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쥬라기 공룡 옆자리 꼬맹이 너무 고통스러워 하던데..ㅜㅜ

.. 조회수 : 2,642
작성일 : 2022-06-06 15:56:52
제 옆자리에 너무 쬐만한 꼬맹이가 앉았는데
애가 셋인 엄마가 데려왔던데
제옆에 꼬맹이 그옆에 쪼르르 윗형제들 맨끝에 엄마.
아니 젤 작은 애를 엄마옆에 앉히던가...
중간중간 애가 귀틀어막고 경기하듯 놀라고
눈 질끈감고..
계속 그아이가 신경쓰여서 영화 집중도 안되었어요.
그런장면이 한둘이 아닌데 추격씬마다 계속 귀를 막더라구요.
애 엄마는 저 맨끝에 앉아 신경도 안쓰고.ㅜㅜ
제가 조용히 몇살이냐 물어보니 7살이래요.
7살 보기 가능한 12세 가능 영화 분명 있겠지만
이영화는 좀 아니던데요.,.ㅜㅜ
IP : 223.62.xxx.14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ㅜ
    '22.6.6 3:59 PM (119.69.xxx.167)

    아휴 불쌍해라..
    무식한 엄마때문에 애만 힘들겠네요
    트라우마되지 않을까 몰라요ㅠ

  • 2. 에구
    '22.6.6 4:02 PM (112.154.xxx.91)

    소리에 예민하면 그런 영화는 고통인데..
    엄마가 넘 무심했어요.
    아이가 딱해요

  • 3. ..
    '22.6.6 4:07 PM (223.62.xxx.140)

    공룡이 사람 막 미친듯이 따라오는 장면
    애가 너무 괴로워하더라구요.
    다끝나고 나갈때보니 웃으며 나가긴 하던데...

  • 4. 아줌마
    '22.6.6 4:15 PM (175.223.xxx.84)

    무섭니
    아줌마가 혹은 누나가
    손잡아줄까 해보시지

  • 5. 쥬라기
    '22.6.6 4:58 PM (110.35.xxx.155)

    온 가족이 봤는데 너무 재미없었어요.
    제 옆에 6학년 딸도 안 보는 장면 놀라는 장면 있었는데
    7살 아이를..허걱이네요.
    영화 보다갸 중간에 나가는 사람도 있었는데요.
    저도 나가고 싶었는데 비싼 영화비 아까워서 끝까지 봤네요.

  • 6. 아유..
    '22.6.6 5:09 PM (211.245.xxx.178)

    그런애는 엄마가 같이 안아서 큰소리 날때는 귀라도 막아주지...
    우리애들도 작은애가 유난히 큰소리를 무서워해서 무릎에 앉혀서 귀 막아줘가면서 봤는데..그래봐야 만화영화거나 해리포터였지만요..
    극장 소리가 워낙 크기도 하잖아요.

  • 7. 곰숙곰숙
    '22.6.6 8:01 PM (180.66.xxx.132)

    ㅜㅜ 6살 아들인데요 레고 쥬라기 월드는 매일 보는데 실사판으로 틀어주면 방까지 뛰어가요 무섭다고 ... 극장에서 아이가 얼마나 스트레스 받았을까요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47511 장마용 샌들 추천해주세요 6 2022/06/06 2,321
1347510 너무 좋은 소고기 유통기한이 내일까지, 보관 어떻게? 3 .. 2022/06/06 1,073
1347509 장염끝 무슨 음식이 좋을까요? 2 장염 2022/06/06 1,100
1347508 요즘 82쿡 느낌 12 .. 2022/06/06 2,897
1347507 패트와매트 모짜르트이펙트 기억하시는분~ 12 애들키울때추.. 2022/06/06 1,062
1347506 팔랑귀는 에그마요로 저녁을 먹습니다 11 행복한 2022/06/06 2,346
1347505 실력이 너무 없는데 어찌하다 영어강사가 되었는데요 29 abc 2022/06/06 7,667
1347504 이건 뭐.. 범죄도시2를 봤다고 해야하나... 7 아아! 2022/06/06 3,143
1347503 토지를 손주가 증여받으려는데 법무사비용은 얼마정도 들까요? 2 증여세 2022/06/06 2,280
1347502 [사설] 여기도 검사, 저기도 검사...현실이 된 '검찰공화국'.. 12 !!! 2022/06/06 1,810
1347501 방금 본 이쁜 가족 2 ㅇㅇ 2022/06/06 3,858
1347500 청렴은 개나 줘버렷~~ 예화니 2022/06/06 913
1347499 이혼하려는데 남편이 연락을 안받아요 3 ㄴㄴ 2022/06/06 4,386
1347498 육개장 안에 토란줄기 먹고 알러지가 왔어요 병원 가야할까요? 10 ㅇㅁ 2022/06/06 3,596
1347497 미혼 동생집에 갔는데... 20 ㅎㅎ 2022/06/06 8,420
1347496 축의금 5만원 내고 손절 당해.. 6 ㅇㅇ 2022/06/06 7,876
1347495 남편아 남편아 4 ㅎㅎㅎ 2022/06/06 2,449
1347494 순두부로 할 수 있는 요리 추천 좀 해주세요~~~~ 12 .. 2022/06/06 2,011
1347493 쓰다보니 자랑이 되어버린 집밥 부심 24 2022/06/06 7,311
1347492 매일 술마시면 알콜중독인데.... 8 ........ 2022/06/06 3,753
1347491 벽걸이 에어컨 설치할건데요 5 단비 2022/06/06 1,544
1347490 삶이 얼마남지않았을때의 증상 6 웃자 2022/06/06 6,759
1347489 日 국민소득 10년새 5분의 1 감소…전방위 후진국됐다 6 ㅇㅇ 2022/06/06 1,610
1347488 병원 2022/06/06 651
1347487 스마트폰을 껐다 켜면 쓰레기(?)가 없어지나요? 2 ㅇㅇ 2022/06/06 2,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