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먹 찍먹으로 알아보는 성격

ㅇㅇ 조회수 : 3,927
작성일 : 2022-06-04 17:11:07
기사인데 재미로 보면 될 것 같네요
저는 찍먹인데 
다 같이 탕수육먹을때 누가 소스 확 부었다고 해서
그게 또 그렇게까지 싫지는 않아요.
그리고 한가지 음식에 집착... 제가 이러거든요.
진짜 변화 싫어하고 융통성도 부족한거 같구요.



부먹? 찍먹? 먹는 습관으로 알아보는 성격

△ 음식 섞이는 게 싫은 '찍먹' 스타일 = 자기관리 잘하고 깔끔

△붓고 섞어 먹길 좋아하는 '부먹' 스타일 = 모험 좋아하고 외향적

△ 한 가지 음식에만 집착하는 사람 = 변화 싫어하고 융통성 부족

△먹을 때 소리를 내는 사람 = 주위 신경 안쓰는 자유로운 영혼

△먹기 전에 다 잘라 놓는 사람 = 전략적이고 진취적

△매번 새로운 음식을 주문하는 사람 = 열정적인 오픈마인드

△까다롭게 메뉴 확인하는 사람 = 호기심 강한 까탈쟁이

△ 천천히 먹는 사람= 고집이 견고해

△ 빨리 먹는 사람 = 멀티태스킹이 가능


IP : 156.146.xxx.48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6.4 5:13 PM (175.223.xxx.99)

    부먹 찍먹 …
    맛있으면 다 좋습니다

  • 2. 탕수육은
    '22.6.4 5:20 PM (117.111.xxx.106) - 삭제된댓글

    원래 부먹이잖아요
    배달때문에 찍먹문화가 생긴거죠
    저는 부먹파인데... 전통을 중시하는 성격인가봄..ㅋ

  • 3. ...
    '22.6.4 5:24 PM (124.53.xxx.124)

    저런건 굳이 왜 나눌까 무슨 의미가 있다고. 이런 생각만 들 뿐

  • 4. 해석
    '22.6.4 5:29 PM (219.249.xxx.53)

    다 좋게 해석 했네요
    저는 찍먹도 아닌 데
    소스자체를 싫어해요
    탕수육 그냥 먹는 게 맛있고
    순대도 소금에 찍어 먹는 게 맛있고
    통닭도 후라이드 좋아해요 소금에 살짝 찍어 먹는
    서브웨이샌드위치도 오일이랑 소금만 넣어달라 해요
    유일하게 소스 듬뿍 넣어달라는 건
    맘스터치 싸이버거

  • 5. ...
    '22.6.4 5:50 PM (49.1.xxx.69)

    주는대로 먹는 난 ㅠㅠ

  • 6.
    '22.6.4 6:12 PM (211.245.xxx.178) - 삭제된댓글

    처묵처묵파..
    부먹이든 찍먹이든 왜 싸우나 이해가 안가는 일인..ㅎㅎ
    그냥 어떻게 먹어도 맛있음..처묵처묵함..ㅎ

  • 7. ㅎㅎ
    '22.6.4 6:41 PM (222.120.xxx.183)

    자기관리 잘하고 깔끔한데
    전략적이고 진취적인면이 있고..
    고집이 또한 견고한 나...ㅋㅋ

  • 8.
    '22.6.4 6:48 PM (180.66.xxx.124)

    저는 찍먹
    새로운 음식 좋아하고
    메뉴판 정독해요..
    재미있네요. 대충 맞음

  • 9.
    '22.6.4 6:58 PM (124.216.xxx.58) - 삭제된댓글

    저는 찍먹 ㅡ 부먹하면 눅눅해져 바삭하지 않아서 싫음
    먹기 전에 다 잘라 놓음
    천천히 먹음

  • 10. 처음에
    '22.6.4 7:45 PM (58.143.xxx.27)

    저는 가운데에 공간을 만든 다음에 한 국자 정도만
    소스를 가운데 둡니다. 보통 오목한 둥근 그릇이거든요.
    그래서 밀어가면서 부먹과 찍먹을 한 번에 하죠.
    찍먹이 맛있다고 해도 찍는데 소요하는 시간과 노력이 아깝기 때문에요.
    그리고 여럿이 먹으면 처음에 탕수육 갯수 사라지는 속도가 훨씬 빠르기 때문에
    초반은 부먹으로 시작해야합니다.

  • 11. 처음에
    '22.6.4 7:47 PM (58.143.xxx.27)

    먹기 전에 다 잘라놓는 것이 어떻게 전략적이고 진취적인지
    온도가 식고 육즙이 베어나오는데요.
    면도 조사놓으면 맛이 없고요.
    그냥 잘게 잘라놓는 건 교정인이나 치아가 안 좋아서죠.

  • 12. ㅡㅡ
    '22.6.4 8:06 PM (14.52.xxx.27)

    탕수육은 볶먹이죠.
    볶먹이 빠졌으니 무효~~~~~

  • 13. ...
    '22.6.4 8:11 PM (221.151.xxx.109)

    맞아요 윗님^^
    볶아 나오는데가 고급 요리집인데...

  • 14. 으이구
    '22.6.4 8:39 PM (39.7.xxx.18) - 삭제된댓글

    소스에 코팅된 탕수육이 최고!!

  • 15. ...
    '22.6.5 3:46 AM (183.98.xxx.33)

    소스 코팅이 볶먹이예요
    잘하는 집 복먹은 온기가 살아서 뜨끈하면서 촉촉 바사삭
    소스가 묻어서 나오는데도 바삭함이 살아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4957 세상에 맥날에서 동그랑땡을 먹을줄이야 4 ... 2022/07/04 2,892
1354956 PMS 증후군 약 드시는분 계신가요? 3 dd 2022/07/04 1,347
1354955 김진애ㅡ김건희, 박지현. 8 ㄱㅂ 2022/07/04 2,291
1354954 (질문수정) 골드키위 점보사이즈랑 망고중에 어떤게 좋으세요? 9 ... 2022/07/04 996
1354953 윤 대통령, 오늘부터 2층 집무실 이용 가능…김 여사 5층 사용.. 27 ㅇㅇ 2022/07/04 3,008
1354952 김승희 보건복지부 장관 사퇴 16 ㅇㅇ 2022/07/04 4,735
1354951 등짝이 아파요. 자고 일어나면 많이 10 허리 2022/07/04 2,805
1354950 생활영어회화 공부하려하는데 예전 맨투맨 식의 7 .. 2022/07/04 1,344
1354949 82글 보고 고소 하는건 어떻게 가능? 8 궁금 2022/07/04 1,191
1354948 새벽에 원일 모를 불안감에 잠을 설치는..... 6 우울 2022/07/04 1,672
1354947 제가 또 답신을 해야 하나요. 4 2022/07/04 1,424
1354946 시댁의 문제는 남편의 문제였네요.... 13 .... 2022/07/04 5,520
1354945 벽걸이에어컨 청소비 7만원인데 제가 하려고요 8 벽걸이 2022/07/04 2,181
1354944 팔에 생긴 잡티들... 6 ... 2022/07/04 2,747
1354943 82에서 본 지하철 공포(?) 이야기 생각나요 3 갑자기 2022/07/04 2,035
1354942 아버지는 주정뱅이 어머니는 선녀보살 6 가훈 2022/07/04 2,829
1354941 13년 만의 '조 단위' 원전 수출, 무산 위기..러시아 변수 10 5월기사 2022/07/04 1,917
1354940 코스피 2300 깨졌네요 ㅠㅠ 6 슬퍼 2022/07/04 2,996
1354939 집무실 함께 사용?? 김어준 굥부부 공동정권이냐? 26 공동 ㅋㅋㅋ.. 2022/07/04 2,471
1354938 사랑스러운 알콜중독자 (feat 구씨) 11 ... 2022/07/04 2,293
1354937 나라의 운명이 어찌 될까요? 18 ㅇㅇ 2022/07/04 2,510
1354936 무릎이 꾸준히 안좋아요... 14 ... 2022/07/04 2,869
1354935 코스피 2300 하회 연중최저치를 돌파 굥명신 대단하다 4 굥콜탄핵 2022/07/04 1,166
1354934 가구 배송 오신 분께 사례하고 쓰던가구 ... 13 가구배송 2022/07/04 3,571
1354933 남편이 사회생활을 어케하는지 신기하네요 13 .. 2022/07/04 3,8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