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개구리우는소리 언제 안날까요?

케리 조회수 : 1,869
작성일 : 2022-05-29 21:04:44
서울인데 개구리소리가 너무 많이 나요
단체합창하는데 개구리 언제 없어지나요? 동면할때까지 계속 울진 않겠죠?
아파트인데 연못이 있어서 그런지 우렁차게 울어서 머리가 아픈거같아요
문열어 놓으니 더 심한건지ㅠ
IP : 175.116.xxx.23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5.29 9:07 PM (211.251.xxx.92) - 삭제된댓글

    너무 미워하지는 마세요...
    개굴아 조용히해라

  • 2. ㄹㄹ
    '22.5.29 9:18 PM (118.219.xxx.224)

    참 사람마다 달라요

    저는 개구리 소리 들으면 뭔가 정겨운느낌이인데
    저희도 개구리 소리 들려요~^^

  • 3. 개구리소음
    '22.5.29 9:24 PM (118.37.xxx.185) - 삭제된댓글

    예전에 연못 앞동에 살았는데 엄청 시끄러웠어요..

  • 4. 개구리소음
    '22.5.29 9:26 PM (118.37.xxx.185)

    가을 정도는 되어야 할거예요. 2년전에 연못 앞동에 살았는데 엄청 시끄러웠어요. 멀리서 들려오는 소리여야 정겹기라도 하죠ㅎ

  • 5. 케리
    '22.5.29 9:31 PM (175.116.xxx.23)

    가을요? ㅠㅠ 개구리가 목청이 너무커요 은은한소리가 아니예요

  • 6. ㅇㅇㅇ
    '22.5.29 9:34 PM (120.142.xxx.17)

    개구리 울음소리가 어디서 들리나요?
    갑자기 선덕여왕 얘기가 생각나네요. 개구리 우는 소리 듣고 선덕여왕이 적이 쳐들어온 것을 알았다고 했던...

  • 7. 요즘은
    '22.5.29 9:38 PM (121.155.xxx.78) - 삭제된댓글

    신도시 아파트 단지에 개구리소리 우렁차다고 하네요

  • 8. 그거
    '22.5.29 9:42 PM (219.250.xxx.76) - 삭제된댓글

    정말 괴로워요
    비오면 조용하더라고요

  • 9. ......
    '22.5.29 10:01 PM (1.176.xxx.11)

    울동네는 개구리소리는 전혀 안나고..좀 있으면 매미소리가..ㅜ

  • 10. ㅡㅡ
    '22.5.29 10:02 PM (223.62.xxx.28)

    이사 온 동네에 개구리 합창 소리 들려서 넘 반갑고 좋던데^^;
    싫어하는 분들은 소음이겠네요

  • 11. 쓸개코
    '22.5.29 10:21 PM (218.148.xxx.104) - 삭제된댓글

    예전에 경주에 갔을때 작은 연못같은게 있는데 개구리들이 합창하는걸 들은 적 있는데
    신기해서 다가가니 동시에 멈춰요. 풀에 가려져 개구리들 어디있는지 하나도 안보이는데
    걔네들은 사람 오나 보고 있었나봐요.
    멀리 떨어지면 다시 합창.ㅎ

  • 12. 쓸개코
    '22.5.29 10:22 PM (218.148.xxx.104)

    예전에 경주에 갔을때 작은 연못가에서 개구리들이 합창하는걸 들은 적 있는데
    신기해서 다가가니 동시에 멈춰요. 풀에 가려져 개구리들 어디있는지 하나도 안보이는데
    걔네들은 사람 오나 보고 있었나봐요.
    멀리 떨어지면 다시 합창.ㅎ

  • 13. ㅎㅎ
    '22.5.29 10:41 PM (114.203.xxx.20)

    쓸개코님이 만난 개구리 합창단
    너무 귀엽네요
    멀어지면 개골개골~
    가까워지면 뚝

  • 14. 쓸개코
    '22.5.29 10:46 PM (218.148.xxx.104)

    ㅎㅎ님 재밌었어요.ㅎ

  • 15.
    '22.5.29 11:35 PM (14.4.xxx.183) - 삭제된댓글

    개구리는 모내기하는 철만 나고 그 후에는 안 날텐데요

    어릴때 시골에서 자랐던 사람이라
    개구리소리 들으면
    어린 시절 시골집이 생각나서
    생각에 잠기곤하는 사람입니다

  • 16.
    '22.5.29 11:41 PM (14.4.xxx.183)

    개구리 우는 소리는
    시골에서 모내기하는 때만 났었던 것 같은데요

    시골에서 자랐던 사람이라
    개구리 우는 소리 들으면

    그 시절 부모님이 바빠서 해가 지고
    어둑해지면 집에 오셨던 기억만 떠올라요
    쓸쓸하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43404 전화문의할때 말 보통 짜르나요? 5 ㅇㅇ 2022/05/30 1,178
1343403 대한민국 학폭 근황.jpg 이라는 글 학폭아웃 2022/05/30 1,510
1343402 굥 똑똑해요(탄핵 방지) 6 2022/05/30 2,355
1343401 민주당 총체적난국 폭망이로군요 35 .. 2022/05/30 3,028
1343400 해방일지의 유일한 구멍은 신회장이네요 19 ..... 2022/05/30 5,569
1343399 임신 막달 올케보고 20여명분 설거지 혼자 하라고 18 ㅡㅡ 2022/05/30 7,325
1343398 종합소득세 임대소득 신고 질문드려요. 8 종소세 2022/05/30 1,612
1343397 저도 만만해서 많이 당하고 살았어요. 6 ㅇㅇ 2022/05/30 2,842
1343396 어제 염창희가 던진 메세지가 뭔지... 7 456 2022/05/30 2,678
1343395 대구 혁신도시 시내에서 먼가요? 2 ... 2022/05/30 972
1343394 다음댓글 촌철살인펌요 5 ㄱㅂ 2022/05/30 1,435
1343393 다리미 여쭤볼게요~ 2 ... 2022/05/30 714
1343392 성물 축복(천주교 신자분만요!) 5 민... 2022/05/30 1,015
1343391 카카오택시 이용법 문의 3 2022/05/30 1,000
1343390 용인 수지 근처 타운하우스 단독주택 추천부탁드려요 13 조조 2022/05/30 3,064
1343389 저는 역시 일복이 있어요... 6 자랑 2022/05/30 1,955
1343388 상담 1 여름 2022/05/30 566
1343387 얼음정수기 어디꺼 쓰시나요 3 . . . 2022/05/30 1,057
1343386 전세계약시 꼭 알아야 할 점 7 두아들맘 2022/05/30 1,510
1343385 오래 다니던 병원 의사선생님이 은퇴하시면 4 병원 2022/05/30 1,744
1343384 범죄도시3 나쁜놈이 이준혁이래요 19 범죄 2022/05/30 4,360
1343383 러닝머신 10분밖에 못 하겠어요.어쩌죠? 15 헬스장 2022/05/30 3,018
1343382 사주 신점 가스라이팅 1 .... 2022/05/30 2,042
1343381 티타늄 안경테도 부러지네요 헐 8 ... 2022/05/30 2,331
1343380 김포공항은 없에는게 맞죠 21 .... 2022/05/30 3,6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