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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 잘린장면 (광장시장)

ㄹㄹ 조회수 : 4,764
작성일 : 2022-05-30 09:08:35
아래어떤님 댓글보고 김태성 음악감독 메모 찾아보니
구씨가 미정이를 광장시장에 데려간 이유도 나오네요.
구씨 연극까지 했었네요. 연극하던 시절 광장시장에서 알바하며 마약김밥 팔았던곳에 데려간거 네요. 이런건 전혀 안나왔잖아요.연극 하면서 가면쓰는 연습을 했었네 ! 이제 나오지도 않은 편집된 이야기마저 찾아보고 있다는 !! 구씨 과거 더 궁금. 육상선수였던 거는 어느정도 짐작가능했고 !!
IP : 110.15.xxx.1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는나
    '22.5.30 9:11 AM (39.118.xxx.220)

    그 메모 어디서 볼 수 있는건가요?

  • 2. ㅡㅡ
    '22.5.30 9:13 AM (1.236.xxx.4) - 삭제된댓글

    어디나와요?
    링크라도 걸어주시지..
    못찾겠어요

  • 3. ㅡㅡ
    '22.5.30 9:14 AM (1.236.xxx.4) - 삭제된댓글

    사람이 싫다더니
    사람많은 시장은 왜가나 싶었는데

  • 4. ㄹㄹ
    '22.5.30 9:19 AM (110.15.xxx.18)

    그냥 구글에서 “김태성음악감독 나의해방일지”로 검색했어요.

  • 5. ...
    '22.5.30 9:22 AM (39.7.xxx.27)

    사람많은 시장에 간건 미정이와 함께니까요. 1이 아닌 2.

  • 6. 나는나
    '22.5.30 9:24 AM (39.118.xxx.220)

    이거예요.
    https://theqoo.net/index.php?mid=dyb&category=48635204&document_srl=2470288397

  • 7.
    '22.5.30 9:30 AM (175.223.xxx.60)

    그러니까 구씨는 삭개오며 마리아(아마도 막달라 마리아인 듯)를 상징하는 인물이었다는 얘기네요? 인물들이 입체적이고 다면적이라 딱 하나의 인물만 상징하는 건 아니겠지만 가장 중심에 세운 인물인 거겠지요…많은 물음들에 대한 해답이 좀 보이기도 하네요

  • 8. ,,,,
    '22.5.30 9:31 AM (119.194.xxx.143)

    우와,이민기가 늘어놓던 구씨들중에 구자경이 있었다는건 나름 충격 ;;

  • 9. ...
    '22.5.30 9:33 AM (223.38.xxx.20)

    구씨면 구자경 생각할수 있을거 같은데
    구씨면 흔한 이름
    대학때 선배 이름도 구자경 이었는데 ㅋ

  • 10. 1회정도
    '22.5.30 10:06 AM (59.12.xxx.41)

    연장하더라도 다 보여주지... 아쉽네요

  • 11.
    '22.5.30 6:49 PM (118.32.xxx.104)

    전 이민기가 이름 읊을때 구자경이 귀에 딱 박히더라고요.
    근데 신회장이 아들처럼 아꼈다고라?
    아들처럼 아끼는 느낌은 전혀 안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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