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해방일지 호빠나 일반인이나 똑같다고 하는거에요?

똑같아 조회수 : 5,007
작성일 : 2022-05-29 13:19:50
호빠 등쳐먹는 일반인
그 일반인이 금수저여서 유전무죄, 유법무죄로 지칭되는 나쁜, 다 아는
힘있는 것들이 아니고
일개 백화점 여직원 , 가난한, 힘없는 여자. 흔히 죄 안 지을, 못 지을, 무조건 선량할 것이라고 여겨지는 그런 일반인

백화점에서 쫓겨났다고
다시 호빠에 와서 행패부리는 일반인

호빠나 일반인이나 다 똑같다는건가요.

IP : 1.229.xxx.73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5.29 1:23 PM (175.223.xxx.144)

    세상이 그리 흑백으로 딱 나뉘어지던가요?
    드라마니까 이런 저런 상황에 공감해보는거죠

  • 2. 인생사
    '22.5.29 1:27 PM (1.240.xxx.179) - 삭제된댓글

    내 마음대로 되는것도 아니고,
    타인에게 피해만 끼치지 말고 사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죠
    인생사 별의별 유형이 많다는거 살다보면 알잖아요
    학벌은 인성에 비례하지 않는다는 것 알고 있고
    직업에 귀천 없다는 것 다 알아도

    사람들은 자기식대로 학벌과 직업으로 계급만들고
    인간 경계 만들고 사니까요..

  • 3. ?????
    '22.5.29 1:28 PM (121.165.xxx.112)

    호빠등쳐먹은 백화점 직원이 일반인인가요?
    호빠 등쳐먹은 양아치죠.
    백화점 짤렸다고 호빠와서 행패부리는 양아치
    일반인은 내가 피해당하면 경찰에 신고해요.
    경찰서가서 신고도 못하면서 호빠가 만만했던거죠.

  • 4. 아니
    '22.5.29 1:31 PM (223.38.xxx.112)

    무슨 감성 드라마보면서 그것이 알고싶다 잣대를 들이대세요...
    그런거 들이대면 무슨 재미로 드라마를 봐요

  • 5. 드라마와
    '22.5.29 1:33 PM (106.102.xxx.30) - 삭제된댓글

    현실을 분간 못하네

  • 6. 음..
    '22.5.29 1:35 PM (1.237.xxx.191)

    그럼 실제로 내가 안가본 호빠다니는 남자랑
    우리집 재산 날려먹은 일반인 고모랑 누가 나한테 나빠요?
    일반인 고모요?돈받고 몸파는 남자요?
    너무 일차원적인 비교에요
    일반인과 호빠남..

  • 7. 저도
    '22.5.29 1:37 PM (218.53.xxx.110)

    저도 원글님에 동의해요. 사람들이 손석구 배우와 극중 구씨를 혼동하는 것 같아요. 손석구 배우가 멋지다고 극중 구씨가 합리화되는 건 아니죠. 구씨 나쁜 놈 맞습니다. 그리고 드라마가 현실 반영인데 그렇게 드라마 현실 따로 떼놓고 보려면 극중 나쁜 사람들은 왜 욕하면서 보나요. 손석구 배우와 구씨는 구분해야하는데 배우 팬이 되었다고 호빠 출신 건달 구씨를 두둔하면 안되죠

  • 8. ...
    '22.5.29 1:45 PM (175.117.xxx.251)

    구씨가 왜나쁜놈이예요?호빠2주하다 이건 도저히 아니라해서 그만뒀다고했는데 사기를 쳤나요?공사를쳤나요?전 지가 호찌끼고 술쳐먹고 점적한 백화점년이 나쁜년같은데

  • 9. 호빠
    '22.5.29 1:52 PM (218.53.xxx.110)

    호빠는 나쁘고 호빠들 무슨짓하는지 알면서 묵인하면서 옆에서 돈벌고 사람들에게 욕하며 겁줘서 돈 받는 일은 나쁘지 않은가요? 작가가 호빠는 2주만 했다고 호빠 짓과 구분하려했지만 결국 그런 일로 돈 버는 거 눈감으며 일하고 돈 번 건 좋은 사람은 아닌 것 같은데요. 땀흘려 성실하게 돈 번 건 아니지 않나요?

  • 10. 저는
    '22.5.29 1:54 PM (125.134.xxx.134)

    솔직히 호빠나 룸녀나 그렇게 나쁘다 생각안해요실제든 드라마든. 거기 가는 사람들에 한해 작업치는거죠. 학폭 음주운전 탈세 약자에 대한 심한갑질 이런건 진짜 악질이라 생각하고요

  • 11. ....
    '22.5.29 1:55 PM (122.32.xxx.87)

    드라마는 드라마일뿐 현실이 아닌데 왜들 그리 부들대는지 이해를 못하겠어요
    실제라면 당연히 나쁜놈이죠 상종 안할 여자들 많아요
    근데 저 일반인여자도 똑같은거 아닌가?
    호빠에서 놀다 돈안내고 도망가는 양아치잖아요

  • 12. ㄴㄴㄴㄴ
    '22.5.29 1:55 PM (218.39.xxx.62)

    ㅎㅎㅎ...
    술 먹고 역겨운 비위 맞추면서 돈 버는 것 만큼 땀흘리고 성실한 돈벌이가 있나 싶은데 ㅎㅎㅎ

  • 13. 윗님
    '22.5.29 1:58 PM (223.39.xxx.4)

    오... 진짜...그러네요.....

  • 14. ..
    '22.5.29 1:58 PM (211.243.xxx.94)

    성을 팔고 이를 비호하고 또 이를 이용해 돈버는 거 불법이예요.

  • 15. ..
    '22.5.29 2:00 PM (222.104.xxx.175)

    윗님 댓글에 빵 터졌어요
    ㅎㅎㅎㅎㅎ

  • 16. 공감
    '22.5.29 2:19 PM (118.217.xxx.38)

    술 먹고 역겨운 비위 맞추면서 돈 버는 것 만큼 땀흘리고 성실한 돈벌이가 있나 싶은데 ㅎㅎㅎ

    열심히 나름 사는 사람. 등쳐먹은 백화점 직원이 나쁜 년이죠.
    그 상황에선..드라마긴 해도 인물도 대개 없더만..현실적이더군요.

  • 17. 호빠 술값
    '22.5.29 2:33 PM (123.199.xxx.114)

    등쳐먹은 백화점 직원이 좀 낫다는 이야긴가요?
    양아치지
    직업이 문제가 아니고 대하는 태도가 문제 같은데요
    직업 멀쩡한 양아치들은 어떻게 대해야되는지요?

  • 18. 따져보자
    '22.5.29 3:09 PM (211.208.xxx.120)

    공짜로 술먹고 먹튀한 백화점 직원이 나쁜가요? 아니면 술값 받으러간 호빠가 나쁜가요?

    전 직원이 나쁘다고 생각해요. 호빠는 그냥 호빠의 세상에서 살면 나랑은 상관없죠. 친언니가 호빠의 공사에 넘어가서 돈을 떼었다면 그 호빠가 나쁜 거지만 그런거 아니니까요.

    호빠와 직원중에 룰을 어긴건 직원이죠

  • 19. 누가
    '22.5.29 3:11 PM (175.125.xxx.24)

    나으냐 비교보다는
    호빠 고객으로 돈 많고 외로운, 천박해보이는 늙은 여자보다 백화점 직원, 일반인인으로 보이는 젊은 여자가 현실적이었어요
    맨날 드라마나 영화에서 나쁜놈들만 룸에서 여자 끼고 노는 것처럼 나오는데 현실은 착하고 성실해보이는 남자 주인공이 룸싸롱 고객

  • 20. misa54
    '22.5.29 3:54 PM (211.236.xxx.64)

    능력도 안되며 그런 곳 드나든 백화점녀의 잘못이지요
    잠수 탄다고 해결 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 세계에서 외상 수금 못하면 담당 호빠가 책임을 져야 하는 룰도 있을 겁니다
    자신이 즐겨놓고 남에게 빚을 떠 안기는 뻔뻔한 인간일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44337 지방 교육행정 공무원 분 혹시 계신가요? 4 432543.. 2022/05/29 1,817
1344336 넘 짠 간장 돼지갈비 살리는 법? 10 .. 2022/05/29 1,357
1344335 남편과 별거중 시댁관련 일은 어떻게해야하나요 14 2022/05/29 5,369
1344334 해방)온통 지뢰밭이네요. 1 ........ 2022/05/29 2,789
1344333 남편이 드라마 얘기만 한다고 한심하게 보네요 9 쭈니 2022/05/29 2,263
1344332 해방일지 선공개 올라왔어요 3 illiil.. 2022/05/29 2,682
1344331 해방)구씨랑 미정이랑 옆으로 누워있을때 14 염미정 2022/05/29 5,709
1344330 일본 당수 수준 3 ㅊㅇ 2022/05/29 978
1344329 헬스 오래 하신 분께 여쭤봅니다 9 .. 2022/05/29 1,566
1344328 저 마치 정원사 두고 사는 것 같네요 3 정원 2022/05/29 3,402
1344327 아들이 다단계사기 당한것같은데 도와주세요 20 사기 2022/05/29 5,822
1344326 어제 2 패딩턴 2022/05/29 681
1344325 시어머니의 이 말 해석이요 18 .. 2022/05/29 4,326
1344324 상속법이 바뀐건지 제가 잘못안건지 15 안녕하세요... 2022/05/29 4,409
1344323 울진에 산불 났는데, 개랑 놀고 있음? 23 지도자 2022/05/29 3,574
1344322 얼마전 가요무대에 3 .. 2022/05/29 1,307
1344321 왼쪽 머리 위가 찌릿찌릿 4 아아 2022/05/29 2,100
1344320 저는 생각해보니 매일 멜로를 찍네요~~ 3 2022/05/29 1,785
1344319 브라바 걸레를 어떻게 세탁하나요? 1 세탁 2022/05/29 1,046
1344318 주말 아침부터 게임하는 아이들 있나요? 14 .. 2022/05/29 2,298
1344317 스텝퍼 운동에 도움될까요 3 게을러 2022/05/29 1,857
1344316 “더는 못 참아. 부모님 내가 지킬 것” 문다혜, 보수단체 사저.. 33 ㄴㅅㄷ 2022/05/29 5,932
1344315 강남사람들이 12 궁금 2022/05/29 3,603
1344314 같이 다니는 중에 몰카하나요? 7 ㅡㅡ 2022/05/29 1,495
1344313 해방) 예전에 삼남매 퇴근하고 왔는데 시계는 6시40분 14 혼내지 마세.. 2022/05/29 4,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