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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유튜브 밀라논나

... 조회수 : 6,961
작성일 : 2022-06-06 10:46:57
밀라논나 본가가 좀 사는집 이었나봐요
예전 장농과 그릇보니 다 고급 이어요
1948년 부모님 결혼기념 정종주전자는
거의 보물급
밀라논나 아마 본인도 부자일겁니다
헛돈도 안쓰고 뭐든 알뜰해요
전원주 알뜰한건 궁상으로 보이는데
이분은 정말 따라하고 싶은 절약쟁이? 입니다

IP : 14.55.xxx.141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조선일보가
    '22.6.6 10:58 AM (47.136.xxx.222)

    유툽 제작한다고 해서 구독 취소했어요.너무 고퀄이더라구요 어쩐지..

  • 2. ..
    '22.6.6 11:02 AM (106.101.xxx.123) - 삭제된댓글

    부자죠
    그 시대에 유학도 가고

  • 3.
    '22.6.6 11:05 AM (180.65.xxx.224)

    엄청 부자이고 조선일보가 제작한거 맞음

  • 4. 외모며
    '22.6.6 11:05 A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말투며, 생각까지 올드패션이던데요.

  • 5. 그러구나
    '22.6.6 11:08 AM (14.55.xxx.141)

    본인이 부자라는거죠?
    휴지한장도 안 버려요

  • 6.
    '22.6.6 11:12 AM (180.65.xxx.224)

    부모가 물려준거라는 악세사리보세요 그 시절 우리나라에서 그런거 살수있는 수준의 집이 얼마나 되겠어요

  • 7. ..
    '22.6.6 11:18 AM (122.44.xxx.188) - 삭제된댓글

    부자라도 그 얼굴 몸으로 살고싶지는 않네요. 목소리도요

  • 8. ..
    '22.6.6 11:19 AM (122.44.xxx.188) - 삭제된댓글

    누구 목소리랑 똑같죠. 싸구려도 완판시키는 성괴

  • 9. 진짜
    '22.6.6 11:36 AM (211.178.xxx.138)

    부모님이 쓰시던 고가구며 소품이며, 본인이 아이 돌상으로 산 교자상, 수십년 간직한 악세사리등등 다 이뻐서 그분물건들 볼때마다 그 감각에 깜놀하네요..진짜 보물같아요..거기에 오래된 흠집난것들도 소중히 다루고 아끼고 추억하는 모습이 정말 인상적이고 배울점 많다 생각해요..소비를 권장하고 자랑하는 유투버들 보다가 이분꺼 보면 자동 힐링되고 마음이 포근해지네요...전 이분 좋아요

  • 10. ㅇㅇ
    '22.6.6 11:38 AM (112.161.xxx.183)

    저도 좋아요 즐겨보는 ~~다 고급지긴한데 물건 귀하게 쓰시는 느낌

  • 11. ...
    '22.6.6 11:50 AM (106.101.xxx.54) - 삭제된댓글

    부러운 삶이에요
    부잣집에 태어나서 일단 경험하는 것부터가
    다르잖아요
    선택권도 넓고 보고 듣는 것도 다르고
    그리고 사람자체도 호감이더군요

  • 12. ..
    '22.6.6 12:48 PM (58.121.xxx.201)

    영상중에 저녁인가 점심인가 무쇠솥에 무수분으로 야채 찌고 달걀 올려 남은 열기로 반숙해서 드시는 거 보고
    저녁 퇴근후에 따라하는데 속도 편하고 좋아요
    영상 보며 하나둘 배워요

  • 13. ㄴㅎ
    '22.6.6 12:52 PM (118.235.xxx.120)

    옛물건인데도 고급스러워보이고 물건을 아껴쓰고 소중히
    여기는 태도도 멋져요.

  • 14. ......
    '22.6.6 12:53 PM (211.36.xxx.142)

    본네이처 부자라 82님들이 맨날 말하는
    귀티???가 몸에 배인분 같던데요.
    집에 있는 엄마가쓰시던 서랍장하나 하나 다 고급

  • 15. ..
    '22.6.6 1:20 PM (39.118.xxx.220)

    그 정도 고급 물건이면 두고두고 물리죠. 나라도 그러겠어요.
    그런데 대부분의 현실은..고물수집상처럼 되지 않을까요? ㅎㅎ

  • 16. 2번
    '22.6.6 1:20 PM (106.102.xxx.178) - 삭제된댓글

    할매
    예전에 아웃

  • 17. 그렇죠
    '22.6.6 1:30 PM (122.34.xxx.114)

    그 시대 여고졸업에 이대 나와 1978년에 밀라노로 유학갈 재력이면 대단한거죠.
    근데 친정쪽 이야기 안하는건 좀 신기해요.

  • 18. 자랑하던데
    '22.6.6 2:20 PM (39.7.xxx.219)

    오빠가 유명한 의사라고 데리고 와서 유투브 찍음.

  • 19. ....
    '22.6.6 8:00 PM (82.6.xxx.21) - 삭제된댓글

    그런데 일제시대 625 전쟁통에 그런 가구들이 어떻게 보존이 되었을까요? 소품들이야 보관이 가능하지만 전쟁통에 가구가 보존되었다는 게 더 신기해요. 서울에선 그당시 피난을 안 갔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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