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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지도사

+_+ 조회수 : 3,890
작성일 : 2022-05-29 23:34:31
창희의 미래는 이런거였나요

나 황당
IP : 223.38.xxx.23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얼음쟁이
    '22.5.29 11:35 PM (211.214.xxx.8)

    청희
    기정
    답답
    고구마

  • 2. ㅇㅇ
    '22.5.29 11:35 PM (118.235.xxx.146) - 삭제된댓글

    작가가 일본영화 오쿠리비토에서 큰 감명받은 듯

  • 3. 222222222
    '22.5.29 11:37 PM (211.205.xxx.205)

    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

  • 4. 아멘
    '22.5.29 11:37 PM (121.131.xxx.143)

    장례지도사가 왜요?
    작가가 뒷통수 치는데

  • 5. 표표
    '22.5.29 11:37 PM (182.228.xxx.146) - 삭제된댓글

    구씨 장례 치러줄까 겁나요

  • 6. 얼음쟁이
    '22.5.29 11:38 PM (211.214.xxx.8)

    성질나지
    창희를
    청희로 썼네

  • 7. 안돼~
    '22.5.29 11:39 PM (1.240.xxx.179) - 삭제된댓글

    창희랑 구씨 불안..

  • 8. 그냥
    '22.5.29 11:49 PM (124.51.xxx.14)

    윗님 저도 그생각했어요
    일본영화-굿-바이 생각났어요
    (이영화 원제가 오쿠리비토네요)
    이영화보시면 그냥 장례지도사느낌이랑 달라요....저보고 찡해서 남편이랑 한번더봤어요..유플러스티비서 공짜예요

  • 9. 굿바이
    '22.5.30 12:00 AM (112.151.xxx.95)

    굿-바이는 진짜 볼때마다 눈물나요. 진한 감동. 직업의 숭고함

  • 10.
    '22.5.30 1:46 AM (1.224.xxx.182) - 삭제된댓글

    왜 창희의 미래가 장례지도사로 끝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저는 창희가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찾아가는 첫걸음이라고 봤어요.
    창희는 장례지도사가 되겠구나..라기 보다는
    '죽음'의 본질을 탐구하고 창희 자신이 사람들의 죽음을 옆에서 (필연적으로)경험하면서 막연하게 느꼈던 일들..이런 것들이 하나씩 구체화되는 장면이라고 봤어요.
    창희는 편의점 창업과 사업, 좋은 자동차를 갈망했지만
    사실 죽음과 관련된 일에 자신의 본질이 있었다는 것을 일련의 큰 경험들을 통해 깨닫게 되는거잖아요.

    그래서 저 장면이 너무 감동적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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