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방 아빠 은근 센스 있어요
구씨에게 미정이 전화번호 먼저 알려주시고
미장이에게는 구씨에게 전화번호 알려준거 얘기해서
크로스체크하시고
1. ㆍ
'22.5.30 2:21 AM (124.216.xxx.58) - 삭제된댓글두 번의 결혼으로 통달해서 스스로 밥벌이 할 수 있는 자식들에게
혼자 살아도 괜찮다고 말하는 거2. 못됐달까
'22.5.30 2:42 AM (14.32.xxx.215)자기는 혼자 못있어서 피부과 시술하고 재혼하고
그 여자 자리 비우자마자 혼자 살라고...
사람 좋게 봤는데 ㅉㅉ3. 재혼은
'22.5.30 2:45 AM (223.62.xxx.193)창희랑 자식들에게 부담될까봐 한 거죠.
4. 귀요미창희
'22.5.30 2:53 AM (117.55.xxx.169)아빠 피부과도 모시고 가고 ㅋㅋㅋ
친구말이 더 웃겨요.
아저씨가 피부과 쫒아가신게 용하시하다고 ㅋㅋㅋㅋ
아빠가 혼자살아도 괜찮다니까
두번 하신분이 할 이야기는 아니지 않냐고 ㅋㅋㅋㅋ5. 부모에
'22.5.30 6:50 AM (121.162.xxx.174)대한 환상이랄까
여긴 정말 이랬다 저랬다 함
어린 자식도 육아는 지옥 이람서
다 큰 자식도 농사짓고 무거운 나무 나르며 일해온 아버지가 안도와주냐고 야단
늙은 아버지는 시골집에서 트럭에 짐 싣고 일하는데
성인 셋이 버는 서울집 안도와준다 야단
전업주부의 기여도는
재산 반띵 이라면서
시어머니가 시아버지 재산 상속 받는 건 억울- 만약 사전에 반갈라 명의이전 해놨다면?6. 허니
'22.5.30 7:35 AM (123.215.xxx.148)두번째 부인이 불쌍하네요
자기 수발드는 여자 구한거네요
건강했음 재혼 안했다는 말이잖아요7. 노노
'22.5.30 9:19 AM (39.7.xxx.27)불쌍할 것 없어요. 거기서 그러잖아요. 내 인생에 이런날도 오는구나 한다고... 서로 윈윈 상호보완관계에서의 만남입니다. 불쌍할 필요없어요. 예로 그 아줌마가 집도 없고 여기저기 떠돌며 식당일이나 잡역부 생활하던 사람이었다면 저렇게 맘 나누고 따뜻한 집에서 일상생활하는게 행복일수있ㅅ ㅂ니다
8. ㅇㅇ
'22.5.30 9:41 AM (112.150.xxx.31)저희 시아버지가 너무 비슷한 상황이여서 말씀드릴께요.
일단 시골살면서 땅좀있으면 주위에서 혼자살게 하지를않아요.
계속 소개해주고 소개팅도 많이 하세요
도시든 지방이든 할머니들이 다집있고 자식이 용돈주는건 아니쟎아요. 먹고사는게 고행이신분들 많아요
그런할머니들
재혼을 하든 그냥 같이 한집서 살든 먹고 사는건 해결되쟎아요.
그래서 할머니들도 시골서 좀 사시는 할어버지들 많이 찾아요.
서로 필요에의해서 맺어지거든요
할머니들이 할아버지들돈 빼돌릴려고 나쁜 맘 먹은 분들 그리 많지도 않으세요.
만나보니 서로 성격도 잘맞고 웬만하면 그냥 서로 맞추면서 사시더라구요
저희아버님도 어머니 돌아가시고 딱 세달 지나니
여자분들이 집에 오시더라구요.
나쁜사람도 있고 좋은분들도 계시고.9. ...
'22.5.30 11:28 AM (223.38.xxx.43)불쌍할 것 없어요. 거기서 그러잖아요. 내 인생에 이런날도 오는구나 한다고... 서로 윈윈 상호보완관계에서의 만남입니다.
222222
근데 아버지 사후에 그 집은 여자분이 상속받는걸까요?
현실에선 미리 증여해두지 않으면
자식들이 얼마 내주고 (얼마라도 주면 양반)
내보내버리거나 아예 빈몸으로 내보내버리던데
산포 삼남매는 그러지는 않을거같고
아버지는 없고 여자분만 살고 있는 집에 명절에 찾아가고 그럴거같단 느낌10. ...
'22.5.30 11:30 AM (223.38.xxx.43)새부인에게 아예 집을 줘버리진않더라도
죽을때까진 살게 해줄거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