사람이 있고..아들이면. 더 안 쓰럽데요

  • 4. 00
    '22.6.9 12:01 AM (222.119.xxx.191)

    자식들의 우애는 관심없고 차별을 해서라도 내가 좋아하는
    자식한테 재산 몰빵하고 죽고 나서도 우리 엄마가 나만 이뻐해서 나만 줬었지 하며 자길 그리워해달라는 극악스런 이기심 때문입니다

  • 5. 찔리면
    '22.6.9 12:08 AM (49.161.xxx.218) - 삭제된댓글

    자기자식한테 그런짓을 하겠어요?

  • 6. ...
    '22.6.9 12:11 AM (223.38.xxx.248) - 삭제된댓글

    소송중인 똑 소리 나는 딸입니다^^

    아들사랑 별나셔서 전재산을 물려주셨으나 그 아들이 다죽게 됐지요
    제 몫의 재산으로 물려받은 전재산을 다 가압류 가처분시켜놨거든요
    당장 상속세 증여세낼돈도 없고 이번달 생활비도 없게끔 다 묶어놨지요

    합의따위 없을거구요
    노숙자 만들 계획입니다
    여기 아들사랑 별난분들 굉장히 많으시던데 좀 쫄으시라고 댓글써요
    자식 차별...
    누구눈에 피눈물 나니까 절대 하지마세요

  • 7. 윗님
    '22.6.9 12:19 AM (220.117.xxx.61)

    진짜 잘하셨어요

  • 8. ...
    '22.6.9 12:27 AM (223.38.xxx.23) - 삭제된댓글

    그쪽변호사를 통해서 자기좀 살려달라고 통 사정을 해가며 합의를 시도합니다
    통장이라도 좀 풀어달라고요

    제가 미쳤나요
    한 십년쯤 전재산 묶어뒀다가 그때쯤 풀어줄까말까싶어요
    아마 그사이 세금등등 못내서 전재산을 국가에 뺏길겁니다ㅋㅋ

    노숙자 등극!!

  • 9. ...
    '22.6.9 12:33 AM (223.38.xxx.23) - 삭제된댓글

    며칠전 30년이상 알고지낸 제 대학시절부터요
    동네 권사님이 저 더러 소송을 좀 취하해주래요 그집아들 다 죽게생겼다고 아들들은 원래 그런거라네요? 재산은 아들주는거래요
    권사님 아들둘에 딸 하나인데 벌써 재산정리해서 두아들다 나눠주신분ㅠ 딸은 시집가니까 재산주는게 아니라는 지론가지신분

    그자리에서 모욕적인 언어로 확 질러주고
    인연끊었습니다
    제 이야기가 속 시원하신분들 많으신가요

  • 10.
    '22.6.9 12:39 AM (222.104.xxx.240)

    ㅇ부모 아니죠

  • 11. 네 윗님
    '22.6.9 12:39 AM (220.117.xxx.61)

    그렇게 하면 되는군요
    우린 막내가 혼자 다 먹고
    언니 무시하고 거지취급해서
    지옥가라고 하고 있습니다
    그걸 다 먹고도
    거지입문입니다.
    욕심이 화를 불러
    자식도 정신병자가 되더군요
    하늘이 내려다봅니다.

  • 12. ㅇㅇ
    '22.6.9 1:19 AM (187.189.xxx.106)

    유난히 없는 자식 특히나 이쁜 막내아들이니 주고 싶어하더군요.

  • 13. 저희집사례
    '22.6.9 1:25 AM (183.105.xxx.100)

    딸은 출가외인이니까
    딸은 이미 안줘도 잘사니까
    친손주가 아들 성씨 외손주 사위 성씨니까
    그래서 딸 줄 생각 못했답니다
    그런데
    웃긴건 친정엄마 성씨는 아무도 안 물려받았는데
    본인 부동산은 본인친정에서 받은거ㅠ

  • 14. 본인
    '22.6.9 7:07 AM (223.39.xxx.107) - 삭제된댓글

    모순이 있는 것 같아요. 자식들은 공평히 받고 싶고 막상 공평하게하면 솔직히 어느 자식 하나 책임감있게 부모를 돌보지 않아요
    아들 입장ㅇㅔ서도 딸들 다 똑같이 재산 받는다하면 그 부모 왜 내가 책임지냐 생각 들죠

    제일 아이러니가 부모 재산은 공평하게 받고 싶으면서 장남장남 거리는 여자들이요... 어느며느리가 그런 ㅂㅅ같은 짓을 두고 보나요... 그러니 부모 입장에서는 일단은 몰빵하겠다는 가겠죠..

  • 15. 본인님
    '22.6.9 8:47 AM (118.235.xxx.59)

    일리있어요
    받고 잘하는 정직한 자식만 있어도 괜찮은데 말이죠
    재산의 규모도 문제 되겠네요

  • 16. 에고고
    '22.6.9 9:38 AM (175.214.xxx.238)

    너무 몰지 마시고 적당히 타협하세요.
    요즘 세상이 무서워서 상대한테도 숨 쉴 여지를 줘야 하더라고요.
    노숙자 만들어서 뭐 하시게요.
    대화해보세요. 그럼 그쪽도 이제는 재산을 내놓을 생각이 생겼을 지도 몰라요

  • 17. ??
    '22.6.9 10:13 AM (223.38.xxx.222) - 삭제된댓글

    우죽하면
    이란말이 있지요

    저는 큰사업을 하는사람이라 친정부모재산따위 관심없습니다
    전재산을 몰빵으로 혼자 몰래받은 남자형제가 산속요양원에 친정부모님을 버려두고 제게도 주소를 안줘서 거기서 돌아가셨습니다ㅠㅠ
    그걸 따지는 제게 주먹을 휘둘러서 응급실 실려갔구요
    지금도 한쪽눈이 정상이 아닙니다 제가요

    인간아닌것들은 벌을 받아야지요
    제 댓글에 이미 재산을 몰빵했거나 하실생각있는분들
    정신 바짝 차리세요
    몰빵했다고 그 아들이 노후안봐줍니다
    저같이 무서운 딸한테 죽어가게되죠!!

  • 18. @@
    '22.6.9 10:41 AM (58.140.xxx.228) - 삭제된댓글

    윗님 저희집은 딸만 있는집인데 한자녀 몰빵이네요.그 자식 주고 싶어 부모가 먼저 인연 끊자고 ..너무 슬퍼요..ㅠ님 댓글 확 와닿와요. 참고하겠습니다. ~

  • 19. ??
    '22.6.9 11:10 AM (223.38.xxx.222) - 삭제된댓글

    오죽하면...오타네요

    한 자녀몰빵
    벌 받습니다 기억하세요

  • 20. 그런가부죠
    '22.6.9 2:42 PM (211.245.xxx.21)

    저희 외가가 그랬어요 아들 하나, 이모 여섯
    아들은 몇억씩 주고
    딸들은 모두 오백만 주었어요
    40년전에

    외삼촌하고 살다가 때리고 구박하여
    결국 거의 요양원에서 보내다가
    이혼한 이모가 돌아가실 때쯤 모셨어요

    그때부터 지금까지 이해가 안갔어요
    당시 초등이었는데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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