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해방)창희 병원형 죽기전 경련이미지 오래가네요.

죽는다는것 조회수 : 3,334
작성일 : 2022-05-30 10:11:47
너무 리얼하고 길게 보여줘서 잔상이 오래가네요.
임종전에 경련이나 고통이 있는게 당연할텐데
당사자도 옆에서 지키는 사람도 너무 큰 공포일것같아요.
비몽사몽의 죽음공포와 고통을
목격한것처럼 연기 잘표현한것같아요.
IP : 124.49.xxx.78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제
    '22.5.30 10:13 AM (210.178.xxx.52)

    할머니가 집에서 돌아가셨는데.. 그때 생각이 났어요. 그 자리에 같이 있어주는 사람이 된다는 거... 창희는 정말 감동입니다.

  • 2. 네.
    '22.5.30 10:16 AM (122.36.xxx.85) - 삭제된댓글

    엄마가 병원에서 돌아가셨는데, 임종을 못했거든요.
    엄마 생각이 많이 났어요.

  • 3. ㅇㅇ
    '22.5.30 10:17 AM (59.5.xxx.111)

    인상적인 장면이었어요

  • 4. --
    '22.5.30 10:18 AM (122.36.xxx.85)

    엄마 돌아가실때 임종을 못했는데.. 엄마 생각이 많이 났어요.
    배우들 연기가 훌륭하네요. 그 배우는 그 연기를 어떻게 준비했을지..
    여러모로 좋은 드라마에요.

  • 5. ㅇᆞ
    '22.5.30 10:26 AM (118.222.xxx.59) - 삭제된댓글

    창희 캐릭터는 감독 자신아닐까 싶더군요
    쭉 ㅡ 돌이켜보니 저한텐 창희역이 가장
    인상적이고 오래갈듯요.
    특히 15화 마지막 산을 바라보는 창희장면
    감동했어요

  • 6. ..
    '22.5.30 10:34 AM (220.121.xxx.157) - 삭제된댓글

    모두 구씨로 난리지만 해방일지 핵심은 창희네요
    아 가슴 아프고 먹먹하고......ㅠㅠ

  • 7. 저두요
    '22.5.30 10:35 AM (49.175.xxx.11)

    그배우의 연기가 넘 리얼해서 놀라면서 무섭기까지 했어요.

  • 8. ..
    '22.5.30 10:44 AM (39.119.xxx.139)

    출연진 보면, 창희가 첫번째로 나와요. 가장 중요한 배역인거죠.

  • 9. 나무
    '22.5.30 10:55 AM (59.12.xxx.18)

    저도 아버님 돌아가실 때 모습과 너무 똑같아서 깜짝 놀랐어요. 좀 무섭기도 하고 슬프기도 하고...

  • 10. 저는
    '22.5.30 12:24 PM (49.170.xxx.150) - 삭제된댓글

    이불 들쳐보는 장면이요
    돌아가시기 전 항문이 열린다고 하죠.
    그 냄새가..
    살면서 처음 맡아보는 지독한 배설물 냄새의 역함
    동시에 찾아오는 슬픔.

  • 11.
    '22.5.30 12:48 PM (14.32.xxx.215)

    임종 세번 했는데요
    전전날 쯤 배변이 잦은 정도였고
    그냥 경련 이런거 없이 주무시는듯 가셨어요
    진통제로 재우면서 맥박인지 포화도 40밑으로 떨어지면 오라고..
    그리고 한 10분 이내로 가시던데요
    눈도 못뜨고 표정지을 여력도 없이요

  • 12. 나야나
    '22.5.30 12:53 PM (106.101.xxx.178)

    임종전에 항문이 다 열리나요? 고등학교때 아빠돌아가셨는데 그런거 없었거든요...병원에가 가망없다고 모시고 가라고ㅈ해서요..ㅜㅜ

  • 13. ..
    '22.5.30 1:24 PM (49.170.xxx.150) - 삭제된댓글

    암투병으로 위독한 작은아버지
    병문안 갔다온 아버지 말씀이
    항문이 열려 있는 걸 보니 오래 못가겠다..
    뇌경색으로 의식불명 병원 입원
    돌아가시기 전 아래로 다 비워내고
    곧 가셨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43450 해방) 어느 부분에서 인생드라마라고 이야기들 하시나요??~ 29 ^^ 2022/05/30 3,920
1343449 김은혜후보 허위재산신고 고발 9 ** 2022/05/30 1,322
1343448 모임에서 한사람 공격 당하면 그냥 있나요? 27 mm 2022/05/30 4,729
1343447 수영 매일 하면 귀지가 젖어 있지 않나요..?? 4 ,, 2022/05/30 2,466
1343446 여성호르몬 치료하시는 분요 10 .... 2022/05/30 2,434
1343445 소상공인 손실보전금 금액이 각자 다른가요? 8 금액 2022/05/30 2,650
1343444 진미채 비린내가 너무 심해요 8 ㄱㄴㄷ 2022/05/30 2,637
1343443 카톡 선물하기 도와주세요 8 .. 2022/05/30 1,197
1343442 가슴 축소 수술 하신 분 계세요? 8 무서워 2022/05/30 2,930
1343441 어린이보험 어디 드셨어요?실비랑 다른건가요? 4 2022/05/30 1,099
1343440 경북 군위 마을 이장 "주민 5명 대리투표했다".. 8 더러운 2찍.. 2022/05/30 1,174
1343439 노래의 날개 위에 진행자가 바뀌었네요? 6 ... 2022/05/30 1,025
1343438 나는 안그럴줄 알았소...(노화의 슬픔..) 33 .... 2022/05/30 27,702
1343437 진에어 운임등급 여행자 2022/05/30 1,274
1343436 해방일지 창희 추천영화는 어디서 볼 수 있을까요? 10 봉봉 2022/05/30 3,033
1343435 요즘도 추워서 장판키고자고 몸이 부우며 살이 갑자기 쪘어요 13 .. 2022/05/30 2,756
1343434 4시 정준희의 해시태그 라이브 ㅡ 대법,헌재최고법관도 한동훈장.. 1 같이봅시다 .. 2022/05/30 616
1343433 상대방과 문자통화한 긴내용을 A4지에 복사할수 있나요? 1 초여름 2022/05/30 934
1343432 "헬기 타고 간다더니"…산불 와중 尹의 '주말.. 21 2022/05/30 3,506
1343431 치아 스케일링하면 뭐가 좋나요? 7 重風 2022/05/30 2,893
1343430 강동원 눈썹문신 왜 안할까요 16 ㅇㅇ 2022/05/30 7,523
1343429 이낙연, 文 사저앞 보수단체에 ''욕설·협박, 민주주의 아냐''.. 25 ㅇㅇㅇ 2022/05/30 2,821
1343428 창틀청소가 점점 하기 싫어지네요 7 더워지니 2022/05/30 2,934
1343427 해방일지 현진이형 12 긴여운 2022/05/30 6,391
1343426 엔카나 K카에서 중고차 사는 절차는 어떤건가요? 2 중고차 2022/05/30 1,1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