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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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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라도 택배가 안오면 허전해요

모모 조회수 : 2,308
작성일 : 2022-06-08 00:07:54
계속물건을 시키네요

한알육수

토분

제라늄

비타민

오늘은 괜히 싱크대수전을

갈고싶어 또주문했네요

다 가정에 필요한거지만

없어도 되는건데

자꾸 집안을 둘러보며

사들일 생각만하네요
IP : 222.239.xxx.56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쇼핑
    '22.6.8 12:09 AM (220.117.xxx.61)

    쇼핑중독도 우울증의 일종입니다.
    치료하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계속되면 호더가 될지도 모릅니다.

  • 2. ㅇㅇ
    '22.6.8 12:10 AM (112.161.xxx.183)

    저는 산딸기
    티셔츠
    바지 두개
    양파
    핸드폰거치대
    계속 뭐가 오네요

  • 3. 미치겠음
    '22.6.8 12:13 AM (175.223.xxx.68)

    저도 뭐를 계속 사요

  • 4. 그것도
    '22.6.8 12:15 AM (110.70.xxx.114)


    돈이 있으니 할수 있는 일이죠.
    부러워요.

  • 5. .......
    '22.6.8 12:16 AM (1.241.xxx.40) - 삭제된댓글

    저도 금단 현상이....오늘 허벅지 꼬집으며 이쁜 원피스 장바구니에 담구어 놓으며 낼은 나가야지 결심했어요.

  • 6. 허전
    '22.6.8 12:19 AM (220.117.xxx.61)

    외로움을 돈으로 해결하시는게 되니까 다행

  • 7. ....
    '22.6.8 12:30 AM (106.102.xxx.51)

    먹는 것, 살찌는 음식 아니니 괜찮습니다.

  • 8. ..
    '22.6.8 1:00 AM (124.54.xxx.2) - 삭제된댓글

    제가 인생의 낙이 없다고 생각했던 시절에 낙담하고 실의에 빠진 게 아니라 매일 싸구려같은 물건들 엄청 주문했었어요. 돈으로 해결을 제대로 하면 좋은데 매일 뭔가 주문하지 않으면 허전하지 않으니 그냥 쓰잘데기 없는 것들..

  • 9. ㅇㅇ
    '22.6.8 1:18 AM (223.62.xxx.189)

    전 전에는 옷을 그렇게 사제꼈는데
    요새는 거의 먹는것만 사요 ㅋㅋㅋ
    신선식품 위주로
    실제.먹는것만 사니까 좌책감없어요 ㅋㅋ

  • 10. ..
    '22.6.8 2:13 AM (59.22.xxx.69)

    싸게 주문했다고 몇 분 기분좋고
    또 너무 많이 사는거 아닌가하는 죄책감
    많이 경험했네요~

    이제 줄이려고 많이 애써요.
    220.117님 댓글 맞거든요.

  • 11. ...
    '22.6.8 2:58 AM (223.41.xxx.192) - 삭제된댓글

    저는 안사요. 꼭 필요한 것만 사고 적금 들어요.
    적금 먼저 하고 소비 해요.
    2백50만원씩 3년 들어서 얼추 1억 만들어 오피스텔 사고,
    오피스텔 월세 합쳐서 또 적금 들어서 다른 것 사서 노후대비 끝냈어요.

  • 12. 저오늘
    '22.6.8 9:23 AM (121.155.xxx.78) - 삭제된댓글

    김치랑 옷이랑 올거에요 ㅋㅋㅋ
    밖에 나가기 진짜 귀찮네요.
    날씨가 이렇게 좋은데 왜 귀찮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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