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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회원중에 로또 2등 당첨도 없나요?

정령~~ 조회수 : 2,235
작성일 : 2022-06-02 18:43:31
1등은 바라지도 않습니다..

2등 됐다는 사람이라도 구경한번 해보고 싶습니다.

3등도 못봤는데..

4등은 해봤습니다..

물론 5등도요..

맨날 힘든 직장생활을 하다가..

문뜩 혼자 회사 엘리베이터를 타고 이동할때

꼭 머리속에 어제 산 로또가 정말 당첨되면 얼마나 좋을까..

상상해봅니다.

정말 당청되면 어찌 해야 할까요..

죽을때까지 사도 안되는게 이 로또인것 같아요..

저희 할아버지가 그러셨었거든요..

그리고 당첨이 될꺼면 젊을때 당첨이 되야지..

죽기전에 80.. 90.. 에 당첨이 되면.. 

뭐할까요..  

휴~~

로또 넉두리였습니다..^^


IP : 114.206.xxx.1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런데
    '22.6.2 6:57 PM (175.223.xxx.42)

    로또글 꾸준이 올리시는분이죠
    3등되어봤어요
    번호한개뜰려서
    자동

  • 2. 70년대에
    '22.6.2 7:17 PM (118.235.xxx.75) - 삭제된댓글

    저희 아버지 1등 됐습니다.
    그때 암것도 안하고 땅사뒀는데
    50년간 땅값이 점점 쓰레기로 가다가
    바로 앞에 신도시가 생긴다고 합니다.

  • 3. 70년대에
    '22.6.2 7:18 PM (118.235.xxx.75) - 삭제된댓글

    저희 아버지 1등 됐습니다.
    그때 암것도 안하고 땅사뒀는데
    50년간 땅값이 점점 쓰레기로 가다가
    바로 앞에 신도시가 생긴다고 합니다.
    주택복권 당첨되어 아버지는 아무것도 쓰신게 없어요.
    단지 처음 당첨 됐을 때 꽤 큰 부분을 기부하셨다고 합니다.

  • 4. 70년대
    '22.6.2 7:19 PM (118.235.xxx.75) - 삭제된댓글

    저희 아버지 1등 됐습니다.
    그때 암것도 안하고 땅사뒀는데
    50년간 땅값이 점점 쓰레기로 가다가
    바로 앞에 신도시가 생긴다고 합니다.
    주택복권 당첨되어 아버지는 아무것도 쓰신게 없어요.
    단지 처음 당첨 됐을 때 꽤 큰 부분을 기부하셨다고 합니다.
    나머지로 땅을 사신 겁니다.

  • 5. 프린
    '22.6.2 7:24 PM (211.34.xxx.211)

    와우. 4,5등도 하셨군요
    남편이 종종 하는데 잘 안 맞추고 있다가 5,6장 쯤 한번에 맞추는데 우리남편은 1등 당첨입니다.
    장당 한두개 맞아서 그렇지만요
    아니 6개 숫자 5세트면 30개 숫자인데 당첨은 둘째치고 한장에 5개도 안맞아요

  • 6. 제제하루
    '22.6.2 7:26 PM (125.178.xxx.218)

    10여년전 울남편 3등 128만원 됐어요~ ㅋㅋ
    30년전 대딩일때 과외했던 집이 주택복권된 집이었어요.1억
    원래 부자였는데 어떻게 된건지~~
    지나 가다 그 아버지께 인사만 해도 10만원 봉투 주더라구요.

  • 7. 쓸개코
    '22.6.2 7:39 PM (218.148.xxx.79)

    재미로 읽어보세요^^
    pann) 하숙생이 로또에 당첨되었어요.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humordata&no=1937490&s_no=19...

    담담한 후기
    http://todayhumor.com/?humorbest_1680444

  • 8.
    '22.6.2 7:45 PM (172.225.xxx.227)

    저 3년전에 3등 되고
    그 다음부턴 잘 안되요 ㅠ
    제 운이 여기까지인가봐요.
    노동해서 벌 팔자 ㅋ

  • 9. 당근당근
    '22.6.2 7:57 PM (210.99.xxx.188) - 삭제된댓글

    86세 아빠가 로또 2등 되셨대요.
    2년인가3년전에.
    친구분이 사길래 따라샀다 2등돠서
    기쯔게 엄마랑 반땅하셨다고.ㅎㅎ

  • 10. ..
    '22.6.2 9:55 PM (116.39.xxx.162)

    오래 전에
    국민은행에서 할 때
    3등 당첨 된 거 남편이 찾아서 쓰라고 주더군요.
    은행 갔더니 여직원분이 신기하다고 아깝다고
    나 보다 더 탄식..ㅋㅋㅋㅋ

  • 11. 저도
    '22.6.2 11:29 PM (14.33.xxx.46)

    3등 당첨이 끝이었어요.주변에서 1등 뽑아놓고 못산 사람 얘기는 들어봤는데 속상해서 매일 술로 살았대요.그런거보면 정말 천운이 따라야 하는구나 싶어요.저는 일등도 안바래요.2등만 돼도 좋겠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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