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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블루스 19화 텍스트예고

조회수 : 6,189
작성일 : 2022-06-06 07:15:14
19화


동석은 옥동과 한판 붙기 전에, 어망이 하고 싶단 일들을 다 들어줄 작정이다.

옥동은 무슨 마음인지 대꾸 없이 동석의 뒤를 악착같이 따라붙는다.

그리고 이거 해달라 저거 해달라, 하고 싶은 것들을 다 해보는데.

위태위태하게 동행을 이어가던 옥동과 동석은 제사에서 불청객 취급을 받게 되고,

그제야 옥동이 한평생 꾹꾹 눌러온 진심이 터져 나온다. 

IP : 121.139.xxx.104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6.6 7:22 AM (121.139.xxx.104)

    꾹꾹 눌러온 진심이 "별거"였음 좋겠어요
    별거아님 작가한테 열받을듯

  • 2. 진심이요?
    '22.6.6 7:22 AM (121.181.xxx.236)

    진심을 왜 이제서야?
    아들 한 평생 한 심어주고

  • 3. ..
    '22.6.6 7:26 AM (118.223.xxx.43)

    한마디말로 이해될만큼 큰 비밀이 있는건가요?
    설사 있더라도 아들이 그렇게 힘든줄 알면서 죽기전에야 말하는 이유는 뭔가요
    진짜 극혐이네요

  • 4. ㅇㅇ
    '22.6.6 7:27 AM (39.7.xxx.141)

    진심은 뻔한 거 아닌가요

  • 5.
    '22.6.6 7:33 AM (67.160.xxx.53)

    드라마에 다들 화가 많이 나셨네요…어마어마한 비밀도 기대하시고 극혐까지야…아우 노희경 작가 열심히 써야겠어요 ㅎㅎ 입 앙 다문 옥동 캐릭터 진짜 김혜자 배우 아니면 누가 할까 싶어요 입매가 어찌나 고집스러운지

  • 6.
    '22.6.6 7:34 AM (61.74.xxx.175)

    불청객 취급 받을 데를 왜 동석이까지 데리고 꾸역꾸역 갔을까요
    자신과 동석이 한풀이를 하려고 하는 거 같긴 하지만...
    진심을 털어놓음으로 동석이가 조금이라도 상처를 치유 하고 위로 받으면
    좋겠네요

  • 7. ㅇㅇ
    '22.6.6 7:50 AM (39.7.xxx.141)

    경제적인 이유 때문이었을까요
    아버지라는 타이틀 때문이었을까요
    아들 학교는 다니게 하려고?

    저 시절 모자만 살면
    아들 학교도 못다니고
    엄마는 술집에 나가야만 했나요

  • 8. 우블
    '22.6.6 7:51 AM (58.140.xxx.52)

    폄하하던 분 사과글까지 올린거 봤는데
    또들 이러시네.기다려보자구요.

  • 9. ㅇㅇ
    '22.6.6 8:02 AM (106.102.xxx.199)

    왜 죽기직전까지 진심을 꾹꾹 눌러뒀는지
    그 진심이 뭔지 들어나 보고 판단해야 겠네요
    어제 방송분은 반전이 될 만한 진심이 짐작도 안가는데

  • 10. 플랜
    '22.6.6 8:13 AM (125.191.xxx.49)

    새아버지가 동석이 친아버지 아닐까요?

  • 11.
    '22.6.6 8:21 AM (223.39.xxx.10) - 삭제된댓글

    어망 아니고 어멍이요
    아무생각 없이 읽다 어망?? 물고기 그물?
    생각하다 정신차렸어요ㅎㅈㅎ

  • 12.
    '22.6.6 8:22 AM (223.39.xxx.163) - 삭제된댓글

    어망 아니고 어멍이요
    아무생각 없이 읽다 어망?? 물고기 그물?
    생각하다 정신차렸어요ㅎㅈㅎ

  • 13. 흠...
    '22.6.6 8:23 AM (219.254.xxx.214) - 삭제된댓글

    계부가 친부면 너무 막장 아닌가요?

    동희가 누나인데
    동희가 여동생이면 가능성 있어도요

  • 14.
    '22.6.6 8:32 AM (219.254.xxx.214) - 삭제된댓글

    계부가 친부면 너무 막장 아닌가요?

    동희가 누나인데
    동희가 여동생이면 가능성 있어도요

    혹시 설마 동희까지
    계부가 친부였다면 ㅠㅠ

    근데 젊은 김혜자 역 배우는 누구인지 궁금하더라고요

  • 15. 노이해
    '22.6.6 8:36 AM (121.133.xxx.137)

    어떤 기막힌 진실이 있다해도
    용서못함

  • 16.
    '22.6.6 8:50 AM (223.39.xxx.220)

    엄정화 편도 모두 노이해 입장 였고
    에피소드 공개되면 이해 안된다는 사람들도 일부 있겠지만

    이제 끝이라는게 아쉬워요

  • 17. 제생각
    '22.6.6 9:17 AM (110.15.xxx.45) - 삭제된댓글

    출생의 비밀이 있는거 같은데
    설사 그거라해도 옥동의 행동은 이해할수 없어요
    내가 동석이라도 용서 못할것 같구요
    그나마 16화에서 선아가 내가 만나는 남자는 오빠지.
    할때 동석이가 위로받아 다행이예요
    어휴 제가 다 속상했던 16화.
    이병헌 연기는 ..참 잘한다며 봤네요

  • 18. 주말
    '22.6.6 9:18 AM (175.192.xxx.113)

    다음주 끝인가요..
    티비는 우리들의 블루스 요거 하나 보는데..
    아쉽네요..

  • 19.
    '22.6.6 9:20 AM (211.203.xxx.17)

    동석이 너무 불쌍해요
    엄마가 한없이 품어줘도 제대로 자라기 힘든
    저런 환경에서 남보다 못한 태도의 저런 엄마가
    서사가 있어봤자 무슨 서사가 있을 것이며
    지금에야 서사가 있다한들 마흔살되도록 불행하게 산
    동석이의 삶이 바뀌나요

  • 20. 친모가 아닌
    '22.6.6 9:35 AM (112.166.xxx.77) - 삭제된댓글

    누가 쓴 댓글에
    엄마 남편이 실상은 선장 부인과 바람나서
    동석이를 낳았고 그 동석이를 지금의 엄마가
    키우다가 본처가 아프니 그집에 첩으로 들어가 살며
    본처와 동석이를 함께 지내게 했다는 추측
    그래서 선장이 아내와 친구가 바람나 낳은 동석이를
    미워했다는 댓글이 신빙성 있어 보여요.

  • 21. ..
    '22.6.6 10:06 AM (118.223.xxx.43)

    그런 사연이라면 지금까지 숨길 이유있나요?
    동석이가 애도 아니고 진작에 밝혔어야지

  • 22. 우블은
    '22.6.6 10:19 AM (14.47.xxx.244)

    스타일이 뭐든 숨기다 나중에 공개하는 스타일인가봐요
    에피소드들이 하나같이....
    좀 질려요

  • 23.
    '22.6.6 10:24 AM (14.39.xxx.125)

    20회가 끝인가요?
    뭔 할말이 그리 많아 ㅎㅎ
    해방일지는 16회 끝인데

  • 24. 소설을 써보자.
    '22.6.6 10:50 AM (124.49.xxx.78)

    우블 특징이 어느누구도 가해자는 아닌것보면
    굴욕적인 재혼을 할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었을듯해요.
    죽은 남편의 유언이었던가
    아니면 빚이거나 또는 사전 폭행 협박 등.
    여성이 무력하던 시대였지만
    옥동삼춘이 그리 비장한 표정으로 가혹하게 아들 학대할 명분이
    있었을것같아요.
    일평생 가져가야하는 성장기의 부모로 받은 상처
    동석이가 다 풀수있는 계기 만들어주고 가려는듯.

  • 25. 00
    '22.6.6 10:50 AM (98.247.xxx.23)

    무슨 서사가 있다한들 동석이 40평생 상처받은게 플릴까요? 난 그 어떤 서사도 동석이 상처받인걸 쌋겨줄수 없고, 그 엄마가 동석이 가슴에 멍들게 한거 용서가 안되던데요. 그런 입꾹닫는 스타일 너무 답댭하고 사람 미치게합니다

  • 26. ㅇㅇ
    '22.6.6 12:08 PM (175.207.xxx.116)

    자기 아들이 아니라서
    그렇게 어린 애 뺨을 연달아 때린 거라구요?

    그게 그 애 잘못인가요

  • 27. 맘이
    '22.6.6 3:49 PM (39.125.xxx.209) - 삭제된댓글

    동석이 친모가 김혜자가 아닐것 같아요
    어멍이라고 부르지 못하게 때린것도
    진짜 어멍이 아니었기 때문에 그랬을것 같고
    그렇다고 때리는걸 합리화 하려는게 아니고요
    그 시절 한글도 모르는 김혜자가 남의 자식을
    혼자 살면서 잘 키울 수 없다고 판단 한것 같고
    그 집에 들어간것도 속이 없어 들어간건 아닐것 같고요
    마지막에 동석이 엄마..라고 부르는게 마음이
    더 아파오더러고요 ..
    답답할 정도로 동석이에게 이것저것 시켜대는것도
    마지막으로 자기를 위해 해주는 동석이를 더 담아
    가려고 일부러 그런것 같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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