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많은 일이 있었죠.
많은 분들이 그러실 거예요.
오늘도 새벽에 연수기가 고장났어요.
새벽에 재생이 되는데 물소리가 계속 나는 거예요.
잠이 깨서 이 소리가 어디서 나는 소리인가
물론 그 과정에서 잠이 다 깨어버렸죠.
암튼..
9시에 AS에 전화를 했더니
5일 후에 온대요.
그때까지 꺼놓으라고..
그들이 유일하게 꼼꼼한 거
매달 렌탈료 받아가는 거죠.
조금 더 비싸도
서비스가 좀 합리적인 곳 쓰고 싶어요.
렌탈서비스 맘에 드는 회사 좀 알려주실래요.
렌탈서비스 중지하는 것도 힘든 거 아시지요.
무슨 위약금에 어쩌고....
그래도 바꿔보고 싶은 마음이 뭉게구름, 양떼구름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