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생활에 관해 이렇게 조언하는 사람이요
감사합니다
1. ,,,
'22.6.5 1:23 PM (118.235.xxx.5)공무원이면 가능한 마인드인데요
2. 좋은
'22.6.5 1:25 PM (125.142.xxx.167)역시 노련미가 있는 좋은 분이네요.
님의 고충들이 무슨 답을 구할만한 질문이 아니잖아요.
힘든걸 이해하고 위로하는 거죠.
저라면 웃고 기분 털고 다시 일에 매진하기 좋을것 같아요.
저는 저런 분 좋아해요3. 사무실
'22.6.5 1:26 PM (217.149.xxx.153)삼실은 뭐 뭔지..
그 언니는 그냥 하는 말이겠죠.
농담으로. 진짜 저랬겠어요?
님이 하소연하니까 듣기 싫어서 하는 말이죠.4. 약간
'22.6.5 1:26 PM (180.228.xxx.218) - 삭제된댓글세상을 자기 중심으로 돌게 하는 소패기질이 있네요
5. .........
'22.6.5 1:27 PM (180.65.xxx.103)217님 하소연 안합니다.
항상 먼저 전화해서 제 업무 어떠냐고 물어요.
제가 먼저 전화 안하죠.. 일도 바쁜데요.....6. ᆢ
'22.6.5 1:31 PM (119.67.xxx.170)신입여직원 민원전화 힘들면 안받았다고. 좀 소패기질 있어요. 부장이 뭐 시켜도 그건 저기서 해요. 저를 믿으세요 하며 회피하고 대충하고 다른 사람이 했다고 하고 자기는 빠져나감. 욕망은 많아서 서울 가겠다고 서울 타령 합니다.
7. sei
'22.6.5 1:33 PM (49.169.xxx.234)ㅋㅋㅋ 그렇게 easy going 해야 한직장 10년 다니는 거 같아요.
과하게 들려서 그렇지 꼼수나 요령 필요하죠.8. ...
'22.6.5 1:34 PM (115.139.xxx.67) - 삭제된댓글그 언니는 진짜 저런 태도로 사나요?
도움도 안되는 조언
사람 참 별로네요9. ...
'22.6.5 1:37 PM (110.70.xxx.3) - 삭제된댓글근데 웃긴게
그말이 틀린게 아님 ㅋ10. ...
'22.6.5 1:47 PM (106.102.xxx.5) - 삭제된댓글저도 그런 사람 너무 싫은데 회사에 그런 사람 꽤 많죠. 오히려 자기 할일 충실히 제대로 하는 사람을 답답하고 미련하다는 식으로 몰고.. 그런 사람들이랑 같이 일하기 싫어서 저는 혼자 하는 일 하려고요.
11. 50대 관리자
'22.6.5 1:58 PM (203.251.xxx.14)월급 루팡 스러운 언니의 충고네요.
왜 이런 것들이 꼼수나 요령이죠?
윗 관리자가 보면 다 보이는데 한숨 나오는 직원이죠.
왜 승진 못하는지 자신은 절대 몰라요. 그런 것들이 쌓여서 보이는데.... -.-;;;;;
수화기 내려 놓음 - 중요한 전화 였음 어떡게 하려고 그러시나요?
홍보회사에다 직접 전화 걸어 이런식 영업하면 절대 안산다 이쪽 회사 번호 지우라고 하세요.
그리고 시계 건전지 빼놓을 정도의 노력 하려면 시계 맞추려는 노력을 해야지 왜 다른 사람들
그 시계보다가 약속 놓치게 건전지 빼놓나요?
제가 읽고 있으려니 어이가 없네요.12. 50대 관리자
'22.6.5 1:59 PM (203.251.xxx.14)꼼수나 요령은 자기일을 철저하고 빠르게 해치우고 다른 사람들 떠 넘기면
정확하고 요령있고 배려 깊게 거절 할 수 있는 방법을 터득하는 겁니다. ㅠㅠ13. ......
'22.6.5 2:26 PM (117.111.xxx.223)그냥 하는말이죠뭐
14. 음
'22.6.5 2:28 PM (124.49.xxx.217)소패 같아요
정말 농담으로 웃고 넘기는 말 그냥 넘기는 말이면
원글님도 그러려니 하고 여기에 글 안 올렸을 걸요 ㅋ
뭔가 찜찜하니까 글도 쓰신 거지...
농담으로 할 수 있는 말은 맞는데
원글 댓글 종합해보면 소패 같아요
저같으면 최대한 안엮여요15. 카라
'22.6.5 4:14 PM (117.111.xxx.29)세상을 자기 중심으로 돌게 하는 소패기질이 있네요.
나하고 부딪혀서 자기한테 조금이라도 불리해지면
무슨 짓을 할지 알 수 없어서
진심은 열지 않고 지낼 사람.16. 어차피
'22.6.5 4:17 PM (14.32.xxx.215)해결 안되는걸 징징대시니...하는말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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