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비만치료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샤방원피스 조회수 : 2,349
작성일 : 2022-06-01 14:04:43
20대 살짝 배만 나왔던 딸이 코로나로 몸무게가 갑자기 늘고 허리둘레가 이제 바지xxl를 입는 수준이됐어요. 본인은 운동으로 살 빼겠다지만 말 뿐이고 건강 걱정되서 병원치료를 받게하고 싶은데 내과. 성형외과. 피부과 비만클리닉 어디로 가야하나요?
종합병원 비만센터가 더 효과가 있을까요? 종합병원 가려면 하급병원 소견서 받아가면 되는건가요? 아시는 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IP : 121.128.xxx.62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6.1 2:07 PM (116.42.xxx.47)

    원글님이랑 피티 끊어 같이 운동 다니세요
    식습관 조절도 원글님 하기에 달려 있는거죠

  • 2. 살은
    '22.6.1 2:08 PM (220.75.xxx.191)

    본인의지 없으면 못빼요
    온갖 수단으로 빼도 유지 못해요

  • 3. ...
    '22.6.1 2:08 PM (58.149.xxx.170)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815227?cds=news_my

    이런 기사를 본적이 있어 저도 내심 기다리고 있습니다

  • 4. 원글이
    '22.6.1 2:08 PM (121.128.xxx.62)

    독립해서 제가 같이 뭘 하거나 챙겨주기가 어려워요 ㅠ

  • 5. 그럼
    '22.6.1 2:11 PM (116.42.xxx.47)

    일단 건강검진부터 받게 하세요
    Xxl 사이즈면 건강에 적신호 들어와 있을텐데
    검사결과 보고 충격요법 기댈수 밖에요

  • 6. ...
    '22.6.1 2:12 PM (175.113.xxx.176)

    116님 의견에 완전 공감.. 제가 그 검사결과 보고 충격으로 지금 18킬로나 뺐잖아요.그리고 본인의지 없으면 빼기 힘들어요. 저도 예전에는 그렇게 의지가 없으니까 그 몸무게로 살았던것 같아요. 탄수화물이랑 당류만 덜먹어도 살은 줄줄 잘 빠져요

  • 7. 더구나
    '22.6.1 2:26 PM (121.133.xxx.137)

    독립했다면
    엄마가 나서서 해줄 수 있는건 없어요
    뭐든 본인이 먼저 하겠다할때
    도와주는 수 밖엔...-_-

  • 8. 저도체육관으로
    '22.6.1 2:51 PM (188.149.xxx.254)

    보내겠어요.
    병원 가지마세요. 병원에서 처방하는 약에 의존하지 마세요.
    한의원약도 결국 자신이 안먹어야 빠지는 거에요.
    다이어트 음식들 그거 진짜 독 입니다. 그거 먹다가 병원에 입원하는 인간들 많아요.
    살을 빼는데 왜 돈을 들여서 먹어야 하냐구요. 여기서부터 에러 입니다.

    만화책 다이어터를 강력하게 권해요. 그 속에 비만녀가 어떻게 살을 빼는지 나와있어요.
    그 책에서도 체육관에 가서 철저하게 비만관리 받는 내용 이네요. ㅎㅎㅎㅎ

  • 9. 저도체육관으로
    '22.6.1 2:52 PM (188.149.xxx.254)

    결국 입에 들어가는 내용물이 문제 입니다.
    먹는것 철저하게 관리하면 쫙 빠져요.

    원글님도 혹시 뚱뚱한가요? 난 이게 가장 궁금해요.

  • 10.
    '22.6.1 2:52 PM (210.94.xxx.156)

    종합병원 가정의학과는 소견서 필요없어요.

    비만전문의로 나온 분 찾아가보셔요.
    일단 진료받고
    피티도 끊어주시고요.

  • 11.
    '22.6.1 3:11 PM (180.16.xxx.5) - 삭제된댓글

    매끼마다 야채 할당량 정해놓고
    야채부터 먹고
    밥 먹자마자 원글님이 무조건 밖으로 나가게 해서 같이 걸으세요.
    쉬는 틈 있을때마다 쉬운 스트레칭 요가 시키시고요. 충격요법은 별로 의미없고 운동 여러개 매일매일 쉼없이 가는게 좋아요.

  • 12. 저도 체육관으로님
    '22.6.1 3:19 PM (121.128.xxx.62)

    만화책 검색해볼게요. 저는 평생 마른편이고 남편이 관리 안하면 훅 찌는 그런 통통체질이예요

  • 13.
    '22.6.1 3:51 PM (110.70.xxx.175)

    다이어트 한약 절대 먹이지 마세요
    기타 약물로 빼려 하지 마세요
    무조건 식이와 운동으로 빼는 수 밖에 없어요

  • 14. dlfjs
    '22.6.1 4:26 PM (180.69.xxx.74)

    피티도...천만원짜리 업체끊아줘도 안되더래요
    코치가 자기 생전에 운동하고 체중 더 늘어난회원은 처음이라고....하더래요
    본인의지 없인 안되요

  • 15. 아이고
    '22.6.1 11:23 PM (210.91.xxx.237)

    다이어트한약 먹지마세요! 족보예요. 장기처방약은 큐시미아, 고혈압 당뇨 있으면 삭센다 예요. 그외레 일주일에 한번씩 맞은 주사제도 계속 나오고 있고요. 요즘은 bmi 30이상은 수술도 급여 되요! 제발 전문가랑 상의하세요. 이상한 한약 먹지말고, 식약청 허가받은 단일 제재 약 으로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2345 코쿤네 삼부자 사이 좋은거 흔한게 아니죠?? 3 Dd 2022/07/09 3,296
1352344 박정희가 피살된게 민주주의의 위기인가요? 18 미련 2022/07/09 1,703
1352343 도 넘은 ‘개딸’의 박지현 공격사이버 테러에 집 앞까지 37 범죄자들 2022/07/09 1,561
1352342 조국가족 재판소식 23 ㄱㅂㄴ 2022/07/09 3,452
1352341 실내 마스크는 언제 벗나요?? 5 ... 2022/07/09 2,613
1352340 국토부, 러시아 점령지에서 우크라이나와 재건사업? 삼부토건 2 봉이김선달 2022/07/09 994
1352339 안나는 최지훈 역할이랑 정은채가 다 살림 12 ㅇㅇ 2022/07/09 5,095
1352338 드라마,어게인마이라이프.어때요? 9 몰아보기 2022/07/09 1,675
1352337 통영인데 시부모님께 선물로 사다드릴 만한 것이 일을까요 23 ㄴㅇㄹ 2022/07/09 3,305
1352336 달걀후라이 잘 쉬나요? 5 .... 2022/07/09 1,986
1352335 급질) 에어컨 설치 기사님한테 수고비 주시나요 14 설치 2022/07/09 4,274
1352334 미국은 0.75 올릴 듯..... 우리는 어쩌나요? 13 ******.. 2022/07/09 4,805
1352333 지난번 외국서 일하는 남편둔 나이많은 딩크 후기 11 고양이바람 2022/07/09 5,293
1352332 건축탐구 집에서 나오는 숲이 우거진 산속의 정원이 큰 전원주택이.. 1 보안 2022/07/09 2,565
1352331 문프의 아베 사망에 대한 애도 트윗 84 2022/07/09 19,104
1352330 안나 감상평 : 용두사미의 평작 15 ㅇㅇ 2022/07/09 5,303
1352329 부모님 아프신분...멘탈 어떻게 잡아야하나요 ㅠ 8 11111 2022/07/09 4,210
1352328 귀티 부티 타인 외모 집착하는 분들은 공허해보여요. 23 지나다 2022/07/09 8,234
1352327 병원 입퇴원 기간 관련 잘아시는 분 계실까요 12 ㅇㅇ 2022/07/09 1,220
1352326 아침에 일어나서 발 관리 했네요. 14 .... 2022/07/09 3,978
1352325 매직 스트레이트 할때 클리닉 꼭 해야 하나요? 4 ㅇㅇ 2022/07/09 2,175
1352324 안나 마지막장면질문이요 스포o 10 ㄱㄱ 2022/07/09 3,667
1352323 중고거래 사기꾼 신고접수 10 잡범 2022/07/09 1,539
1352322 에고 이제 자게 되네요 1 ㅇㅇ 2022/07/09 1,690
1352321 성상납하면 김건희 아닌가요? 이준석 12 ,,,, 2022/07/09 3,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