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를 공부할수록 인간이 싫어짐
아버지 아들이 왕권땜에 죽고 죽이는건 너무 흔해서 이야깃거리도 안되고
그냥 인간은 너무 악한듯요
1. ..
'22.6.6 12:27 AM (122.44.xxx.188) - 삭제된댓글살수록 성악설이 맞는거 같아요
2. ...
'22.6.6 12:27 AM (211.212.xxx.71) - 삭제된댓글전 오히려 역사를 기반으로 하면 인간은 더 나은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구나 싶어 혐오가 완화돼요. 사회가 굴러가는 한 더 나아질 수 있다고 믿어요.
3. 인본주의 사상이
'22.6.6 12:31 AM (1.238.xxx.39)없고 계급사회고 지배하는 계급에게 본을 보인다는 의미로 잔인했던것 아닐까요??
새디스트적인 재미 추구라고는 생각해 본적이 없네요.
물론 일부 있었겠지만요.4. 인본주의가
'22.6.6 12:34 AM (14.32.xxx.215)왜 없나요
휴머니즘이 어디서 온건데요
그리고 그 인본이란것도 결국 그들만의 리그에요5. 존재하나
'22.6.6 12:35 AM (1.238.xxx.39)지배계급이 동일하게 인정하지 않은거죠.
피지배계급에게는요.6. 글쎄요
'22.6.6 12:36 AM (114.203.xxx.20) - 삭제된댓글과연 더 나은 방향인가요?
당쟁도 그대로
양반이 노비에게 했던 갑질도 그대로
조* 정* 보면 자식에게 관직 물려주거나
애비 신분 이어받던 관습도 그대로7. 오히려
'22.6.6 12:39 AM (117.111.xxx.233)대놓고 못하니 더 악날해지고 지능적으로 바뀜
8. 글쎄요
'22.6.6 12:40 AM (114.203.xxx.20)과연 더 나은 방향인가요?
당쟁도 그대로
양반이 노비에게 했던 갑질도 그대로
조* 정* 보면 자식에게 관직 물려주거나
애비 신분 이어받던 관습도 그대로
아닌 척 더 교묘해졌죠9. ㅇㅇ아
'22.6.6 12:44 AM (223.33.xxx.86)눈에는 눈 이에는 이로 되닾아줬으면
요새는 법이 너무 물러요10. ㅇㅇ
'22.6.6 12:51 AM (116.121.xxx.18)인간이 싫어지다가 혐오까지 하다가
더 공부하시면
인간에 대한 희망이 생겨요.
그 희망이 넘 서서히 와서 문제지만요.11. 성악설2222
'22.6.6 12:56 AM (175.119.xxx.110)이쪽으로 기울어요.
인간만 멸종돼도 지구는 평화롭겠죠.12. 제가 보기에는
'22.6.6 12:57 AM (223.38.xxx.14)현재 우리나라 사법부도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13. 인간이
'22.6.6 1:02 AM (210.94.xxx.48)더 나은 방향으로 가고 있는게 아니라
악한걸 아니까 우리끼리 이러지말자. 하고 안전망을 만든거죠
인간이 선해져서 생겨난게 아니라.
인간의 본질은 같을 거예요14. ...
'22.6.6 1:09 AM (211.212.xxx.71) - 삭제된댓글악한걸 아니까 안전망 만드는 게 나은 방향으로 가고 있는거죠.
뭐 저 극악무도한 시기엔 옳고 그름을 몰라서 그랬겠어요?
나은 방향으로 발전한다는 건 인간이 선해지는 게 아니라 본질은 같으나 사회적으로 인간의 본성을 통제할 제도적 구조가 만들어지는 겁니다.15. ..
'22.6.6 1:56 AM (118.235.xxx.205)제 생각과 좀 다르시네요.
전 너무나 가벼운 형벌은 인간 가치를 가볍게 보는 증거라고
화내는 중이거든요. 현대의 목표라는 교화는 무슨 교화, 하면서요.
여친을 콘크리트 암매장한 남자 단 3년 형,
성폭행 의사가 퇴출 안되고 진료 재개.
검판사들이 다 성범죄자니 솜방망이라고들 하는데
일단 죄짓는 것에 대한 분노가 없으면 형이 엄해지지 않죠.
물론 새디스틱한 면도 있을지 모릅니다만
현대는 죄에 대한 감각= 피해자의 인권 침해에 대한 감각이
묘하게 비틀려 있다는 인상을 받아요.
피해자의 트라우마는 가해자가 응당한 벌을 받지 않기 때문에
해결이 어려운 문제가 되는 건데, ㅡ예를 들어 강간 트라우마 ㅡ
정의를 실현하는 게 아니라 가해자를 덮고 감추기에 급급한 법 조문과 형 집행이 대체 인간 사회의 살맛과 무슨 상관이 있는지 의심스럽기 그지 없답니다
옛날의 형 집행이 피해자의 입장에서 너무 잔인해 문제라면
오늘의 형은 가해자의 입장에서 방관자, 공모자가 되는 느낌이에요 ㅠㅜ16. ..
'22.6.6 2:07 AM (175.119.xxx.68)조카죽인 그 집안은 솔직히 말하면 콩가루 집안 아닌지
17. ㅇㅇㅇ
'22.6.6 9:31 AM (120.142.xxx.17)댓글들보니 어떤 이들은 역사 ㅇ도 모르고 말 한마디 집어넣네요. 무식하기 짝이 없고 양~ 같음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348446 | 천주교도 똑같네요 25 | 똑같다 | 2022/06/10 | 5,234 |
| 1348445 | 급성장기 아들 새가슴 교정 3 | 새가슴 | 2022/06/10 | 1,448 |
| 1348444 | 에프킬라 뿌려도 모기가 안죽어요. 7 | 모기 | 2022/06/10 | 8,205 |
| 1348443 | 야놀자 한달에 절반을 새벽 퇴근하네요 7 | ㅇㅇ | 2022/06/10 | 3,961 |
| 1348442 | 카톡 대화, 마무리 안되는거 너무 싫은데 저만 그런가요~~? ㅜ.. 19 | .... | 2022/06/10 | 7,591 |
| 1348441 | 文 청와대 출범 때 운동권 출신 19명… 尹 대통령실 검찰 출신.. 83 | ... | 2022/06/10 | 4,373 |
| 1348440 | 드라마 역대 시청률 순위인데 13 | ㅇㅇ | 2022/06/10 | 4,328 |
| 1348439 | IMF 시절에도 언론이 이랬음 6 | ******.. | 2022/06/10 | 2,111 |
| 1348438 | 김청이 좀 바뀌어야되요. 34 | o o o .. | 2022/06/10 | 8,773 |
| 1348437 | 시어머니가 자꾸 남편에게 저희 엄마 호칭을 장모 장모 하시는데... 78 | .. | 2022/06/10 | 16,975 |
| 1348436 | 서현진이 예전에 수백향에 나왔던 그 처자였네요. 10 | 기억난다 | 2022/06/10 | 2,344 |
| 1348435 | 남자가 주위 맴돌다가 3 | .. | 2022/06/10 | 2,289 |
| 1348434 | 용산공원 시범개방 26 | 돌겠네 | 2022/06/10 | 2,336 |
| 1348433 | 아파트 대체 언제 ... 5 | 음 | 2022/06/10 | 3,087 |
| 1348432 | 50대 아줌마, 발레 시작했어요! 13 | 진즉에할걸 | 2022/06/10 | 6,239 |
| 1348431 | 다욧 식단좀 봐주세요 9 | 50키로대가.. | 2022/06/10 | 1,310 |
| 1348430 | 여름오는거 생각하니 벌써부터 겁나요 ㅜ 3 | ㅇㅇ | 2022/06/10 | 1,470 |
| 1348429 | 모든 암의 공통적인 전조증상 33 | ㅇ | 2022/06/10 | 40,457 |
| 1348428 | 무릎 갑자기 아픈데요 6 | 무릎위쪽안쪽.. | 2022/06/10 | 1,965 |
| 1348427 | CDS 프리미엄 급등, 뉴욕증시 한국 국가부도 위험 경보? 11 | 국가부도경보.. | 2022/06/10 | 2,645 |
| 1348426 | 윤석열 정부, 반도체 관련 학과 정원 2만 명으로 확대한다 6 | 무식무지무뇌.. | 2022/06/10 | 2,563 |
| 1348425 | 스트레스 많은나 ㅠㅠ 10 | …. | 2022/06/10 | 3,526 |
| 1348424 | 작년 11월 부터 부동산 예측글 올린 사람입니다. 29 | 예측예언 | 2022/06/10 | 7,416 |
| 1348423 | 주식) S&P 다시 4000 깨지기 직전이군요 2 | ㅇㅇ | 2022/06/10 | 3,875 |
| 1348422 | 40대 초반 주부인데요~ 꾸미는거요!ㅠ 69 | 승리의여신 | 2022/06/10 | 23,614 |


