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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영화제 예상해보아요

흠냐 조회수 : 3,659
작성일 : 2022-05-28 23:01:54
박찬욱 감독이나 송강호 배우 폐막식 시상식에 참석하라는 연락 받았는지
아직 기사가 없네요.
지금 가디언 지에서는 박찬욱 감독 황금종려상 예상이라고 하던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두근두근

저도 박찬욱 감독 황금종려상이요 :)

Cannes award predictions

Palme d’Or Decision to Leave
Grand Prix Close
Jury prize Pacifiction
Best director Saeed Roustayi (Leila’s Brothers)
Best screenplay Charlotte Vandermeersch and Felix van Groeningen (Le Otto Montagne)
Best actor Pierfrancesco Favino (Nostalgia)
Best actress Tang Wei (Decision to Leave)

IP : 1.235.xxx.28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가디언지 링크
    '22.5.28 11:02 PM (1.235.xxx.28)

    https://www.theguardian.com/film/2022/may/27/i-have-never-seen-a-cannes-like-t...

  • 2. ....
    '22.5.28 11:06 PM (58.120.xxx.143)

    저도 헤어질 결심에 한표요~

  • 3.
    '22.5.28 11:10 PM (211.246.xxx.162)

    저도 박찬욱 우리영화라도 일본감독이 받는건 별로

  • 4. 흠냐
    '22.5.28 11:14 PM (1.235.xxx.28)

    박찬욱 감독이 3.2로 최고 점수 받았어요 :)

    https://www.screendaily.com/news/park-chan-wooks-decision-to-leave-tops-screen...'s%20Decision%20To,fail%20to%20match%20its%20score.

  • 5. 영화광
    '22.5.28 11:22 PM (39.7.xxx.229) - 삭제된댓글

    그런데 최고점수가 황금종려상으로 연결되지 않기도 하고.

    박찬욱 받을 차례됐고 - 헐리웃배우들 박찬욱 존경해요. 올드보이에 다들 꿈뻑 - 이야기가 감독 특기와 거리가 있고.

    반반 올시다.

  • 6. ...
    '22.5.28 11:28 PM (211.104.xxx.198) - 삭제된댓글

    탕웨이도 꼭 상 받으면 좋겠어요

  • 7. 작품상은
    '22.5.28 11:30 PM (117.111.xxx.99)

    심사위원장 성향을 보는게 제일 빨라요

  • 8. ...
    '22.5.28 11:34 PM (106.101.xxx.135)

    영화도 안보고 어찌 평가를...
    영화커뮤니티에서 정리한 것도 몰빵없이 다 다르더만요
    크로넨버그가 좀 더 많은가 보던데...

  • 9. 밥과찬
    '22.5.28 11:38 PM (122.44.xxx.50)

    칸은 가장 예측이 힘든 시상식같은데
    일단 시상식 참석 명단에 박찬욱 고레에다 두명 다 있답니다.

    압도적으로 소문이 좋은 영화는 없는데다
    다르덴 형제를 세번째 황금종려 안겨주기엔 평이 쏘쏘한거같고
    루카스 돈트 감독 close란 얘기 있더니만 시상식 참여명단에 없고
    제임스 그레이 뭐 받을때 된거아닌가 했는데 명단에 없고
    그래서 박찬욱 황금종려 가능성 기대가 좀 되는데요?
    박찬욱은 북미와 달리 프랑스쪽은 평이 좀 박한 편이었는데
    아가씨는 북미 유럽 모두 반응이 핫했고
    심사위원장인 프랑스 배우도 웬지 박찬욱 스탈 좋아할듯 싶기도해서 ㅎ

  • 10. ㅡㅡㅡㅡ
    '22.5.28 11:41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좋은 결과 응원합니다.

  • 11. 밥과찬
    '22.5.28 11:43 PM (122.44.xxx.50)

    크로넨버그도 프랑스가 좋아하는데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도발적인 영화 줄려나요
    하긴 칸은 그런거 상관없는듯

  • 12. ~~
    '22.5.28 11:47 PM (58.141.xxx.194)

    몇시쯤 발표인가요?!

  • 13. 누구냐
    '22.5.28 11:50 PM (221.140.xxx.139)

    저도 박찬욱 감독 기대해요.~~

  • 14. 심사위원장
    '22.5.28 11:53 PM (14.32.xxx.215)

    누군지 봤는데
    와우....베티블루 아저씨네요 ㅎㅎ
    본 영화는 많은데 딱히 기억나는건 없고
    오래 버티면 대가 되는구나...
    성향도 무난할것 같은데...짐작이 안되네요
    근데 둘다 아닐듯요

  • 15. 밥과찬
    '22.5.28 11:58 PM (122.44.xxx.50) - 삭제된댓글

    헤어질 결심 안봐서 모르니 타면 좋고 아니면 말고 정도인데
    이창동 버닝이 아까워요.
    이창동 기존 명성 + 이창동의 최고작이란게 중론이고 황금종려감이라고 말들 나왔었는데ㅠ
    아직도 국내외 평론가들이 버닝 아까워하면서 언급하더라구요.이번 칸 취재중인 유력지 기자 또 뜬금없이 버니이 아까워함.

  • 16. 밥과찬
    '22.5.28 11:59 PM (122.44.xxx.50)

    헤어질 결심 안봐서 모르니 타면 좋고 아니면 말고 정도인데
    이창동 버닝이 아까워요.
    이창동 기존 명성 + 이창동의 최고작이란게 중론이고 황금종려감이라고 말들 나왔었는데ㅠ
    아직도 국내외 평론가들이 버닝 아까워하면서 언급하더라구요.이번 칸 취재중인 미국 유력지 기자 또 뜬금없이 버닝 아까워함.

  • 17. 정말
    '22.5.29 12:18 AM (124.49.xxx.188)

    몇시발표에요

  • 18. 누구냐
    '22.5.29 12:18 AM (221.140.xxx.139)

    저는 밀양이 진짜 좋았었어요.

    한편으로 이번에도 고레에다에게 가면,
    한국 감독과는 요상한 대진운 ㅜㅜ

  • 19. 밥과찬
    '22.5.29 12:31 AM (122.44.xxx.50) - 삭제된댓글

    아 루카스 돈트 감독도 시상식 명단에 있다네요.

  • 20. 밥과찬
    '22.5.29 2:38 AM (122.44.xxx.50)

    루카스 돈트랑 제임스 그레이도 시상식 참석 명단에 있다나봐요.
    박찬욱 or 루카스 돈트 or 제임스 그레이?
    갠적으로 제임스 그레이는 취향이 아니고 박찬욱 영화도 엄청 팬은 아니지만 한동안 이웃이었고 아가씨란 제목을 지은 이유가 맘에 들어서 등등의 이유로 황종상 응원!ㅎㅎㅎ

  • 21. 헤어질결심
    '22.5.29 4:18 AM (175.112.xxx.178) - 삭제된댓글

    뭐라도 하나는 받을것 같아요 외신들 각부분 수상예상에 헤어질 결심이 꼭 하나씩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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