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이혼2 지금
어우 살 떨려...
홈피 톡방도 없고 이거 뭔지...
1. ....
'22.6.3 11:58 PM (175.117.xxx.251)어후...제 기가 다빨리네요ㅜㅜㅜㅜㅜㅜ 세상에
2. ..
'22.6.3 11:59 PM (106.101.xxx.94)대박이네요. 심장 뛰어
3. ..
'22.6.3 11:59 PM (218.53.xxx.129)중년 부부 보면서 노래 다 좋네...하다가 허걱 스럽네요
4. ㅇoo
'22.6.3 11:59 PM (223.38.xxx.104)여자 괴성 땜에 채널 돌림
5. ᆢ
'22.6.4 12:00 AM (118.32.xxx.104)뭔데요???
6. 여자
'22.6.4 12:01 AM (223.39.xxx.113)홧병날만 하네요
남자 넘 답답...7. ...
'22.6.4 12:03 AM (218.53.xxx.129) - 삭제된댓글갑자기 지씨가 보살로 보이네요
8. Fjfhu
'22.6.4 12:07 AM (121.155.xxx.24)전 여자분 괴성 이해할것같아요
전 남편이 예전일 가지고 조근조근 따진다 진짜 미칠듯 ..
남자분이 성향이 왕왕 초예민 ㅠㅠ
제 남편은 그것에 비하면 초예민 ㅜㅜ9. 저도 돌겠던데..
'22.6.4 12:11 AM (218.237.xxx.121)아무상관없는 저도 남자한대 치고싶던데...
카메라앞에서 좀 더 참았을거 같긴하지만
최악이네요
꼴에 돈까지 못벌었다니
와이프 일하는것도 싫어했다면서ㅡㅡ10. 부인 성격 쿨해서
'22.6.4 12:12 AM (121.179.xxx.201)시어머니 모시고 온것도
하도 조르니까 그래 어머니니까 그랬는데
자꾸 우리가 좋다고 모시고 온거라고
환장
누가 시어머니 좋다고 거기다 늘 누워계시고 육아를 친정엄마가 해주셨다고
빚도 많아서 일하기 빠쁜 부인한테
찌질한 남편 이제 그걸 꺼내고 난리
부인도 참 쿨해서 말하고 다그치고 안했다
한번에 빵터졌나봐요.11. 장가현씨
'22.6.4 12:12 AM (14.40.xxx.173)마음 편하게, 자유롭게 사시길
12. 남자
'22.6.4 12:29 AM (175.117.xxx.202)최악이에요ㅜㅜ 벽이랑 얘기하는 느낌.
13. ..
'22.6.4 12:44 AM (180.69.xxx.196)화가나도 하는 남자 뭔소리를 하는지
얘기를 좀 들어보지 돈빌려서 합친거라니 말만하면 악쓰고 뭐가 더 나올까봐 찔려악소리 내는걸로밖에 안보여요. 받은돈이있음 그돈줘서 내보낼수도 있잖아요
혼자 너무 경기하고 소리만 지르니까
대치동 아파트 차지했음 합의이혼이네요
남자는 지금 재산분할도 못받고 빈털인거같은데14. 내가 싸패인가?
'22.6.4 12:45 AM (114.204.xxx.70)뭐 …시어머님 모시고 산건 고생한건 맞는데
전세금이 없어서 같이간건 맞지 않나요?
전세금 얘기 나오자말자 여자가 너무 과하게 팔딱팔딱15. ..
'22.6.4 12:49 AM (180.69.xxx.196)전세금 돈빌린거 얘기땜에
경기일으킨거 맞아요
집평수 작게 줄이고 시모 서울에 전셋집 얻어줘 그빚갚고 내보내면 되잖아요. 뭔얘기만 하면 돈빌린얘기도 못꺼내게하고 악을쓰니 전 남편입장도 듣고싶아요16. ㅁㅁㅁ
'22.6.4 12:51 AM (58.120.xxx.239)남자가 무능력이 화근 ……
남자 분 전혀 소통이 안됩니다
여자분 너무 오래 참고 살았어요 대단하세요17. 에공
'22.6.4 12:54 AM (203.243.xxx.56) - 삭제된댓글남편도 참 마음에 안들지만
아내도 뭔가 자신에게 불리하다 싶은 상황이 되면
번번이 울면서 분노폭발하며 더이상 남편이 말도 못꺼내게 회피하는 것처럼 보여요.
트라우마가 너무 심해서 저러나?? 하고 봐주기에는 좀 이상해요.
남편은 이혼의 원인이었던 시어머니가 이제 없으니
다시 재결합해볼까..하는 마음이었던 것 같은데
여자는 마음 뜬지 이미 오래구만 그리도 눈치가 없는지...18. ᆢ
'22.6.4 1:01 AM (210.94.xxx.156)저도 찔려서 오버한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남자 답답한 건 맞지만
여자도 느낌이 별로.19. ...
'22.6.4 1:01 AM (218.53.xxx.129)남자분 저작권 들어오지 않나요
여자 혼자 다섯 식구 벌어 먹였을까요
노력해도 수입이 없을수도 있는건데...
그래서 엄마 찬스를 쓴건지
답답하네요20. 여자도 이상
'22.6.4 1:26 AM (118.221.xxx.212)저도 찔려서 오버한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남자 답답한 건 맞지만
여자도 느낌이 별로 222222221. 여자도 좀 이상
'22.6.4 1:38 AM (182.228.xxx.169)물론 시어머니 모신다는게 환영할 일은 아니지만 상호 이해관계가 있었던거고 맞벌이 부부 한쪽이 많이 벌면 그 돈 살림에 보탤 수 있는거 아닌가요? 꼼꼼한 남자 성격에 가사활동이나 자녀들 케어도 했을것 같고 이혼시점에 남자가 빈털털리로 몸만 나온거 같은데요. 그렇게 발악할 일인가요? 이혼에는 장씨의 다른 이유가 더 있지않나 싶고 그래서 이꼴저꼴 죄다 꼴보기 싫어진게 아닌가 해요. 지금이 자유롭고 좋겠죠. 옛날이 지긋지긋하게 느껴질만큼요
22. 남자 최악
'22.6.4 1:42 AM (223.38.xxx.174)여자가 아껴서 애 학원비 할라고 돈 모아놓으면 남편은 생각없이 카메라 렌즈 샀다고 첫날 이야기 했어요…
이혼하고 남편 꼴도 보가 싫었을 텐데 집에 물건 그대로 둔거보먄 여자분 참 무딘거에요
그러니 참고 살았고 …..23. 남자 최악
'22.6.4 1:44 AM (223.38.xxx.174)가사활동이요 ?? 여자분이 그랬어요
여자분이 밥 차리고 있으면 입맛 없다고 하더니 옆에서 혼자 라면 끓였대요
손하나 까닥 안했을꺼에요
누가 20년을 저렇게 살아요24. 아닐걸요
'22.6.4 1:53 AM (182.228.xxx.169)그건 남자가 지속적으로 여자 카톡을 지켜보고 마음이 상해 식사도 하고싶지않아서 피했다고 했어요. 남자도 지질한건 맞지만 그 카톡 얘기하니 여자가 온갖 난리를 치더군요. 뭔가 자신한테 불리하면 피해자 코스프레하며 상황모면하는걸로 보여요. 제가 남편 카톡에 어떤 여자랑 그렇다면 아예 얼굴안보고 상대도 안할것 같아요.
25. ....
'22.6.4 7:36 AM (39.7.xxx.184)능력없서 동도 별로 못 벌어와
지 엄마 모사고 살게해
모란건 일하는 며느리 애도 안봐주고 누워만 있어
가사일도 여자가
육아도 여자가
거기다 맞벌이
친정엄마까지 희생하게해
거지다 남자가 조근조근 지 주장만 우겨대는 스타일
어떤 여자가 참고 살 수 있을까요.
20년이나 같이 살고 조용히 이혼 해준게 보살이네요.
그리고 저 남자 진짜 음침한게 님
남의 카톡 6개월이나 몰래 훔쳐 본거
그러면서 방송에 이혼조정중에 남자 있었단 식으로
빙송에 흘린거
진짜 음침하고 비열해요.26. ㅜㅜ
'22.6.4 12:21 PM (175.115.xxx.248)변@인가 봐요. 처음에 여자가 영화 보고 나서 어쩌고 해서 좀 오바 아니야 라고 생각했는데…볼수록 음흉하고 자기만 아는 한마디로 찜질한 마마 보이 거지에 눈치도 없는 이기적인 변&같아요
27. ㅜㅜ
'22.6.4 12:23 PM (175.115.xxx.248)카메라 사거 자전거 사고 시어머니는 자기 아들 생일 명칭 전부터 이야기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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