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솔직히 외모가 괜찮으면 돈이 덜드는

귀찮아요 조회수 : 6,952
작성일 : 2022-06-05 07:38:32
거 같아요ㅠㅠ

일단 몸매라도 더 가꾸려고 운동도 비싼데 다니려구 해요

본래 몸이 날씬하고 비율 좋고 피부 하얗고 쌍꺼풀 있으니

특별히 뭘 하지 않아도 예뻐 보여요

그에 비해 저는 신경쓰고 다녀도 그저 그런것 같아요

청바지에 티만 입어도 예쁜 친구도 있는데 저는 항상 신경쓰고 다녀요



IP : 223.39.xxx.89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6.5 7:41 AM (122.44.xxx.188) - 삭제된댓글

    작작하소.

  • 2. ..
    '22.6.5 7:41 AM (1.225.xxx.234)

    당연하죠.. 제가 시간들여 공들여 돈들여 가꾸는데
    저는 가까이 가족이 타고난 바가 커서 그덕 보면서
    편히 사는 거 보니 진짜 허탈한거 하루이틀 아녀요

    친언니....술 퍼마시고 밤에 치킨먹고 귀찮아서
    화장도 안지우고 자는거 수십년.... 지금 50중반인데도
    날씬 늘씬 피부 탱탱 기가 막혀서 진짜...

  • 3. 몇년만에
    '22.6.5 7:41 AM (223.39.xxx.89)

    첨 글쓰는데요?

  • 4. 오늘내일
    '22.6.5 7:42 AM (223.39.xxx.89)

    열심히 운동하려구요^^

    몸매라도 덜 늙게 가꾸려고 노력합니다

  • 5. ,,
    '22.6.5 7:43 AM (70.191.xxx.221)

    건강도 그렇죠. 직업, 지위를 망라해도 사실 유전적 소인에서 자유로운 사람이 없다 싶어요.
    의사들도 본인 건강 자신 못하는 것 처럼요.

  • 6. 윗님
    '22.6.5 7:45 AM (222.239.xxx.66) - 삭제된댓글

    기가막혀서 진짜....에 진심100프로 어이없음이 느껴짐ㅋㅋㅋ

  • 7. 위에
    '22.6.5 7:45 AM (222.239.xxx.66)

    기가막혀서 진짜....에 진심100프로 어이없음이 느껴짐ㅋㅋㅋ

  • 8. ㅇㅇ
    '22.6.5 7:48 AM (222.96.xxx.192) - 삭제된댓글

    예뻐보이려고 노력 안하면
    편해요
    누구말마따나 왜 예뻐야하나요?

  • 9. 건강도
    '22.6.5 7:48 AM (223.39.xxx.89)

    그렇네요~~

    직장동료인분이 저보다 열살넘게 많은데

    건강검진하면 아무이상이 없으시대요

    그흔한 콜레스테롤도 안 높으신...

    30대때 밤샘 해도 괜찮으셨다고..

  • 10. ....
    '22.6.5 7:50 AM (180.224.xxx.208) - 삭제된댓글

    그래도 가꾸면 나아지는 외모인가 봐요.
    저는 통뼈에 대두라서 가꿔도 답 없어서 내려놨어요. ㅠㅠ
    가꾸면 뭐하나 싶더라고요. 티도 안 나요

  • 11. ..
    '22.6.5 7:53 AM (222.104.xxx.175)

    왜 예뻐야 하나요?
    답 중에 하나는
    자기만족도 들어가는거 같아요
    꼭 누구에게 보여주기보다는

  • 12. .....
    '22.6.5 7:53 AM (180.224.xxx.208)

    그래도 가꾸면 나아지는 외모인가 봐요.
    저는 통뼈에 대두라서 가꿔도 답 없어서 내려놨어요. ㅠㅠ
    가꾸면 뭐하나 싶더라고요. 티도 안 나요
    뼈를 깎는 노력을 해야 한다지만 진짜로 뼈 깎을 순 없잖아요.

  • 13. ...
    '22.6.5 8:13 AM (223.33.xxx.78)

    어느 정도는 맞는말 같기는해요
    저는 옷을 좋아해서 피부나 헤어 몸매관리에 돈을 안쓰는 편인데 늘씬하고 하얀편이라 사람들이 돈써서 엄청 관리하는줄 알아요

  • 14. 노력
    '22.6.5 8:32 AM (121.133.xxx.137)

    타고나질 못했으면
    무조건 노력해야죠 ㅎ
    억울해도 할 수 없어요 ㅋㅋ

  • 15. 놉!!
    '22.6.5 8:47 AM (58.121.xxx.37)

    피부 좋은 사람이 피부관리에 투자 많이 함.
    예전 방.판 화장품 매출 1위 하던 분이 비결을 말하길.
    피부 좋은 사람을 고객으로 삼는다고 하더군요.
    원래 좋은 사람이 더 가꾼다고..

    우리집 자매들을 봐도 예쁜 사람이 외모 투자 많이 합니다.
    예쁜 옷 사입고.
    머리 신경쓰고.
    피부관리하고.
    평범한 외모의 자매는 아예 관심이 없어서.
    꾸미고 나타난 동생을 봐도 아무 생각이 없더군요.

  • 16. .....
    '22.6.5 10:34 AM (218.152.xxx.120)

    피부 좋은 사람이 피부관리에 투자 많이 함.

    ---------------동의합니다.
    피부질환 때문에 피부과 갔었는데
    피부관리 받으러 와서 기다리고 있는 여자들 피부가 전부
    맨질맨질 깐 달걀 같았어요.
    피부가 좋아도 저렇게 관리하러 다니네 싶던.

  • 17. ...
    '22.6.5 10:39 AM (180.69.xxx.74)

    알았어요 .당연한걸 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47285 양고기 처음 사보려구 하는데요. 7 ㅇㅇ 2022/06/07 1,262
1347284 차기 대권주자 52 ... 2022/06/07 7,204
1347283 저는 허약한 엄마에요 6 엄마는 강하.. 2022/06/07 4,600
1347282 사는게 불행하네요 8 ㅠㅠ 2022/06/07 6,648
1347281 시동생 호칭문제 33 피자 2022/06/07 6,966
1347280 살쪘다고 뭐라고 해놓고서 12 .. 2022/06/07 4,880
1347279 청와대 피해서 기껏 공동묘지 근처로 갔나봐요. 17 시신 61기.. 2022/06/07 4,013
1347278 '전국 개딸'들의 이재명 지지 화환 65 ㅇㅇ 2022/06/07 2,713
1347277 반대한 결혼하신 22 2022/06/07 7,033
1347276 이낙연씨는 변하지 않으면 담대선에 나오셔도 실패합니다 70 사실 2022/06/07 2,697
1347275 이준석 성상납 의혹,, 쉽게 간단히 설명해 주실분 계실까요~~?.. 11 ..... 2022/06/07 3,758
1347274 나는 안그럴줄 알았는데.... 19 ........ 2022/06/07 7,043
1347273 굥은 왜구의 하수인이네요 후쿠시마오염수 어쩔거니 9 굥벌레 2022/06/07 1,435
1347272 대학은 수학 직장은 영어 그 다음은 음미체 5 ㅇㅇㅇ 2022/06/07 3,049
1347271 아까 족발 vs 보쌈요 9 ㅇㅇ 2022/06/07 1,904
1347270 동갑이여도 여자만 빠른년생이면 연상연하인가요? 4 .. 2022/06/07 2,415
1347269 자연드림 생크림케이크 1주 김냉..버릴까요?ㅜ 4 ㅇㅁ 2022/06/07 1,799
1347268 물화생지 선행 1도안된 고1.이과선택 가능한가요? 6 고민 2022/06/07 2,349
1347267 4~50대 가방 스타일 7 .. 2022/06/07 5,261
1347266 고딩들 자전거 탈때 헬멧 꼭 쓰라하세요 16 .. 2022/06/07 5,207
1347265 외식하실때 제일 만족하시는 음식이 어떤거에요?? 26 .. 2022/06/07 7,322
1347264 자기 자식 수학 가르치는 분 계신가요 20 ㅇㅇ 2022/06/06 3,380
1347263 꾸준히 민주당 분란만 얘기하지 말고 국짐 얘기도 해봅시다 15 윤석열이 2022/06/06 1,039
1347262 장가현 욕하고 싶어 근질근질해보이는 글 7 ... 2022/06/06 3,659
1347261 검은콩 에프에 볶아먹는법 알려주신 82님 감사해요. 24 .. 2022/06/06 5,6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